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또 한 명의 '장타왕' 탄생…최승빈, KPGA선수권서 우승 2023-06-11 18:21:10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기록한 공동 8위 한 번뿐이었다. 올해 시작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앞서 6개 대회에 출전해 골프존오픈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게 최고 성적이었다. 나머지 다섯 번은 중하위권에 그쳤다. 상금(5359만원) 순위는 35위였다. 그런데도 골프업계가 올...
코리안투어에 또 '장타왕' 탄생…최승빈, 330야드 때리며 생애 첫 승 2023-06-11 18:00:43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공동 8위 한 번뿐이었다. 올해도 시작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앞서 6개 대회에 출전해 골프존 오픈에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나머지 5번은 중하위권에 그쳤다. 상금도 5359만원밖에 벌지 못해 35위에 머물던렀다. 그래도 장타력 만큼은 남부럽지 않았다. 지난해, 성적이...
장타에 정확도까지 잡은 정찬민 "생애 첫 승 노린다" 2023-05-04 15:45:48
7월 아너스K 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기록한 공동 4위다. 정찬민은 코리안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왕이다. 지난해 비거리 평균 317.111야드를 기록하며 드라이버 비거리 부문 1위에 올랐다. 올해도 6개 대회 평균 341야드로 5위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비거리가 압도적인 대신 정확도가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日투어 정복' 김경태, 한국 필드로 컴백 2023-02-06 18:22:50
유턴’ 길이 열렸다. 코리안투어 영구 시드권 선수는 한장상(83) 최상호(68) 박남신(64) 최경주(53) 양용은(51)과 김경태까지 6명이다. 김경태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한국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와 일본 아마추어 선수권대회를 제패했고,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선 2관왕에 올랐다. 프로로 전향한...
윤상필·조민규· 배용준 등 아시안투어 뛴다 2023-01-23 11:22:43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인비테이셔널에서 기록한 공동 8위다. 지난해 코리안투어에서 준우승만 세 차례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던 조민규도 시드 확보에 성공했다. 그는 이번에 7위에 올랐다. 정한밀(32)이 윤상필과 조민규 뒤를 이어 8위로 시드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었던 김민휘(31),...
한장상, KPGA 11번째 대회 '호스트' 2022-06-23 17:43:37
한국프로골프(KPGA) 열한 번째 대회의 호스트로 나선다. KPGA는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이 한장상 고문의 이름을 걸고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통산 22승을 기록한 한 고문은 1964년부터 1967년까지 한국오픈을 4연속 우승하고...
[인터뷰] 구자철 KPGA 회장 "관중 허용되면 '골프 해방구' 곧바로 도입하겠다" 2022-01-03 17:52:50
도입할 계획이다. 한국 골프의 전설인 한장상 프로를 기리는 ‘한장상 인비테이셔널’도 준비 중이다. 구 회장은 “임인년(壬寅年)을 남자 골프 발전의 디딤돌로 만들겠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골프의 가장 큰 매력은 정직성입니다. 상대를 고생시켜 내가 이기는 다른 종목과 달리 오롯이 나의 플레이로 승부가 결정되...
한장상, 첫 출전…최경주, 亞선수 역대 최고 3위 2020-11-13 17:19:41
연 이가 한장상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문(79)이다. 한 고문은 1972년 일본의 내셔널타이틀인 일본오픈을 제패하고 이듬해 초청장을 받았다. 그는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이틀 연속 3오버파를 쳤고 커트탈락했다. 27년간 멈춰 있던 마스터스 출전 계보를 이은 사람이 당시 아마추어 선수였던 김성윤(38)이다. 그는 1999년...
男골프 50년 역사 '한눈에'…'KPGA 기념관' 문 열었다 2018-11-12 19:10:39
최경주·한장상 등 레전드도 참석 [ 조희찬 기자 ]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반백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kpga 기념관’을 12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kpga 빌딩 1층에 개관했다. 이날 행사는 1968년 11월12일 설립된 kpga의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열렸다. kpga...
한국프로골프 50년 역사가 한자리에…KPGA 기념관 개관 2018-11-12 16:45:35
있는 한장상, 최상호, 최윤수, 박남신, 최광수, 김종덕, 강욱순, 최경주, 양용은 등이다. KPGA 양휘부 회장은 "KPGA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담겨있는 공간"이라면서 "50년의 세월 동안 한국프로골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쓰신 회원, 골프 관계자분들께 감사한다"고 밝혔다. 14일 미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행사에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