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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선 안전 로드맵 가동…"2030년까지 인명피해 절반 감축" 2026-02-02 10:49:10
2일 밝혔다. 수협은 매년 인명 피해 규모를 10%씩 줄여 2030년까지 현재의 절반 수준인 55명으로 낮춘다는 목표를 세웠다. 수협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어선 사고 인명피해는 99명이다. 수협은 전국 회원조합과 어촌계를 중심으로 구명조끼 착용 운동과 출항 전 착용 인증 캠페인을 전개해 어업인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개정 K-택소노미, 기업 녹색경제 활용법은 2026-02-02 06:00:25
반영과 다배출 업종 범위 확대 온실가스 감축 환경 목표 개정은 이번 K-택소노미 개정의 핵심적 변화 중 하나다. 기존 K-택소노미가 재생에너지, 수소, 전기화 등 12개 기술을 온실가스 감축 핵심 기술로 규정한 것과 달리 이번 개정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탄소중립 100대 핵심 기술’을 반영해 범부처 탄소중립...
노동규제에 고환율·관세 덮쳐…'5重苦'에 질식한 K중기 2026-01-30 17:51:00
피해가 발생했다”고 답했다. 중국이 국내 중소 제조업을 가격에 이어 품질 면에서도 바짝 추격하는 것도 폐업 증가의 원인이다. 지난달 중기중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수출 감소를 우려하는 기업의 절반가량은 ‘중국의 저가 공세 심화’를 가장 큰 애로 요인으로 꼽았다.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주52시간 근무제에...
보복 우려 차단…공정위 'IP 추적 불가' 익명제보 도입 2026-01-29 14:23:18
업종이나 분야 전반의 유사 사례로 조사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제보 처리 속도도 빨라진다. 기존에는 제보 내용을 한 달 단위로 검토했지만, 앞으로는 이를 2주 단위로 단축한다. 전담 인력도 분야별 1명 수준에서 최대 5명으로 늘려 전담팀을 운영한다. 공정위 관계자는 “익명제보 강화로 보복 우려 때문에 드러나지...
"눈치없는 맹추위, 미 증시 발목 잡는다" 2026-01-28 09:54:18
겨울 폭풍의 피해 규모가 천연가스 가격 폭등을 유발했던 2021년 초 '텍사스 대정전' 사태와 비견될 정도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겨울 폭풍의 연쇄적 영향으로 연간 미국 GDP가 0.5~2%까지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은 "과거 사례를 볼 때 윈터스톰은 전력공급업체, 소재, 항공 업종 실적에...
하나證 "내달 통신주 투자매력도 상향조정…SKT 중심 반등 예상" 2026-01-27 08:39:30
김 연구원은 통신서비스 업종 12개월 최선호주를 SKT로 변경하고 "2월엔 SKT 매수 강도를 높일 것을 권한다"며 "가장 신경 쓰였던 4분기 배당금 대폭 축소 및 미지급 가능성을 대다수 투자가가 이미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조기 정상화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던 DPS 역시 당장 올해부터...
'1박 67만원' BTS 공연날 숙박비 천정부지…부산시, 총력 대응 2026-01-23 07:56:40
바 있다. 표준화된 요금 데이터가 있는 업종에서 QR 신고 제도가 효과를 발휘한다는 분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6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바가지요금을 언급하며 "시장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악질적 횡포"라며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AI 버블론 놓고 '갑론을박'…"그래도 K증시는 더 간다"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7:11:45
외 다른 업종의 이익 증가율은 5%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에 따라 그는 투자자산의 80%를 주식에 배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식 포트폴리오의 65%는 빅테크로 구성하라고 조언했다. 전기차 및 전기차 부품·로봇 등 성장 업종의 비중은 20%를 제시했다. 나머지 15%는 바이오·헬스케어 및 가치주로 구성할 것을...
"대서양 무역전쟁 땐 미국 빅테크도 타격 전망" 2026-01-20 16:33:11
피해도 클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럽은 미국의 최대 무역 동반자이자 가장 큰 투자자이며 가장 가까운 금융 동맹"이라며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들을 포함해 미국 여러 업종이 이번 무역 분쟁으로 고통을 겪을 것이라고 이날 보도했다. 특히 구글 등 미국의 주요 테크 기업들은 서유럽 지역에서 매출의 많은...
[세법시행령] 항공기 결항 등 사유면 출국 못 해도 면세품 받는다 2026-01-16 11:00:01
업종을 142개에서 144개로 확대한다.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16일 발표했다. 납세자나 기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도록 제도를 개편한다. 한국학교와 공익법인 등이 매년 제출해야 하는 의무이행 여부 보고서를 내지 않도록 해서 행정적인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