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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미국학 센터의 자오밍하오 부소장은 "미중 간에, 서반구에서 경쟁이 더 복잡하고 치열해질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이 (중남미의) 3국에서 대중국 압력을 강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외교가에선 이참에 중국이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중남미 정책을 재검토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으로선 베네수엘라 원유...
중일 갈등 속 日경제대표단 내달 중국 방문 계획 연기 2025-12-31 16:48:03
신도 고세이 일중경제협회 회장은 지난 18일 도쿄에서 우장하오 주일 중국 대사와 만나 일본 경제대표단의 중국 초청을 요청한 바 있다. 당시 신도 회장은 중일 관계가 악화한 상황에서 경제 교류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역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안중근 후손' 이첸, 중국서 아이돌 데뷔…"마지막 도전서 꿈 이뤘다" 2025-12-29 10:51:08
리즈하오, 자오광쉬, 쉬에수런, 이첸, 안차우윗 등 7명이 최종 멤버로 확정됐다. 이 가운데 이첸은 안중근 의사의 후손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과거 이첸은 "제 고조할아버지가 안명근 선생님인데, 안중근 선생님의 사촌 동생"이라며 "함께 독립운동을 하셨다"고 말했다. 이첸의 할머니 안기진 여사는 안명근 선생의...
中, '日경제대표단 초청' 요청에 묵묵부답…불발 전망도 2025-12-21 11:06:50
우장하오 주일 중국 대사와 만나 일중경제협회, 일본경제단체연합(게이단련), 일본상공회의소 회원 등으로 구성된 경제대표단을 다음달 중국에 초청해 줄 것을 요청했다. 다카오 회장은 이 자리에서 중일 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경제 교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중경제협회는 다음달...
트럼프 규제 푼 날에…美법무부, AI칩 中밀반출 시도 적발 2025-12-09 15:50:23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회사를 운영하던 앨런 하오 쉬는 이들과 함께 밀수에 가담한 사실을 지난 10월 인정했다. 쉬의 회사는 중국에서 5천만 달러(약 735억7천만원) 이상을 송금받아 불법 수출을 지원했으며, 결과적으로 1억6천만달러 이상 규모의 통제 품목을 반출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 법무부의 담당 검사는 이번...
군사 마찰로 번진 '일촉즉발' 중일 갈등…동북아 정세 요동치나 2025-12-08 17:28:57
일본은 우장하오 주일 중국대사를 초치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뜻을 전하며 강하게 항의하는 한편 중국은 일본 전투기가 먼저 훈련 구역을 침범했다고 맞서고 있다. 이에 중일 간 군사적 의사소통 채널이 제한된 상황에서 사소한 오판이 실제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中, 대만문제 태세 전환 압박하며 日...
中日갈등, 군사대립으로 확산 양상…'레이더 조준' 책임공방 가열 2025-12-08 13:29:35
우장하오 주일 중국대사를 초치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뜻을 전하고 강하게 항의했다고 밝혔다. 후나코시 차관은 중국 측에 재발 방지도 촉구했다. 중국은 다카이치 총리 발언에 대한 보복 조치로 수세에 몰리는 듯했던 일본이 중국군의 위협 행동을 비판하자 경계감을 표출했다. 중국 국방부는 전날 대변인 명의 입장문에서...
中관영매체 "日 '전투기 조준 피해자' 주장은 초점 전환 시도" 2025-12-08 10:31:42
이른바 '레이더 조사' 문제를 선전하는 것은 흑백을 뒤집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며, 긴장 정세를 과장하고 국제 사회를 오도하는 것으로 완전히 다른 속셈이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우장하오 주일대사는 지난달에 이어 또 일본 외무성을 찾아가 직접 항의하기도 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3시간도 기다릴 수 있어요"…새벽부터 '오픈런' 바글바글 [현장+] 2025-12-06 19:34:20
게임사 요스타, 하오플레이, 그리프라인 등이 참여했다. 서브컬처 게임 부흥을 이끌었던 명일방주, 소녀전선 등을 출시한 게임사다. 최대 8년 전 출시한 게임이지만 여전히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서브컬처 게임 지식재산권(IP)이기도 하다. 신작 게임 시연 대기줄이 3시간을 넘은 '명일방주: 엔드필드' 부스가...
초저임금에 갇힌 AI 노동자…빅테크의 재무 리스크 되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06 07:00:11
카렌 하오 전 월스트리트저널 기자는 자신의 저서 ‘AI 제국’과 관련 인터뷰에서 "빅테크 기업들은 글로벌 사우스의 데이터를 마치 원유처럼 채굴하고 있다"며 "이는 식민지 시대의 제국주의가 천연자원을 수탈해가던 것과 다를 바 없는 '데이터 식민주의'"라고 비판했다.EU와 ILO의 압박최근 이런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