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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고의 아냐" 주장했지만 2026-01-21 11:42:13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신정일 부장판사)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 "술을 마시다 다툼이 벌어졌고, 남편이 흉기를 들고 위협해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을 뿐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무게 약...
그린란드發 무역공포에 美증시 급락…李 오늘 신년 회견 [모닝브리핑] 2026-01-21 06:57:31
사법부 판단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2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엽니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러 '그린란드 혼란' 틈타 집중포화…다보스서 사라진 종전안(종합) 2026-01-21 04:41:59
국제형사재판소는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피습과 관련해 러시아군 고위 관계자 2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러시아의 공격이 민간인의 피해를 의도했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 다보스포럼 안 간 젤렌스키…종전안 또 제자리걸음 러시아가 공세 수위를 높이면서 우크라이나가 궁지에 몰리고 있지만 종전 협상은...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2026-01-20 22:56:01
근로감독관이 개입하면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라며 50점을 부여했고,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금액에 따라 다르지만 약 70점 정도로 볼 수 있다. 통상 곧바로 감옥에 보내는 사안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전 매니저 측이 주장하는 특수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합의 여부가 핵심 변수"라며 75점을 부여했고,...
"좋아 보였다"…'음주운전 3회' 임성근, 문신 이유도 밝혀 2026-01-20 20:30:12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최대 수혜자'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얻었고 각종 예능 및 방송가의 러브콜이 쏟아졌다. 그러나 지난 18일 임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돌연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 그는 "술을 좋아하다...
'지인에 마약 주사'…황하나, 결국 재판행 2026-01-20 18:56:54
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정원석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A씨와 B씨 등 2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한 뒤, 직접 주사를 놓아 마약을 투약하게 ...
한덕수 21일 1심 선고…尹내란죄 형량 가늠자 2026-01-20 18:02:03
1심 법원 판단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1일 오후 2시께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위증 등 혐의 사건의 선고를 진행한다. 재판부 허가에 따라 이날 재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과 같이 생중계된다. 내란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정부...
배달기사가 소송 걸면 '근로자' 추정…"프리랜서 시장도 경직될 것" 2026-01-20 17:52:59
형사처벌에는 추정 제도를 적용하지 않겠다”며 의미를 축소했지만, 법조계에선 “임금 체불이 확정되면 결국 형사 고발로 연결되는 구조라 기업에는 실질적 차이가 없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노무 제공자의 근로자성 입증을 위해 근로기준법의 근로감독관 자료요구권·직권조사 등을 강화하고 거부 시 과태료도 부과한다....
프리랜서 계약해지도 해고만큼 어려워진다 2026-01-20 17:51:09
형사처벌에는 추정 제도를 적용하지 않겠다”며 의미를 축소했지만, 법조계에선 “임금 체불이 확정되면 결국 형사 고발로 연결되는 구조라 기업에는 실질적 차이가 없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노무 제공자의 근로자성 입증을 위해 근로기준법의 근로감독관 자료요구권·직권조사 등을 강화하고 거부 시 과태료도 부과한다....
고교 시절 첫사랑이 악몽으로…8년간 2억 편취한 30대 징역형 2026-01-20 17:46:14
시절에 사귀던 여성에게 접근해 8년간 2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2단독(백광균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30대 여성 B씨를 상대로 수술비, 병원비, 항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