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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산림청 "재발화한 대구 함지산 산불, 진화 완료…뒷불감시" 2025-05-01 09:25:24
산림청은 재발화한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이 1일 오전 진화 완료됐다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열화상 카메라상 확인되는 화선이 모두 사라졌다"면서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한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대구 함지산 산불 '재발화' 야간 진화 돌입…인력 집중 투입 [종합] 2025-04-30 21:09:21
브리핑에서 "현재 화선은 1.1㎞로 잦아든 상황이고 산불영향 구역은 260㏊에서 295㏊로 조금 늘어났다"면서 "서변동 망일봉에 불길이 남아 있어 집중해서 잡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임 청장은 "야간에 수리온 헬기 2대가 투입될 예정이었지만, 안전성 등을 이유로 투입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진화 인력으로 내일 일출...
대구 함지산 산불 재발화 '국가동원령' 발령…확산 차단 총력 [종합] 2025-04-30 19:03:17
방면으로 접한 함지산 일대 2.1㎞ 구간에 화선이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청은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이 재발화함에 따라 이날 오후 5시 47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재발령했다. 국가소방동원령은 특정 시도의 소방력으로는 화재 등 재난에 대응하기 어렵거나 국가 차원에서 소방력을 재난 현장에 동원할 필요가 인...
대구 함지산 산불 재발화…국가동원령 발령 2025-04-30 18:46:13
일대 방면으로 접한 함지산 일대 약 2㎞ 구간에 화선이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산진화헬기 41대를 비롯한 장비와 인력 19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펌프차 5대와 물탱크차 5대도 추가로 투입됐다 소방청은 산불 재확산에 대비해 오후 5시 47분 국가동원령을 내렸다. 소방청장...
대구 산불 야간 헬기 투입…23시간만에 진화 2025-04-29 17:54:06
헬기(2대) 투입, 열화상 드론을 통한 화선 관측, 산불지연제 집중 투하, 주거지역 확산 저지를 위한 조야동 일대 신속 진화와 방어선 구축 등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대구시는 지난 1일부터 산림지역 출입 전면 금지를 내용으로 한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다. 입산통제구역은 함지산을 비롯한 팔공산 비슬산 대덕산 아미산...
[속보] 당국 "대구 산불, 삼국시대 유적 팔거산성 주변도 지나가" 2025-04-29 10:25:29
화선 11㎞ 중 잔여 화선은 0.9㎞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날 오전 9시 북구 서변초등학교 조야분교장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오늘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산불 불길은 유형 문화재인 팔거산성 일대를 한차례 지나간 것으로 예측됐다. 팔거산성은 삼국시대 산성 유적으로 북구 노곡동...
[속보] 산림청 "대구 산불 진화율 오전 10시 기준 92%" 2025-04-29 10:04:21
진화율은 92%를 기록했다. 산불영향 구역은 260㏊, 전체 화선 11㎞ 가운데 잔여 화선은 0.9㎞로 확인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시설 피해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노곡동과 조야동 산불 현장에 헬기 53대, 인력 1551명, 장비 205대를 투입해 이날 중 주불을 끄는 것을 목표로 진화 작업을 펼...
대구산불 "오늘 주불 진화한다" ...오전 9시 진화율 92% 2025-04-29 10:03:42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날 오전 9시 북구 서변초등학교 조야분교장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오늘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260㏊로 전체 화선 11㎞ 중 잔여 화선은 2㎞다. 당국은 발화 원인과 관련해 "자연발화 가능성 적은 것으로 본다"면서 "수사를 진행해야...
[속보] 대구산불 주불 진화 목표…"자연발화 가능성↓" 2025-04-29 09:22:17
이날 오전 9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260㏊로 전체 화선 11㎞ 중 잔여 화선은 2㎞다. 이번 산불 발화 원인은 미궁에 빠진 상황이다. 김상희 대구 북구 공원녹지과장은 "현재까지 발화를 추정할만한 증거가 전혀 남아있지 않다"며 "관련 CCTV(폐쇄회로) 영상은 노곡동 마을 입구에서 산으로 올라가는 길에만 있다"고 말했다....
[속보] 당국 "오전 8시 기준 대구 산불 진화율 82%" 2025-04-29 08:11:14
또 산불영향 구역은 260㏊, 진화 중인 잔여 화선은 2㎞로 집계됐다. 앞서 당국은 이날 일출과 동시에 북구 노곡·조야동 산불 현장에 진화 헬기 51대와 인력 1388명, 장비 204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했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평균풍속이 초속 1m 이내인 바람이 부는 중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