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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2026-01-02 18:00:02
데 의의가 있다. 이 대표는 "정확한 세포 수를 측정하기 위해 15명의 병리과 의사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약 5000만 종의 유방암 세포를 일일이 라벨링하는 데만 1년반이 걸렸다"며 "현재 유방암에만 적용 가능한데 위암, 갑상선암, 폐암 등도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 콴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건 2024년...
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2026-01-02 17:59:53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6781억원으로 11월 말(768조1천44억원)보다 4563억원 감소했다. 5대 은행의 월말 가계대출 잔액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1월(4762억원 감소) 이후로 처음이다. 월간 가계대출 증가폭은 지난해 6월 6조7536억원에 달했다가 6·27 대출 규제 이후 7월(4조1386억원), 8월(3조9251억원), 9월(1조1964억원)에...
李-시진핑, 한한령·서해·대만 문제 다룰 듯 2026-01-02 17:59:14
주석과의 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열린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정상회담 후 국빈 만찬도 함께한다. 양국 정부는 정상회담 결과물로 기후환경, 교통, 경제산업 등의 분야에서 10여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위 실장은 “한중 관계를 전면 복원하기로 한 경주에서의 대화를 바탕으로 양국이 직면한 민생과 평화...
李대통령 "기회·과실 함께 나누는…'모두의 성장'만이 대도약 지름길" 2026-01-02 17:58:36
국민 통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우리는 폭풍 같은 1년을 보냈다”며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등을 돌리는 사회 혹은 차이가 극단적 대립의 씨앗이 되는 사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국민 통합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빨간색과 파란색이 모두...
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1 비즈니스 상담회 등에 참여한다.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과 양국 기업의 투자 촉진, 서비스·콘텐츠 분야 협업 방안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4대 그룹이 중국 투자 확대 계획 등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 삼성전자는 시안 공장에서 낸드플래시를, SK하이닉스는 우시 공장에서 D램을 생산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중국 반도체...
똑같은 석화 불황인데…울산만 위기지역 제외 2026-01-02 17:57:39
냈다는 이유로 울산 석유화학업계가 불이익을 받는 건 불합리하다”고 말했다. 실제 작년 3분기 울산 석화업체의 수출실적은 약 50억달러로 1년 전(55억달러) 대비 10% 줄었다. 효성화학은 지난해 회사의 캐시카우였던 테레프탈산(TPA) 설비를 접었고, 태광산업은 울산 2공장을 멈췄다. 여기에 정부 구조조정안에 따라 SK와...
[책마을] 천명관·은희경·배수아 '거장의 귀환'…기다렸던 한강의 '눈' 내릴까 2026-01-02 17:57:36
20개국에서 반스의 80세 생일인 1월 19일 즈음 발표된다. 다산북스 관계자는 “40년 동안 천착해온 반스가 마침내 완성시킨 ‘기억’에 관한 최종 판결문”이라며 “‘기억이 사라지고 나서도 나는 여전히 나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을 쓴 대만 대표 소설가 천쓰홍의 최신작 는...
멕시코, 韓에 철강관세 50%…업계 "가전제품 팔수록 손해" 2026-01-02 17:56:32
등으로 공급망 이전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는 1일(현지시간)부터 자동차·섬유·플라스틱·철강 등 총 1463개 전략 품목에 최소 5%부터 최대 50% 관세를 부과했다. 멕시코에 수출하는 주요 기업은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는 한국의 10위 수출 시장으로,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두경부암 치료 1주일로 단축…로봇수술로 흉터 최소화 2026-01-02 17:55:16
치료법의 진화를 이끌고 있다. 귀 뒤쪽에 로봇 팔을 넣어서 하는 최소침습 수술을 폭넓게 활용하고, 암 초진 환자의 진단부터 수술까지 1주일 안에 끝낸다. 변 교수는 “항암, 방사선, 수술 등으로 이어지는 고된 일정을 단축하는 ‘시간과의 싸움’은 암 치료에 상당히 중요하다”며 “해외에서 암을 고치려고 한국을 찾는...
5대 은행, 작년 가계대출 34조 늘었다 2026-01-02 17:55:02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작년 말 기준 767조6781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말과 비교해 1년 새 33조5431억원(4.6%) 늘었다. 가계대출은 지난해 상반기에만 20조6998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가계대출 증가액 중 상반기에 늘어난 금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