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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국회앞 4천여 노숙인 위한 특별한 성탄 만찬 2025-12-26 06:53:28
추산 4천여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현지 매체 페르필, 인포바에, 클라린 등이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9년째 이어져 온 연례 연대 행사로, 올해는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뿐 아니라 라플라타 등 전국 여러 도시의 광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주최 측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행사를 "세계에서...
곽노정·손재일, 이코노미스트 '올해 CEO' 후보에 2025-12-23 16:16:19
페르거 CEO는 2013년부터 라인메탈을 이끌어왔다. 이코노미스트는 파페르거 CEO에 대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훨씬 이전부터 유럽의 방위 산업을 옹호해왔다"며 "그의 선견지명은 이제 정당한 보상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아르헨 대통령관저서 병사 총상입고 사망…사인 수사 착수 2025-12-17 06:08:34
수사에 착수했다고 현지 언론 클라린, 인포바에, 페르필 등이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대통령 관저 내부 경비 초소 중 한 곳에서 근무 중이던 병사 로드리고 고메스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증인들에 따르면, 총성이 들린 직후 현장에 동료 병사와 의료진이 출동했으며, 이들이 사...
아르헨 1월 채무상환용 달러 확보 난항…시장 긴장감 지속 2025-12-14 01:41:59
페르필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경제부는 기술적 디폴트를 피하기 위해 국제 금융시장과 국영 자산 매각, 외화보유액 활용 등 복수의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상환 재원 확보의 불확실성으로 금융시장의 긴장감은 지속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2020년 채무 재조정으로 발생한 부채 상환만으로도 내년에...
해외기업과 무기 공동개발땐 기술이전·생산거점 '두 토끼' 2025-12-07 18:24:09
협의체인 사하이스탄불의 무자페르 윈살드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드 관리 디렉터(사진)는 “첨단무기를 개발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는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자체 공급망을 갖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튀르키예 방산 업체들은 튀르키예가 중동 진출을 위한 관문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러, 협상 끌며 공습 계속…우크라 부상·정전 속출 2025-12-04 19:38:21
페르 오데사 주지사는 "아파트에서 고립됐다 구조된 2명을 포함해 6명이 다쳤고 어린이 6명을 비롯한 33명이 심리적 충격을 받아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오데사의 에너지 시설도 공습받아 5만1천800가구에 대한 전력 공급이 끊겼다고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업 DTEK가 전했다. 전방 도시 헤르손에서도 잇단 러시아 공습에...
오세훈 시장, 하노이·쿠알라룸푸르와 협력 강화…K뷰티·관광 정조준 2025-12-04 11:28:01
‘페르다나 보태니컬 가든’, 행정수도이자 지능형 정원도시로 조성된 푸트라자야 등을 잇따라 시찰한 뒤 8일 밤 귀국길에 오른다. 서울시는 이번 방문에 대해 “동남아 핵심 도시와의 정책·경제·관광 협력을 입체적으로 강화해 서울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유한양행 '제2 렉라자' 후보는 지방간 신약 2025-12-01 17:33:15
장기 지속형 FGF21 계열 MASH 신약 후보물질 ‘에피모스페르민알파’를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에 인수했다. 스위스 로슈는 9월 FGF21 계열 선두로 꼽히는 89바이오를 35억달러에 인수했다. 10월엔 노보노디스크가 52억달러를 주고 FGF21 계열의 또 다른 대표 주자인 아케로테라퓨틱스를 품에 안았다. 파트너가 정해진...
아르헨티나 기업, 중국산 버스 150대 수입…600억원대 2025-11-26 23:57:23
버스 150대를 신규 도입한다고 현지 매체 페르필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국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메트로폴은 중국산 버스 구매에 총 4천5백만 달러(약 664억원) 규모의 지출을 했으며, 이 차량들은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중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르헨티나 기업의 중국산 버스 대량...
SK어스온, 인니 광구 샀다…'원유 잭팟' 기대감 2025-11-24 17:54:46
및 페르타미나와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페트로나스노스크타팡은 지난 30년간 이 지역에서 다양한 자원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 페르타미나는 자국 내 기술적 지원은 물론 관련 행정 절차 및 규제 관련 업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선 SK어스온의 노스크타팡 지분 인수를 ‘베트남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