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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환경공무관 출동"…'입는 로봇' 도입 추진하는 지자체들 2025-05-15 10:13:20
높은 현장직 공무원들에 '입는 로봇'을 착용하고 일하도록 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15일 환경미화 업무의 효율성과 근로자 복지를 동시에 잡기 위한 '웨어러블 로봇'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입는 로봇'이라고 불리는 해당 기기는 착용자의 근력을...
사무직 근로자, 두 차례 해고 실패하자…현장직 발령하더니 2025-03-24 12:00:05
어렵다"며 "업무상 필요성보다는 A사와 B씨 간의 분쟁이 인사발령의 원인이 된 것"이라 비판했다. B씨에게 불이익이 없다던 회사 측 주장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사무직과 현장직의 업무 특성과 강도를 고려하면 B씨에게 현저한 불이익이 있을 것이 명백하다"며 "업무가 바뀐 이상 임금이나 근무 시간이 변동될...
테슬라, 이번엔 '분식회계' 의혹?…"장부서 2조원 사라져" 2025-03-21 12:03:13
브란덴부르크 기가팩토리 현장직 직원의 약 3분의1인 3000여명이 더 많은 휴식과 나은 인력배치를 보장하고 관리자의 괴롭힘을 줄여달라는 내용의 탄원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테슬라 기가팩토리는 독일 자동차 공장 중 유일한 무노조 작업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IG메탈은 "노조가 없는 구역은 없다. 화성에도 노조는...
기술 경영 외치더니...대기업 '관리형 CEO'만 늘어 2025-03-19 06:32:11
현장직 출신은 3.3%로, 3년 전(4.6%)보다 1.3%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경영·재무 등 소위 관리형 CEO 비중은 같은 기간 46.9%에서 49.8%로 2.9%포인트 늘었다. 전체 CEO의 절반에 육박하는 비중이다. CEO스코어 측은 "글로벌 주요 대기업이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 기술 트렌드에 맞춰 엔지니어 출신 CEO를 전면에...
대기업 CEO, '관리형' 늘고 '기술형' 줄었다…"글로벌 추세 역행" 2025-03-19 06:01:01
비중은 28.4%로, 3년 전(31.8%)과 비교해 3.4%포인트 줄었다. 생산·구매 등 현장직 출신은 3.3%로, 3년 전(4.6%)보다 1.3%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경영·재무 등 이른바 관리형 CEO 비중은 같은 기간 46.9%에서 49.8%로 2.9%포인트 늘며 전체의 절반에 육박했다. CEO스코어 측은 "글로벌 주요 대기업이 인공지능(AI)과 로...
"경력 있어요"…대기업 신입 10명 중 3명은 '중고 신입' 2025-03-02 07:27:28
34.3%, '전문·기술직' 23.2%, '생산·현장직' 16.0% 순으로 꼽혔다. 신규 채용 계획 인원도 이공계열이 65.4%로 인문계열 32.9%의 두 배에 육박했다. AI, 반도체 등 글로벌 기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고, 미래 먹거리를 위한 신산업...
대기업 신입 10명 중 3명은 '중고 신입'…경력직 채용 비중↑ 2025-03-02 07:00:06
'전문·기술직'(23.2%), '생산·현장직'(16.0%) 순으로 꼽혔다. 신규 채용 계획 인원을 전공별로 살펴보면 이공계열(65.4%)이 인문계열(32.9%)의 두 배에 육박했다. 한경협 관계자는 "AI, 반도체 등 글로벌 기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쿠팡 물류자회사 CFS "작년 20∼30세대 직원 1천900여명 승진" 2025-01-20 10:02:40
2023년 1천600여명보다 300여명 늘어났다. 현장직 승진자 중에는 물류센터 입출고 업무를 관리하는 팀 캡틴부터 에어리어 매니저, 오퍼레이션 매니저 등 관리자로 승진한 사례가 포함된다. 사무직 승진자는 물류·인사·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왔다. 특히 2019년 인사관리팀에 사원급으로 입사한 김성태(32)씨가 ...
비츠로셀,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동탑훈장 ‘겹경사’ 2024-12-18 08:14:09
노사협의회가 근로자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면서 현장직 정기 상여제 도입·확대(2022년 150%에서 지난해 300%),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도입(2022년), 임금피크제 폐지(2021년), 정년 60세 조기 연장(2014년), 퇴직자 계속 고용 등 근로조건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안건을 처리하고 실천했다.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원...
내년 기업 절반 긴축…조직쇄신·사업매각·희망퇴직 이어질 듯 2024-12-01 15:37:14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KT는 현장직 인력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했고, 이에 따라 전체 인력의 6분의 1에 달하는 2천800명이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유통업계에서는 롯데그룹의 롯데온, 롯데면세점이, 신세계그룹의 G마켓과 SSG닷컴, 신세계디에프가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경총 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