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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이 돌아왔다…박상현, 올 최종전서 2승 '정조준' 2025-11-06 17:47:38
그 대회를 제외하고는 톱10이 없다. 20년 넘게 톱랭커를 지킨 박상현의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이다. 박상현이 시즌 최종전에서 설욕에 나섰다. 그는 6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투어 투어챔피언십(우승상금 2억2000만원, 총상금 11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
유모차 끌고 온가족 응원전…양주의 가을 물들인 '1만 갤러리' 2025-10-19 18:20:58
가장 큰 메이저급 대회인 만큼 국내 톱랭커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한 남성 갤러리는 “황유민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아버지와 열 살 아들과 함께 일찍 방문했다”며 “해외 골프장처럼 한적하고 대부분 평지라 걷기도 좋아 나들이하는 기분으로 관람했다”고 말했다. 박현경·박혜준·방신실 조에선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5-10-16 17:46:56
대회이기 때문이다. 톱 랭커 선수는 대상, 상금왕 등 주요 개인 타이틀 경쟁에서 앞서 나갈 기회다. 중하위권 선수에겐 내년 정규투어 시드권(상금랭킹 60위 이내) 확보를 위한 전쟁터다. 그래서 매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우승 경쟁이 펼쳐졌다. 1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물길·꽃길)코스(파72)에서 열린...
타이틀리스트, 올 PGA 최다 우승 드라이버 등극 2025-09-18 17:11:10
전쟁터다. 세계 톱랭커들이 경쟁하는 PGA투어에서 얼마만큼 우승과 성장을 만들어내는지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와 입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신문이 지난달 투어챔피언십으로 막을 내린 PGA투어 2025 정규시즌 39개 대회를 분석한 결과 타이틀리스트가 12승으로 가장 많은 우승을 만들어냈다. 전체 대회 중 30.7%에...
모티바코리아, WTA 500 코리아오픈 이가 시비옹테크 원포인트 레슨 2025-09-16 17:57:39
톱랭커에게 직접 테니스를 배우는 특별한 기회를 얻었다. 팬들은 시비옹테크의 정교한 코칭을 현장에서 경험하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어 진행된 팬사인회에서도 많은 팬들이 모여 선수와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메인 스폰서로 이번 대회를 후원한 모티바코리아는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지하는 브랜드...
라이더컵 앞둔 셰플러, 가을시리즈 첫 대회서 통산 19승 2025-09-15 12:09:25
선수들이 주로 출전한다. 하지만 이번 대회엔 라이더컵에 출전하는 ‘톱랭커’ 미국 대표팀 선수들이 대회 준비 차원으로 나와 상위권을 휩쓸었다. 셰플러와 그리핀이 1, 2위에 오른 가운데 J J 스펀(미국)이 6위(15언더파), 러센 헨리(미국)이 공동 19위(9언더파)에 이름을 올렸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전세계 돌며 더 단단해진 김민규, 신한동해오픈 우승 정조준 2025-09-11 16:03:02
올해 DP월드투어에서 뛰고 있다. DP월드투어 상위 랭커 자격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을 노렸지만 현재 순위는 155위까지 밀려난 상태다. 올 시즌 17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한 차례만 입상하는 등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다. 김민규는 “이렇게 잘 안 풀릴 땐 마음이 속상하고 아프다”며 “다음주 프랑스...
작년 커트 탈락했던 톱랭커들, 올해는 다르다 2025-08-22 17:23:47
톱랭커 선수들이 올해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우승 경쟁에 나섰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더 뜨겁게 달아오른 이유다. ‘엄마 골퍼’ 박주영이 오랜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22일 경기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시즌 19개 대회를 달군 톱랭커들이 ‘행운의 언덕’의 왕좌를 두고 빅매치를 펼칠 예정이다. ◇박현경·홍정민·이예원 ‘빅매치’1라운드 메인그룹은 낮 12시24분 티오프하는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조다. 지난해 우승자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박현경과 직전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자 홍정민, 올 시즌...
드라이버 던지고, 라커 문짝 부수고…'노 매너' 톱랭커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8-11 18:00:13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골프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린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완벽한 환경에서 경기하고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는다. 스폰서, 프로암 등 신경 쓸 것이 많은 한국과 달리 PGA투어는 선수 배려를 최우선으로 둔다. PGA투어가 한국 투어보다 부족하다고 보이는 대목도 있다. 선수들의 돌발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