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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새해 최대 4번 만난다…희토류·대만이 '열쇠'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31 07:00:07
전망이 지배적이다. 중국 바이트댄스 자회사 틱톡을 미국 측 투자자들에게 매각하는 문제도 1년째 ‘거의 다 됐다’는 보도만 이어지는 중이다. 일부 관세 조정과 협력 확대는 이뤄질 수 있지만, 핵심 기술과 전략 자원에 대한 규제와 경쟁은 여전히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보 문제로 넘어가면 양국 간 대립구도가 보다...
'콘텐츠 심장'된 서울, K팝·K뷰티 한자리에 2025-12-30 18:08:10
관계자는 “내년 틱톡샵 입점을 앞두고 홍보 부스를 마련했는데 인플루언서의 관심이 커 (준비한 물량이) 일찍 동났다”고 말했다. 30일에는 태국, 일본, 몽골 등 10개국이 참가한 글로벌 댄스 배틀 ‘스트리트포스 서울’ 본선이 열렸다. 쿄카, 허니제이 등 유명 댄서들이 심사에 참여해 주목받았다. 31일 밤부터 새해...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 2025-12-30 13:22:03
틱톡의 미국 사업 인수 협의 과정에서 오라클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파트너(trusted security partner)’로 참여한 점과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 인근 대형 AI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 전략 승인 소식도 투자 포인트로 꼽혔다. 아마존, AI 등 조직 개편아마존은 주가 기술적 반등과 사업 모멘텀이 함께 부각됐다. 12월 11일...
미국 20대 43% "틱톡으로 뉴스 본다"…유튜브·인스타 제쳐 2025-12-30 11:24:51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틱톡으로 뉴스를 본다고 응답한 비율은 2023년 32%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39%로 증가했고, 올해 추가로 늘었다. 지난해 40%로 공동 1위를 차지했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올해 틱톡에 밀려 각각 공동 2위와 4위로 내려앉았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38%에서 올해 41...
카톡 열고 유튜브에 빠졌다…한국인 사로잡은 '국민 앱'은? 2025-12-30 10:55:20
279억분 사용했다. 네이버는 191억분, 구글 크롬과 틱톡은 각각 166억분·76억분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엑스(X·옛 트위터)는 64억분으로 뒤를 이었고 넷플릭스 57억분, 로블록스 54억분, 네이버 웹툰 52억분 순이었다. 가장 자주 사용한 앱은 월평균 실행횟수 761억회를 기록한 카카오톡이었다. 이어 인스타그램...
MZ 트렌드 2025 연말 결산 2025-12-29 09:55:22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20억 회를 넘어섰다. #할머니 시대 틱톡의 ‘할머니 시대(Grandma Era)’ 역시 같은 흐름이다. 뜨개질, 베이킹 등 집 중심 생활을 하는 방식으로 관련 해시태그는 2000만 회 이상 사용됐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식 관광청 조사에 따르면 Z세대 성인의 야외활동 시간은 평균...
악영향 경고에도…인스타그램 "10대 공략 최우선" 내부 지시 2025-12-29 09:50:22
피소 2주만에 문건 작성 틱톡·스냅챗·유튜브 등으로 이탈한 10대 이용자 재유입 시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이 내부 문건에서 10대 공략을 최우선 목표로 삼도록 임직원들에게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지시 문건은 인스타그램...
엘리슨 '올해 가장 주목받은 테크 거물' 2025-12-28 17:38:36
36% 폭등하기도 했다. 오라클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내 사업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반면 머스크는 연초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주목받다가 정부효율부(DOGE) 수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영향력이 다소 약화됐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국민 SNS 플랫폼은…유튜브·카카오톡 '투톱' 2025-12-28 13:20:54
1월 479만명에서 11월 617만 명으로 28.7% 증가했고, 틱톡 본 서비스인 틱톡도 비슷한 이용자 수준을 보이며 이 기간 21.7% 상승했다. 사진과 짧은 텍스트 중심의 SNS 스레드 역시 같은 기간 480만명에서 587만명으로 22.3% 성장률을 기록했다. 엑스(X·옛 트위터)는 667만명에서 719만명으로 7.8% 늘었다. 반면 기존 SNS...
올해 SNS 판도, 유튜브·카톡 독주 굳혔다 2025-12-28 06:05:01
유지 틱톡·스레드 뜨고 페북·밴드 하락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올 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한 소셜 미디어(SNS) 플랫폼은 유튜브와 카카오톡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스타그램과 숏폼 기반의 틱톡, 메타의 스레드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통 온라인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과 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