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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2천 탈삼진 달성…KBO 역대 두 번째 2024-06-06 17:46:22
유도해 2천탈삼진을 달성했다. 이어 6회까지 삼진 3개를 추가한 양현종은 앞으로 46개의 삼진을 추가하면 송진우를 넘어서 KBO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날 양현종은 3-3인 7회초 전상현에게 마운드를 넘겨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KBO는 표창 규정에 따라 양현종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방침이다....
두산, 파죽의 8연승 질주…곽빈 역투 2024-05-12 20:40:51
최소 2승)를 따내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해당 기간 두산 성적은 15승 5패, 승률 0.750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1위다. 두산 선발 곽빈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봉쇄하고 시즌 3승(4패)째를 수확,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였다. 곽빈은 최고 시속 156㎞ 강속구로 상대를 윽박지른 뒤 시속 30㎞는...
8번까지 내려간 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 2024-05-01 14:16:48
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렸다. 김하성은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고 7구째 가운데 몰린 직구를 흘려보내 루킹 삼진을 당했다. 샌디에이고는 6-4로 승리하며 5연패를 끊어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일본 출신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다루빗슈 유는 5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류현진, KBO 100승 달성…역대 33번째 2024-04-30 21:59:23
1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한 뒤 4-2로 앞선 7회초 수비에서 교체됐다. 평균자책점은 5.91에서 5.21로 떨어졌다. 한화는 8-2로 승리했고, 류현진은 시즌 2승(3패)이자, KBO 통산 100승(55패)째를 거뒀다. 류현진은 이날 52개의 직구와 13개 컷패스트볼, 18개 커브, 20개 체인지업을 골고루 던졌다. 직구 최고...
[게시판] 신한은행, 류현진 재단과 기부 협약 2024-04-29 11:22:22
선수 탈삼진마다 10만원씩 기부 ▲ 신한은행은 26일 대전시 중구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류현진 재단과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중 류현진 선수가 탈삼진을 기록할 때마다 신한은행과 재단은 각 10만원씩 기부금을 조성한다. 기부금은 리그가 끝난 뒤 유소년 야구선수를...
'조카 바보' 이정후 "뭘 해도 귀여워…우리 가족에 또다른 행복" 2024-04-07 08:09:34
2탈삼진으로 막았다. 이정후는 "(어제 등판 소식을) 들었다"며 "(나랑) 연락은 자주 하지 않고, 엄마와 아빠가 하신다. 친구 사이여서 어색하지는 않은데 같은 선수로서 부담 가질까 봐 안 할 수도 있고…"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MLB 데뷔하는 날 (우석이로부터) 연락이 와서 통화하고 어제 등판했다"며 "우석이가 미국...
한화 5연승…활짝 웃은 '야구광' 김승연 회장 2024-03-30 00:59:20
9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등판하는 동안에는 타선의 침묵으로 승패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한화 이글스는 9회 말 2사에서 끝내기 적시타를 터뜨린 임종찬의 맹활약에 힘입어 KT 위즈를 상대로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개막전 패배 이후 5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투수 류현진은 “회장님이 먼 길을 오셔서...
류현진, 잠실 개막전 뜬다…디펜딩챔프 LG와 대결 2024-03-22 14:40:47
9탈삼진을 올렸다. 류현진은 KBO리그에서 2년 차인 2007년에 처음 '개막전 선발'로 나섰고, 2008, 2009, 2011, 2012년에도 정규시즌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KBO 개막전에서는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표를 받았다. 류현진의 KBO 개막전 성적은 1승 3패 평균자책점 5.81이다. 2009년 SK 와이번스(현 SSG...
야구대표팀, 샌디에이고에 1점차 패배…문동주 폭투에 점수 헌납 2024-03-17 22:02:24
2탈삼진이었다. 직구 최고 시속 155㎞를 찍었고 안타는 한 개도 내주지 않았지만 제구 난조 탓에 실점을 기록했다. 한국의 젊은 타자들은 이날 샌디에이고(4안타)보다 1개 많은 5안타를 쳤지만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한편 이날 고척돔에는 1만249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한국 온 오타니…아내 다나카 동행 '최초 공개' 2024-03-15 15:05:54
9시즌을 뛰며 84승 58패 평균자책점 3.77, 1천177탈삼진을 거뒀다. 최근 KBO리그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류현진의 미국 친정팀도 다저스다. 류현진은 다저스에서 마지막 시즌이었던 2019년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1위(2.32)에 오르고 MLB 올스타전 선발투수에 뽑히는 등 전성기를 보냈다. 지난해 고교 유망주 장현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