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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골프 빛내는 럭셔리 車…제네시스·BMW·렉서스 뜬다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2025-10-08 10:30:55
오션뷰가 펼쳐지는 파인비치 코스 15번 홀 티잉 그라운드 옆에 마련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프리미엄 골프 문화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챔피언 샷을 직관할 수 있는 18번 홀 그린 옆에는 VIP 고객을 위한 ‘BMW 엑설런스 라운지’가 마련된다. 최고급 케이터링과 전용 주차 패스는 물론,...
최경주 “후배들 위한 최고의 대회 만들고 싶었다” 2025-09-24 17:16:25
티잉 구역에서 페어웨이를 갈 때 워크웨이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두 가지만 신경 써도 선수 입장에서 자세가 달라진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경주는 이번 대회에서 KPGA투어 최고령 우승에 도전한다. 그는 지난해 54세의 나이로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하면서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최경주는...
최고상금 대회에 스타 플레이어 총출동…폭염에도 1만 갤러리 2025-08-24 17:37:07
팬카페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이가영이 티잉구역에 들어서자 ‘가영동화’ 팬카페 회원들은 힘껏 응원 구호를 외쳤다. 작년 대회에서 연장 혈투 끝에 극적인 우승을 차진한 박현경 팬클럽의 위세도 돋보였다. 팬클럽 회원 수십 명이 ‘상징색’인 민트색 옷을 입고 집결했다. 이준희 씨(52)는 “포천힐스CC는 박현경에게...
김민솔·이다연·노승희 명품 샷대결...벌써 뜨거워진 포천힐스 2025-08-23 18:14:00
포천힐스(파72) 1번홀(파5). 푹푹 찌는 더위에도 티잉 구역 주위는 발디딜 틈이 없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김민솔 이다연 노승희의 샷 대결을 보기 위해 300여 명의 갤러리가 모이면서다. 2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김민솔이 드라이버를 들고 자세를 잡자...
폭염경보에…포천힐스, 냉풍기 풀가동하고 무료 얼음물도 2025-08-22 17:24:43
기승을 부리던 오후 3시께, 김수지가 13번홀 티잉구역에서 냉풍기를 껴안고 열을 식히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히기도 했다. 주최 측은 첫 티가 시작되는 1번홀, 10번홀에는 선수 전용 아이스박스를 둬 얼음물을 필요한 만큼 꺼내 마실 수 있게 했다. 온열질환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의료진도 상시 대기했다. 일부 홀에는...
"박현경·홍정민·이예원 빅매치 보러 왔어요"…뜨거운 장외 응원전 2025-08-21 17:40:00
포천힐스CC. 낮 12시를 넘어가자 1번홀 티잉구역에 관중이 구름떼처럼 모이기 시작했다. 1라운드 ‘빅매치’로 꼽히는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조의 첫 티샷을 직관하려는 갤러리들이었다. 낮 12시24분, 홍정민 박현경 이예원 순으로 티잉구역에 들어설 때마다 팬들의 함성이 홀을 울렸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이 가장...
보기 95개 와르르…'마의 12번홀' 넘어야 한경퀸 오른다 2025-08-17 16:35:50
위해 우승자가 가려지는 최종 라운드에서 8번홀과 18번홀의 티잉 에어리어를 바짝 앞으로 당겨 각각 222m, 445m로 조정한다. 각각 원온과 투온을 유도하겠다는 의도지만 두 홀 모두 지난해 이글이 단 한 개도 나오지 않았다. 18번홀은 작년 KLPGA투어 대회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낸 홀이기도 하다. 연장전을 벌인 80분 동...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티켓 판매…"프리미엄 경험 강화" 2025-08-13 09:56:58
15번홀 티잉 그라운드 옆에 마련되며, 환상적인 절경을 배경으로 최적의 관람 환경 및 식음 서비스, 라운지 주차장 패스 등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 구매자는 18번홀 그린 옆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최고급 케이터링과 음료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할 수...
개장 5년 맞은 더크로스비GC "수도권 명문 골프장으로 도약할 것" 2025-08-13 07:04:01
노하우는 여느 명문 못지 않다. 어떤 홀 티잉 구역에도 매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사계절 내내 푸른 잔디를 유지하기 위한 최첨단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더크로스비GC의 코스 관리의 가장 큰 비결은 김한룡 대표의 풍부한 경험과 현장형 리더십이다. 김 대표는 반도그룹의 또다른 국내 골프장인 울산...
드라이버 던지고, 라커 문짝 부수고…'노 매너' 톱랭커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8-11 18:00:13
던져버렸고, 17번홀 티잉구역에서는 티샷 미스를 낸 뒤 우드로 티마커를 내리쳐 부수기도 했다. 그 어떤 종목보다 에티켓을 중시하는 골프이기에 PGA투어는 이런 모습이 확인되면 선수들에게 벌금을 매긴다. 그럼에도 선수들의 돌발행동이 줄어들지 않는 것을 보면 벌금은 전혀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듯하다. 한국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