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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에이스 장민재, 팔꿈치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 2019-06-29 18:17:30
한화엔 비상 불이 켜졌다. 장민재는 올 시즌 17경기에 선발 등판해 6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며 마운드를 책임졌다. 한편 장민재는 포크볼을 주 무기로 던지는 선수인데, 포크볼을 강하게 던지면 팔꿈치에 무리가 간다는 통설이 있다. 전문 포크볼러로 유명했던 전 롯데 자이언츠 조정훈(현 마산용마고 코치)은...
한선태 '비선수 출신' 첫 프로야구 1군 경기 등판…1이닝 무실점 2019-06-26 09:21:12
더그아웃으로 뛰어갔다. lg 선수들은 한선태의 어깨를 두들겨 주며 격려했다.한선태도 환하게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야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비선출 선수의 역사적인 프로 데뷔의 기쁨을 나눴다. 한선태는 직구, 커브, 포크볼을 섞어 던졌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를 기록했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6 08:00:06
한선태 "너무 이른가 싶지만 기회 잡겠다" 190625-0990 체육-004617:49 양상문 감독 "박세웅, 포크볼 대신할 좋은 공 생겼다" 190625-1010 체육-004718:04 kt 배정대, 척골 골절 털어내고 기술훈련 시작 190625-1033 체육-004818:42 또 쇼트트랙…성희롱 사건으로 대표팀 전원 선수촌 퇴촌(종합) 190625-1035 체육-004918...
새역사 쓴 LG 한선태 "첫 타자 꼭 잡고 싶었는데"(종합) 2019-06-25 21:57:19
프로 데뷔의 기쁨을 나눴다. 한선태는 직구, 커브, 포크볼을 섞어 던졌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를 기록했다. 비록 LG는 3-8로 패했지만, 한선태에게는 잊을 수 없는 하루였다. 한선태는 "첫 타자를 꼭 잡고 싶었는데, 안타를 맞아서 아쉬웠다. 초구를 던질 때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첫 상대 이재원에게...
비선출 최초 프로야구 등판…LG 한선태 1이닝 무실점 2019-06-25 21:31:18
더그아웃으로 뛰어갔다. LG 선수들은 한선태의 어깨를 두들겨 주며 격려했다. 한선태도 환하게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야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비선출 선수의 역사적인 프로 데뷔의 기쁨을 나눴다. 한선태는 직구, 커브, 포크볼을 섞어 던졌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를 기록했다. abbie@yna.co.kr...
롯데 박세웅, 힘겨운 복귀전…kt전 3⅔이닝 4실점 2019-06-25 20:14:32
kt 타선을 상대했다. 지난해까지 주 무기로 활용했던 포크볼(6개) 구사 비율은 8%에 불과했다. 박세웅은 1회 초 김민혁을 삼진, 오태곤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순항하는 듯했다. 하지만 강백호를 볼넷으로 내보낸 데 이어 유한준에게 우월 2루타를 내주며 순식간에 2사 2, 3루 실점 위기에 몰렸다. 이어진 멜 로하스...
양상문 감독 "박세웅, 포크볼 대신할 좋은 공 생겼다" 2019-06-25 17:49:15
"2군에서 홈런 맞은 건 의미가 없다"며 "지난해 기록과 올해 투구 기록을 비교해보니 구위가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무엇보다 피칭 이후 몸 상태가 괜찮았다"고 평가했다. 주 무기인 포크볼 구사 여부를 두고는 "올해 포크볼을 대신할 좋은 공이 생긴 것 같다"며 "지난해처럼 포크볼 구사 비율이 높진 않을 것으로 본다"고...
2경기 13이닝 무실점…SK 소사 "복귀전과 지난해는 잊었다" 2019-06-21 22:23:06
이날 소사는 최고 시속 150㎞의 빠른 공에 날카로운 포크볼을 섞어 두산 타선을 요리했다. 경기 뒤 만난 소사는 "복귀전에서 많은 실점을 했다. 추가로 내줄 점수가 없다"라고 의욕이 담긴 농담을 던진 뒤 "사실 첫 경기는 잊었다. 흔들리지 않고 다음 경기를 준비했고, 최근 두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냈다"고 말했다. 두...
소사 무실점, 최정·로맥은 홈런포…SK, 두산 꺾고 선두 수성 2019-06-21 21:57:09
최고 시속 150㎞의 직구와 날카롭게 떨어지는 포크볼을 섞으며 두산 타선을 제압했다. 2회 첫 타자 박세혁이 2루수 실책으로 출루하자 김재호를 유격수 앞 병살타로 요리하며 위기에서 벗어났다. 4회 선두타자 박건우에게 좌중월 2루타를 맞고도 김재환을 삼진, 오재일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한 뒤 박세혁마저 삼진 처리...
데뷔 15년 만에 첫 선발 전유수, 3이닝 퍼펙트 막고 교체 2019-06-18 20:02:45
전유수는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앞세워 키움 강타선을 3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요리했다. kt는 1회초 유한준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다. 전유수는 1-0으로 앞선 채 3회까지 투구 수가 36개에 불과했으나 4회말 마운드를 김민수에게 물려줘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지는 못했다. 전유수는 그동안 불펜투수로 나섰기에 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