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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테이블코인 법안, '테라사태' 권도형 재판에도 영향 가능성 2025-06-26 05:46:48
수의를 입고 양손엔 수갑, 몸에는 포승줄이 묶인 채 호송인 2명과 함께 법정에 출두했다. 권씨는 협의 시작 전 변호인과 긴밀히 대화하며 간혹 웃음을 짓기도 하는 등 첫 재판 전 협의 출석 때의 굳은 표정과 비교해선 다소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다. 가상화폐 업계 일각에서는 친(親) 가상화폐 행보를 보이는 도널드 트럼프...
"이재명·한동훈·우원식, 포승줄로"…방첩사 간부 증언 보니 2025-06-05 17:40:20
형태로 세트화돼 있고 그 안에 방검복, 수갑, 포승줄, 장갑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국회로 이동 중이던 다음 날 4일 오전 0시38분께엔 김 단장이 그룹콜을 이용해 "이재명·한동훈·우원식 3명 검거에 집중하란 취지로 얘기했다"고 증언했다. 신 소령은 또 당시 그룹콜에서 "현장에 도착하면 현장 병력들,...
손흥민 협박녀 얼굴 노출 논란에…"모자 준비했지만 쓰지 않아" 2025-05-19 08:31:46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때 포승줄에 묶인 채 몸매가 드러나는 듯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출석했다. 공범 의혹을 받는 40대 남성 용모 씨는 남자를 쓰고 등장했으나, 양씨는 모자를 착용하지 않았다. 양씨는 하얀색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가렸지만, 모자를 쓴 용씨보다는 노출이 있었다. 취재진 앞...
'손흥민 협박녀' 인권 침해?...'얼평'에 신상털이 2025-05-18 19:36:26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때 포승줄에 묶인 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출석했다. 마스크를 쓰긴 했지만 얼굴 상당 부분이 노출됐고, 몸매까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에 온라인에선 '경찰이 흉악범도 아닌 양씨의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증거인멸·도망 염려"…손흥민에 '임신 협박' 남녀 결국 구속 2025-05-17 21:03:55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오후 1시 44분, 포승줄에 묶인 채 트레이닝복을 입고 법원에 출석한 양 씨는 취재진의 "공갈 혐의를 인정하느냐", "아직도 손 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가", "손 씨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다만, 구속심사를 마친 뒤 '협박을 공모했느냐'는...
손흥민 '임신 협박'한 일당 구속…"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 2025-05-17 20:48:55
1시 44분께 포승줄에 묶인 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영잔실질심사에 출석한 양씨는 "공갈 혐의를 인정하느냐", "아직도 손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느냐"는 등을 묻는 취재진에게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다. 윤씨 역시 "수천만원을 추가로 요구한 이유가 무엇이냐", "협박을 두 사람이 공모했느냐"는 질문에 묵묵부답한...
"임신 주장하며 3억 받아"…손흥민 협박한 남녀 법원 출석 2025-05-17 14:19:41
진행했다. 오후 1시 44분께 포승줄에 묶인 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법원에 출석한 양씨는 "공갈 혐의를 인정하느냐", "아직도 손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느냐", "손씨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다. 윤씨 또한 "수천만원을 추가로 요구한 이유가 무엇이냐", "협박을 두 사람이...
트럼프 '親가상화폐' 정책에도 美 검찰 "권도형 기소 영향 없어" 2025-04-11 05:05:30
포승줄이 묶인 채 호송인 2명과 함께 법정에 출두했다. 지난해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됐을 당시 언론에 공개된 모습과 비교하면 다소 수척해진 얼굴이었다. 권씨는 의자에 등을 기대고 앉아 묵묵히 협의 과정을 들었고, 직접 발언하지는 않았다. 미 검찰은 이날 협의에서 권씨의 범죄사실과 관련해 대다수 증거를 변호인 측에...
국민의힘 "전한길 내란선동 고발 사건, 신속 종결 촉구" 2025-02-10 10:36:21
김민웅 촛불행동 대표가 SNS에 '포승줄에 묶인 윤석열 대통령'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극단적 표현을 사용한 것은 명백한 형사처벌 대상이므로 그것부터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 위원장은 "정치적 성향을 막론하고 전국에서 열리는 다양한 집회에 참석하는 국민들을 모두 내란선동 혐의로 고발하고...
서부지법 난동 때 판사실 침입한 40대 구속기로 2025-01-23 13:50:23
이씨는 ㅇ;닐 어흐 1시25분께 경찰 포승줄에 묶인 상태로 법원 앞에 나타났다. 취재진이 “판사실에 침입한 이유가 무엇이냐”, “영장판사 방은 어떻게 알고 들어간 건가”, “전광훈 씨한테 지시받은 게 있나” 등을 물었지만 답하지 않고 법원 안으로 들어갔다. 지난 19일 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판사 집무실로 올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