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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하마스 무기 밀수 조직 적발…튀르키예 세력 연루" 2025-11-28 02:18:07
이스라엘로 송금한 암호화폐를 환전소에서 현금화해 전달했으며, 이 자금은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 사막 지역에서 활동하는 무기상과 거래하는 데 쓰인 것으로 조사됐다. 밀수를 주도한 인물은 이스라엘 국적을 갖고 현재 튀르키예에 거주하는 아마드 자르주르로 파악됐다. 신베트는 "튀르키예 세력이 가족 관계를 통해...
[포토] 고삐 풀린 환율…1480원 육박 2025-11-24 17:39:36
환율이 1원50전 오른 1477원10전에 주간 거래(오후 3시30분 기준)를 마쳤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등 외환당국은 이날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과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4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서울 명동의 사설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1300원에도 공포 느끼던 시장, 1500원 환율에는 왜 담담할까[달러가 사라졌다①] 2025-11-22 06:00:04
원·달러 환율 변동폭이 지나치게 커지자 환전소들이 달러 취급을 꺼리고 있다. 실제로 거래를 중단하거나 문을 닫은 곳도 적지 않다. 환전소 입장에서는 비싸게 달러를 사들였다가 환율이 떨어지면 손해를 볼 수 있어 매입 자체를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1400원이 온다면 담아라? 김 교수는 연말 환율이 1500원을...
[포토] 환율 1,472원 2025-11-21 17:00:50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2원을 기록한 2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정보가 표시돼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女비서, 단돈 700만원 내고 풀려나 2025-11-06 16:37:29
자산을 동결했다. 한편 우리 과세당국도 프린스그룹의 한국 사무소에 대해 세무조사에 들어간 상황이다. 국세청은 지난 3일 프린스그룹의 연락사무소와 후이원 그룹 관련 환전소의 세금 탈루 혐의를 확인하고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국세청은 캄보디아 법인의 국내 거점뿐 아니라 국내 관련인의 탈세 혐의까지 조사하고...
금감원, 구직 앱·공항에서 해외 취업사기 범죄예방 집중홍보 2025-11-05 06:00:11
출국장에도 관련 입간판을 설치하는 한편, 공항 내 은행 영업점, 환전소 등에서 안내 책자도 배포한다. 오는 6일에는 서울 성수동 메타 팝업스토어에서 통장 매매·양도, 불법사금융 피해 방지를 위한 유의사항도 안내하는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
캄보디아 스캠 연루…국세청, 프린스그룹 세무조사 2025-11-03 17:46:31
후이원그룹과 연계된 환전소를 국내에 운영하면서 수입 금액을 축소 신고한 내국인도 조사하고 있다. 후이원그룹은 캄보디아에 기반을 둔 금융업체로, 불법 자금세탁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세당국은 환전 수수료 수입 탈루 혐의를 들여다보면서 불법 자금세탁 등 범죄 연관성도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국세청, 캄보디아 스캠 배후 '프린스·후이원' 세무조사 2025-11-03 13:57:31
국내에 거주하는 내국인과 공모해 환전소를 운영하면서, 환전 수수료와 송금 수입을 축소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후이원은 명목상 국내 소득이 없다고 신고했지만 실제로는 수억 원대의 생활비와 법인카드 사용 내역이 확인됐고, 관련자들의 빈번한 출입국 기록과 국외 자금 이동 정황도 포착됐다. 국세청은 후이원이...
경찰, 캄보디아 범죄 배후 지목 프린스 그룹 내사 착수 2025-11-03 12:08:16
거점과 자금 세탁처로 알려진 후이원 그룹의 국내 환전소, 취업 사기 등 유인 광고글이 올라온 텔레그램 채널 등이다. 박 청장은 프린스 그룹에 대해 "사업자 등록은 안 돼 있다"며 "그래도 건물 임대차 계약서 등 단서가 될 만한 건 다 수집하고 포착해서 내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캄보디아 등 해외 취업 사기 ...
서울세관, 외국인 밀집 환전소 4곳서 '환치기' 불법송금 적발 2025-11-03 11:45:32
19개소를 선별해 동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4개 환전소에서 위챗 페이 등을 이용한 환치기 불법송금 행위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외국환거래법 및 특정금융정보법상 환전영업자 의무사항 위반은 16곳에 달했다. 올해 9월 기준 서울세관 관할 환전업체 수는 761개소로, 전국 등록 환전영업자(1천369개소)의 56%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