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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구속영장 기각에 홈플러스 전단채 불완전판매 의혹 재점화 2026-01-16 15:19:20
이 기사는 01월 16일 15:1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법원의 MBK파트너스 구속 영장 기각으로 홈플러스 매입채무 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의 불완전판매 의혹이 재점화되고 있다. '채권 발행 자체가 사기'라는 검찰의 주장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전단채 손실 책임이 판매사로 번지는 양상이다....
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이 기사는 01월 16일 15:1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의 차세대 주자를 말할 때 이진하 부사장은 1순위로 꼽히는 인물이었다. 김병주 회장의 신임을 받는 김광일 부회장 다음 주자로 평가받으며 이 부사장의 입지는 확고해보였다. 이 부사장은 2006년 합류해 MBK의 20년 역사를 함께 한 인물이다....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 2차 제재심도 결론 없이 마무리 2026-01-15 21:57:19
여전히 남아있다. 지난 14일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MBK·홈플러스 임원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여전히 검찰의 수사와 본안 재판 공방 등이 남아있다. 홈플러스 구조조정 및 매각 등 현안도 산적해있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MBK "檢, 홈플러스 정상화 노력 오해" 2026-01-14 08:30:46
이 기사는 01월 14일 08:3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사태' 관련 사기 혐의를 받는 김병주 회장 등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법원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고 14일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이날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 소식이 전해진 뒤 이 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MBK는...
PEF 업계도 MBK 구속 여부 촉각…연기금 출자 기조에 불똥 우려 2026-01-13 11:21:22
이 기사는 01월 13일 11:2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3일 결정된다. 국내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 수장이 구속 기로에 놓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에서는 동북아 최대 PEF 운용사 수장의 구속이 현실화될 경우, 기관투자자들의 출자가 한층 위축될 수...
"MBK처럼 될라" PEF '보신주의' 번진다 2026-01-13 11:16:56
주주사인 MBK파트너스의 최대주주인 김병주 회장으로까지 이어지는 구조에선 투자가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 PEF업계 관계자는 "주주사 최대주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라는 요구는 할 수 있겠지만 법적 책임을 지는 문제는 주식회사 제도를 흔드는 문제"라며 "수사 과정에서 김 회장의 지시가 직접...
MBK '운명의 날'…키맨 구속 여부 따라 명운 갈린다 2026-01-13 11:12:07
기사는 01월 13일 11:1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홈플러스 사태'로 구속 기로에 놓인 MBK파트너스는 검찰의 구속 시도를 예상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왔다. 법정에서 발표하기 위해 준비한 PT 자료만 100장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 파트너들이 줄줄이 구속될 경우 MBK는 회복 불능 수준의 평판 훼손...
홈플러스,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에 "정당한 회계절차" 2026-01-12 11:41:09
기사는 01월 12일 11:4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홈플러스가 1조원대 분식회계 의혹에 대해 “외부 검증을 거친 적법한 회계처리”라고 반박했다. 12일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통해 “검찰이 문제 삼은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자본 전환과 토지 자산재평가는 모두 외부 회계법인과 감정평가기관의 객관적 검토를...
[단독]크래프톤, 케데헌 OST 제작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2026-01-11 13:24:38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만 일부 투자자 사이에선 출범 이후 한 차례도 흑자 전환에 성공하지 못하는 등 실적 대비 몸값이 과대평가됐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첫 데뷔 아이돌인 올데이프로젝트가 음반과 방송 활동에서 인지도를 올리는 데...
檢, MBK 구속 시도에…벼랑 끝 홈플러스 3000억 자금조달 어려워지나 2026-01-08 15:25:37
회장과 김 부사장은 각각 홈플러스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 기타비상무이사로서 홈플러스 인수합병(M&A)과 회생계획을 이끌어왔다. 이 전무 역시 홈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자금조달과 비용절감 등 회생절차 전반에 관여했다. 김 부회장은 홈플러스 회생절차상 관리인이기도 하다. 기업회생 관리인은 회사의 경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