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민의힘, 전당대회 앞두고 '전한길 블랙홀' 빠져드나 2025-07-21 14:58:51
"국민의힘 주인은 의원들이 아니라 평당원들로 저는 앞으로 평당원을 더 모아 좌파의 개딸처럼 우파의 개딸들을 만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선 후보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을 계속 절연할 것이냐. 아니면 함께 갈 것이냐' 물어보겠다"며 "같이 간다는 후보를 무조건 지지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감옥 가라" vs "지키자"…尹 구속심사 전 첨예한 대치 2025-07-09 13:39:08
보수성향 신자유연대와 국민의힘 평당원협의회는 법원 인근 정곡빌딩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정오께부터 모여든 윤 전 대통령 지지자 약 100명의 표정은 비장했다. 손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이마에는 '이재명 구속'이 적힌 붉은 머리띠를 둘렀다. 무대 배경으로는 윤 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대통령님,...
김문수, 국힘 대선 후보 자격 회복…초유의 '후보교체' 무산 [종합] 2025-05-11 00:18:21
전환됐다. 한덕수 후보는 후보 등록을 상실해 평당원 신분이 됐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당원 투표 부결과 비대위원장 사의 표명으로 인한 향후 당 운영 방향에 대해 "어젯 밤 의결했던 부분 모두 무효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일 당장 (김문수 후보는) 후보 등록을 해야 하고 다음 주부터는 선거 운동을 해야...
洪 "내가 당대표였으면 계엄 없었다"…韓 "洪, 尹 옆에서 아부만" 2025-04-25 18:04:00
후보도 “지금 평당원인 상황에서 이 문제가 크게 이슈 될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과의 단일화 의견을 OX(오엑스)로 답해달라’는 사회자의 질문에는 모두 O 카드를 들었다. 홍 후보는 “단일화하지 않고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대적하기 어렵다”며 “제가 당 후보가 되더라도 단일화를 해야 선거에서...
홍준표 "韓, 尹에 사사건건 깐족대" vs 한동훈 "洪, 尹에 아부" 2025-04-25 17:05:30
"본인의 선택에 맡기는 게 옳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한 후보는 "저도 같은 생각"이라며 "저는 지난해 12월에 이미 윤 전 대통령 제명을 위한 윤리위도 소집했었다. 직무수행을 하면 안 된다는 판단 때문인데, 지금은 대통령도 아니고 평당원인데, 크게 이슈가 될 필요가 없다"며 "본인의 판단에 맡겨야 할 문제"라고 했다....
이재명, 9일께 출마선언할 듯…국힘은 '춘추전국시대' 예고 2025-04-06 18:11:26
평당원으로 국민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한 제 역할을 찾아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나서는 용기 못지않게 물러설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낮은 자세로 역량을 키우고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대권 뛰어드는 국힘 잠룡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파면되자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대선 체제’로...
박용진, 대선 출마 포기…"국민 승리 위한 평당원 역할 다할 것" 2025-04-06 12:39:42
평당원으로서 국민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한 제 역할을 찾아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조기 대선에서 반드시 만들어야 할 민주당의 승리가 '작은 승리'가 아닌 국민 모두의 '큰 승리'가 되도록 국민통합, 사회정의, 경제성장을 위해 분명한 목소리를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에게 가장 두려운...
국회 앞 이틀째 촛불·응원봉으로 '불야성'…탄핵 촉구 집회 이어져 2024-12-08 18:03:08
대전시당 평당원협의회, 사회민주당 대전시당 관계자들은 이날 대전역 서광장에서 '윤석열 탄핵, 국민의힘 해체 촉구 대전·충청 유권자대회'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 대부분이 표결에 불참해 탄핵소추안 처리가 무산된 것을 규탄하고, 비상계엄 사태를 초래한 윤석열...
박홍준 與 청년최고 후보 "당 지킨 청년에 기회 달라" 2024-06-28 07:23:35
"평당원 청년위원부터 청년위원장까지 맡아 청년들과 함께 대선, 총선, 지방선거까지 수많은 과정에서 정치의 이상과 현실의 극명한 차이를 깨달았다"며 "보람도 있었지만 제가 느낀 것은 폐쇄적이고 권위적인 기득권 카르텔 앞에서 명분이라는 말로 울타리를 치며 저희 청년들을 비롯한 대다수의 당원이 배우고 지켜왔던...
'평당원 출신' 박홍준 與 중앙청년위원장, 청년최고위원 출마 2024-06-22 09:51:54
돌아왔다"며 "이번에야말로 평당원 출신의 '진짜 청년'이 청년최고위원이 돼 전국 청년 통합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부터 평당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충북도당 수석청년부위원장·청년위원장을 역임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전국 17개 시도당 청년위원장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