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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다른 장병들도 전화로 휴가 연장했다" [대정부질문] 2020-09-15 16:26:18
평창 동계올림픽 통역병으로 뽑히게 해달라는 청탁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다윗이 핍박받는 사회는 공정한 사회가 아니다. 다윗이 이기는 세상 만들어야 한다"며 "'추미애 장관 아들 방지법'을 만들겠다. 군인사 청탁을 하면 과태료 수준이 아닌 무조건 형사처벌을 받는 '군인사청탁 원천금지법'을...
하태경 "당직사병은 우리시대 '다윗'…'골리앗' 추미애와 맞서" 2020-09-15 16:09:55
알뜰하게 챙기려고 평창 올림픽 통역병에 뽑히게 해달라고 청탁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 군인들 나약하지 않았다. 권력형 청탁은 참 군인들에게 가로막혔다"며 "어서 복귀하라고 한 당찬 당직병이 있었다. 침묵할 수 없다는 지휘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용감하게 맞선 참 군인들에게 국민대표의 한...
정경두 "우리 군, 투명하고 공정"…'추미애 아들 의혹' 부인 2020-09-15 15:29:44
"통역병 선발 과정서 위법한 절차가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많은 의원들께서도 군에 자녀들을 보낸 경험이 있을 텐데 우리 군은 그런 것들이 통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답했다. 정경두 "추미애 의혹, 사실대로 이미 발표했다"안규백 의원은 본격 질의에 앞서 "(추미애 장관 아들을 향한 의혹들은) 본질을 벗어나 이상한...
김근식 "추미애, 피해자 코스프레…참 세상 편하게 산다" 2020-09-15 09:39:56
말했다. 또 '실력있는데 제비뽑기로 통역병 떨어뜨렸다'는 답변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모든 어머니들은 실력있는 아들이지만 결과에 승복한다"며 "억울하게 떨어졌다는 피해자 코스프레 안한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안가도 되는 군대 보냈고, 실력에도 억울하게 통역병 떨어졌다고 추 장관과 아들을 세상...
與 "국민의힘 로고 루마니아 국기?"…野 "추미애 사연팔이" 2020-09-15 07:29:01
왜 보좌관은 미복귀 아들의 부대로 전화했는지, 통역병 선발 압력은 어떻게 된 것인지 국민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하지 않았다. 오로지 '남편과 아들은 몸이 불편하고', '아들 훈련 마치는 날 못 간 못난 엄마' 등 묻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은 '사연팔이'에 주력할 뿐이었다. 대한민국 남성...
추미애, 아들 언급하다 `울컥`…"엄마 역할 못했다" 2020-09-14 21:20:29
있다"고도 했다.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에 대해서는 "스포츠경영학을 공부했고,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이다. 굳이 청탁할 이유가 없다"며 "제 아이인 줄 먼저 알아보고 군이 방식을 바꿔 제비뽑기로 떨어뜨렸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의원실 보좌관이 부대에 전화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秋 "아들, 이상화와 같은 병…꾀병 아냐" vs 野 "반칙과 특권의 민낯" 2020-09-14 20:30:22
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에 대해서도 "굳이 청탁할 이유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스포츠경영학을 공부했고,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이다"며 "제 아이인 줄 먼저 알아보고 군이 방식을 바꿔 제비뽑기로 떨어뜨렸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았다"고 설명했다.보좌관 부대 전화...
[속보] 검찰, 특혜휴가 의혹 秋아들·보좌관 주말 소환조사 2020-09-14 19:22:52
C대위와 D씨는 지난 6월에 조사를 받은 뒤 약 3개월 만에 재소환됐다. 검찰은 이들을 불러 조사하며 서씨의 휴가가 연장된 경위와 이 과정에서 청탁이 있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 장관이 자녀의 통역병 선발 및 비자 발급과 관련해 부정하게 청탁을 한 의혹이 있다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보좌관 청탁전화 알지 못한다" 얼버무린 秋 2020-09-14 17:28:08
“(통역병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충분한 능력을 갖춘 아이”라며 “(군에서) 제 아이인 줄 알아보고 정상적인 (통역병 선발) 방식을 제비뽑기로 바꿔서 떨어뜨렸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추 장관은 보좌관을 통해 국방부에 청탁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군 특혜 청탁 의혹이 제기된...
[속보] 추미애 "아들 용산배치·통역병 선발 청탁한 적 없다" 2020-09-14 16:17:21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이같이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