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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부터 수서역서 KTX 탄다 2025-12-08 17:49:52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8일 발표했다. 경쟁 체제를 도입한다는 이유로 2013년 수서발 고속철도를 분리한 지 13년 만이다. 정부는 내년 3월 SRT 종점인 수서역에 좌석이 두 배 많은 KTX 열차를 투입해 좌석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후 예매 시스템과 환승할인 등 통합 시스템을 내년 하반기까지 갖춘다....
고속철도 합친다는데…'KTX 요금' 얼마나 싸지나 봤더니 2025-12-08 17:26:03
이후 중복 비용을 줄여 KTX 운임을 10% 할인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8일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2027년 초께 기관 통합이 완료된 후 KTX와 SRT 요금 체계를 단일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운영 통합이 안정화하고 나면 좌석 공급이 얼마나 확대될지와...
캄보디아 범죄단지 연루…프린스그룹 등 첫 독자제재 2025-11-27 17:42:38
범죄조직 자금세탁에 관여한 후이원그룹과 자회사 등이 포함됐다. 프린스그룹은 지난달 미국과 영국의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초국가 범죄조직이다. 후이원그룹 역시 지난달 미 재무부에 의해 ‘주요 자금세탁 우려 금융회사’로 지정됐다. 이와 함께 캄보디아 보하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국 국적 스캠 조직 총책 한성호와...
[속보] 정부, 프린스그룹 관련자 등 동남아 온라인범죄 첫 독자제재 2025-11-27 16:05:14
초국가 범죄조직 자금세탁에 관여한 후이원그룹과 그 자회사들, 캄보디아 보하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스캠조직 총책 및 한국인 대학생 폭행·감금 사망 사건의 핵심 용의자인 범죄단체 조직원도 제재 대상으로 지정됐다. 정부는 "초국가 범죄에 대응한 우리나라 최초의 독자 제재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제재 조치"라며...
"北 해커 1.3조 돈세탁에 세계 최대 거래소 연루" 2025-11-17 21:01:09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캄보디아의 후이원 그룹, 멕시코 마약 카르텔, 중국계 펜타닐 마약 밀매 조직, 러시아 자금세탁 조직도 바이낸스와 연루된 거래 기록이 확인됐다. 바이낸스는 관련 지적에 대해 "들어오는 예금을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의심스러운 예치금에 대해 조사하고 잠재적 불법 활동이 확인되면...
"北해킹 암호화폐 1원대 세탁에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 연루" 2025-11-17 20:32:36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후이원(Huione) 그룹도 2024∼2025년에 최소 4억 달러(약 6천억원) 이상을 바이낸스에 예치한 기록이 확인됐다. 멕시코 마약 카르텔, 중국계 펜타닐 마약 밀매 조직, 러시아 자금세탁 조직 등에 연루된 거래 기록도 확인됐다고 ICIJ는 덧붙였다. 바이낸스는 후이원 그룹 등의 자금 흐름을...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女비서, 단돈 700만원 내고 풀려나 2025-11-06 16:37:29
국세청은 지난 3일 프린스그룹의 연락사무소와 후이원 그룹 관련 환전소의 세금 탈루 혐의를 확인하고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국세청은 캄보디아 법인의 국내 거점뿐 아니라 국내 관련인의 탈세 혐의까지 조사하고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한다는 계획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캄보디아 스캠 연루…국세청, 프린스그룹 세무조사 2025-11-03 17:46:31
밟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후이원그룹과 연계된 환전소를 국내에 운영하면서 수입 금액을 축소 신고한 내국인도 조사하고 있다. 후이원그룹은 캄보디아에 기반을 둔 금융업체로, 불법 자금세탁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세당국은 환전 수수료 수입 탈루 혐의를 들여다보면서 불법 자금세탁 등 범죄 연관...
국세청, 캄보디아 스캠 배후 '프린스·후이원' 세무조사 2025-11-03 13:57:31
중이다. 외국법인 후이원은 프린스의 자금 세탁처로 지목되고 있다. 후이원은 국내에 거주하는 내국인과 공모해 환전소를 운영하면서, 환전 수수료와 송금 수입을 축소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후이원은 명목상 국내 소득이 없다고 신고했지만 실제로는 수억 원대의 생활비와 법인카드 사용 내역이 확인됐고, 관련자들의...
경찰, 캄보디아 범죄 배후 지목 프린스 그룹 내사 착수 2025-11-03 12:08:16
프린스 그룹의 국내 거점과 자금 세탁처로 알려진 후이원 그룹의 국내 환전소, 취업 사기 등 유인 광고글이 올라온 텔레그램 채널 등이다. 박 청장은 프린스 그룹에 대해 "사업자 등록은 안 돼 있다"며 "그래도 건물 임대차 계약서 등 단서가 될 만한 건 다 수집하고 포착해서 내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캄보디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