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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서 혜경궁 홍씨 회갑잔치 준비용 '별주터' 발굴 2019-05-23 15:58:54
별주는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의 무덤인 현륭원에 올릴 제물을 마련하고 관련 문서를 보관하는 분봉상시(分奉常寺)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번 발굴조사결과 별주는 네모난 단 위에 건물 2동이 있었고, 그 주변에 담장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별주 앞에는 연못 흔적도 발견됐다. 화성성역의궤(華城城役儀軌·조선 정조...
"화령전 정조 초상화, 전통화법에 대한 고증 부정확" 2019-02-05 09:00:02
1801년 완공된 화령전에는 사도세자 무덤인 현륭원 재실에 보관된 정조 어진과 창덕궁 주합루에 있던 어진이 함께 봉안됐다. 100년 넘게 화령전에 소재한 정조 어진 2점은 1908년 국가 제사제도가 개편되면서 덕수궁 선원전으로 옮겨졌다. 이후 창덕궁으로 다시 이전됐다가 한국전쟁 때 다른 조선 어진들과 함께 부산으로...
[쉿! 우리동네] 효자 정조 발길 닿은 행궁 어디였나 2018-11-03 11:00:00
위해 수원 화산 현륭원으로 가는 원행길에 잠시 들러 머물던 곳이다. 조선 시대 행궁(行宮·임금이 지방에 행차할 때 임시로 머물던 곳) 가운데 가장 아름답다는 평을 받는 화성행궁은 군사들이 훈련하거나 관리들이 행정업무를 볼 수 있었을 만큼 규모도 제일 컸다. 서울 창덕궁에서 아버지의 묘가 있는 곳까지 거리는...
수원시, 국내 처음으로 '한글본 정리의궤' 복제본 제작 2018-10-17 16:30:18
복제본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글본 정리의궤는 ‘현륭원 의궤’, ‘원행을묘정리의궤’, ‘화성성역의궤’ 등을 한글로 종합 정리한 의궤로 국내에는 없는 판본이다. 현존 한글의궤 중 가장 이른 연대의 의궤로 추정된다. 총 48책 중 13책만 현존한다. 한편 시는 한글본...
수원시, 프랑스소장 한글본 '정리의궤' 13책 복제본 제작 2018-10-16 14:57:23
밝혔다. 이 정리의궤는 '현륭원 의궤', '원행을묘정리의궤', '화성성역의궤' 등을 한글로 정리한 의궤로 국내에는 없는 판본(板本)이다. 의궤란 조선 시대에 왕실이나 국가의 주요 행사의 내용을 정리한 기록을 말한다. 한글본 정리의궤는 총 48책 중 13책만 현존하고, 이 가운데 12책이 프랑스...
화성 융·건릉서 6∼7일 '2018 정조 효 문화제' 개최 2018-10-02 13:58:51
따라 성대한 피날레와 함께 현륭원 궁원의 제향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정조대왕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에게 올렸던 '효행 음식'을 재현해 시민에게 나눠준다. 또 효심체험, 조선 왕족 의상체험, 호패 만들기, 가훈 써주기, 조선 최고 군부대 장용영 갑주체험, 해시계 만들기 등 조선 시대를 느껴볼 수...
수원시, 수원화성 미복원 건축물 발굴조사 착수 2018-03-16 15:13:59
혜경궁 홍씨의 무덤인 현륭원에 올릴 제물을 마련하고 관련 문서를 보관하는 분봉상시(分奉常寺)로 이름이 바뀌었다. 장춘각은 화성행궁 낙남헌 서쪽에 있던 전각으로 용도는 명확하지 않다. 별주와 장춘각에 대한 발굴조사는 화성행궁 주차장과 화령전 진입부에서 각각 진행된다. 수원시는 1989년부터 2002년까지 화성행궁...
정조가 지나간 자취, 222년 만의 전 구간 복원 '2017 정조대왕능행차 재현' 2017-10-11 14:05:00
시흥동 부근)-사근행궁(의왕 고천동 부근)-화성행궁(수원화성)-현륭원(융릉)이다.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이 기록된 행차보고서가 바로 ‘원행을묘정리의궤’다. 지난달 23일 오전 종로구 일대의 시민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전통 궁중의상을 입은 800m 길이의 대규모 행...
사도세자 명복 빌던…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보물 1942호 됐다 2017-08-14 14:30:29
지정됐다. 화성 용주사는 장조(사도세자)의 묘소인 융릉(현륭원)의 능침사찰로 쓰인 것으로 익히 알려져있다. 능침사찰은 왕, 왕비의 능침을 수호하고 명복을 비는 사찰로 제사물자를 준비하기 위한 조포사 역할도 했다. 1790년 2월 19일 공사를 시작해 4월 15일 상량, 9월 29일에 불상이 봉안되었는데, 왕실이 공사를 발주...
사도세자 명복 위해 건립된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보물 됐다 2017-08-14 09:50:23
정조의 친부인 장조(사도세자)가 묻힌 융릉(隆陵, 전 현륭원)을 수호하고 망자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을 보물 제1942호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화성 용주사는 융릉의 능침사찰이자 능에서 열리는 제사 물자를 조달하는 조포사(造泡寺)였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대웅보전은 179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