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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경기 '보치아'…16년째 든든한 후원 2025-12-25 17:27:33
금메달’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강 회장은 “인천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을 땄는데 저녁 뉴스엔 온통 스타 골프선수 이야기뿐이었다”며 “장애인 체육에 대한 사회의 무관심이 아쉽다”고 했다. 그러면서 “뇌에 칩을 박아서라도 뇌성마비를 고치고 싶어 하는 부모들의 간절함을 단 한 번이라도 들여다본다면,...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증명한 인물이 보응우옌잡 장군이라고 생각합니다.” ▶ 후배 창업가나 젊은 기업인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십니까. “취업이 안 되거나 창업을 준비하다가, 혹은 창업 이후 뜻대로 풀리지 않아 흔들리는 젊은 분들은 대개 극심한 불안 속에 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고 겁이 나죠. 무엇보다 돈이 없다는 현실이...
美·英 10대소년 유가족, 메타 상대 소송…"미성년 성착취 방치" 2025-12-19 03:35:38
보고됐는데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도 지적했다. 두 유가족을 변호하는 매슈 버그먼 변호사는 "이는 사고가 아니라 메타의 의도적 설계에 따라 예견된 결과"라며 "메타는 미성년자의 안전보다 이익을 선택했다"고 비난했다. 메타 측은 성명을 통해 "섹스토션은 끔찍한 범죄"라며 "범죄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법...
네포베이비 잔혹극…부모 살해한 할리우드 금수저에 최대 사형 2025-12-17 16:52:38
딸인 로미에 의해 발견됐다. 당시 한 마사지 치료사가 방문 예약 시간에 맞춰 라이너 부부의 집에 갔으나 벨을 눌러도 반응이 없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로미에게 연락했으며, 문을 열고 들어가 피살 현장을 발견한 로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닉을 용의자로 체포했다. 라이너 부부는 14일 밤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김나영 "조세호 소개로 만난 男 며칠 뒤 구속"…10년 전 일화 재조명 2025-12-17 09:32:42
자리에서 조세호가 '내가 너무 좋아하고 부모 같은 형'이라며 한 남성을 소개해 줬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헤어졌는데, 며칠 뒤 아침 뉴스에서 그분이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는 보도를 접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또 "(조세호가) 크리스마스에도 만나자고 했지만, 싹을...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줄여야 마음이 편하다. 40대 넘어가니까 돈 들어가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서울 마포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40대 박모 씨는 자녀 교육비, 집 대출금, 부모님 병원비에 치여 결국 끼니를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그는 "점심 한 끼에 1만원 이상 쓰는 게 부담스럽다"고 토로했다. 인플레이션 등...
황인국 전 수원시 부시장, '청소년 마음 건강 이야기' 출간 2025-12-16 17:00:05
아이만 특별해야 한다’는 부모의 과잉 개입과 과잉 보호 등 사고방식도 아이를 외롭게 만듭니다. 자유를 주지 않으면서 성공만 요구하면 아이는 자율성을 잃고 불안에 취약해집니다. 보호는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만, 과잉 보호는 아이의 성장을 막는 또 다른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Q. 현행 청소년 지원 정책과 시스템에...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소년부 송치라고 한다는 게 소년원에 가는 거라고 생각했었다"면서 "근데 보니까 그냥 부모에게 인계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뜻이더라. 아무리 합의했다 한들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표창원 범죄심리분석가는 "우리 사회는 전혀 이 문제에 대해 피해자를 보호해주지 못했고 제대로 된 수사나 기소나 처벌도...
'도예의 배신자'에서 혁신가로…흙에 서린 신상호의 60년 순애보 2025-12-16 10:47:46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는 거지.” 몰두해야 할 대상을 찾은 작가는 망설임 없이 행동했다. 당시 가마가 없던 대학교 대신 무작정 이천으로 향했다. 무려 40여 일 동안 행방불명된 아들을 찾다 이천까지 내려온 그의 부모는 결국 그에게 두 손 두 발을 들었다. 고무신으로 맞아도, “장남이나 돼서 가마장이가 된다”며...
생후 4일 신생아 얼굴에 멍·상처…병원측 답변은? 2025-12-16 08:01:55
멍 자국과 상처가 발견돼 영아의 부모가 산부인과 신생아실의 관리 소홀 등 문제 제기에 나섰다. 경기 부천시의 한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산모 A씨는 지난 2일 오전 2시께 생후 4일 된 자신의 아기 B군에게 모유 수유를 하려고 신생아실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B군의 오른쪽 눈 주변에 붉은 상처와 멍 자국이 있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