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860억 다이아'는 손도 안 댔다…루브르 도둑들 떨게 한 '저주' 2025-10-23 07:23:09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1억200만달러(한화 약 1461억원)의 보석들을 털어간 도둑들이 6000만달러(약 860억원) 상당의 140캐럿 리젠트 다이아몬드는 남겨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리 검찰총장 로르 베쿠아는 이같이 밝히며, 다른 보석들이 도난당한 상황에서 왜 이 보석은...
보험 가입도 안했는데…루브르 도난 보석 가치 1천400억원 이상 2025-10-22 09:03:27
북쪽에서 약 35㎞ 떨어진 작은 마을이었다. 놀랍게도 마을 이름은 루브르였다. 이에 대해 베퀴오 검사장은 "우연의 일치"라고 말했다. kiki@yna.co.kr 4분만에 루브르 턴 '전기톱 4인조'…140캐럿 다이아몬드는 무사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X68x7pg1lNM]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90% 싼데 진짜라니"…전세계 발칵 뒤집은 MZ 결혼 반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21 07:00:07
약혼반지의 평균 중심석 크기는 2019년 1.31캐럿에서 올해 2.45캐럿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런 현상은 다이아몬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도 변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과거 드비어스가 수십 년간 구축해 온 '작지만 영원한 가치'라는 신화 대신, 소비자는 다이아몬드의 크기(캐럿)를 예산 내에서 극대화해야...
루브르서 '왕실 보석' 도난...'철통 보안' 7분만에 뚫려 2025-10-20 06:23:16
캐럿짜리 레장 다이아몬드는 다행히 도난을 면했다. 로랑 누네즈 내무장관은 앞서 프랑스 매체에 범행이 단 7분 동안 일어났으며 도난당한 보석이 값을 매길 수 없는 귀중품이라고 말했다. 다티 장관은 범행이 4분 만에 일어났다고 전했다. 파리 경찰청에서 불과 800m 떨어진 곳에서 심지어 개장 시간에 범행이 일어난 것을...
사다리차 타고 루브르 박물관 침입, 보석 털어간 4인조(종합2보) 2025-10-20 03:50:08
캐럿짜리 레장 다이아몬드는 도난품에 포함되지 않았다. 로랑 누네즈 내무장관은 앞서 프랑스 매체에 범행이 단 7분 동안 일어났으며 도난당한 보석이 값을 매길 수 없는 귀중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티 장관은 범행이 4분 만에 일어났다고 전했다. 외신들은 파리 경찰청에서 불과 800m 떨어진 곳에서 개장 시간에 일어난...
노벨평화상에 독재 맞선 '베네수엘라 민주화 불씨' 마차도(종합2보) 2025-10-10 20:14:52
노벨평화상의 106번째 수상자이며, 여성으로는 20번째 수상자다. 수상자는 상금 1천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4천만원)를 받게 된다. 노벨의 초상과 'Pro pace et fraternitate gentium'(인류의 평화와 우애를 위해)이라는 라틴어 문구를 새긴 18캐럿 금메달도 함께 받는다. 마차도의 수상으로, 관심을 모았던...
노벨평화상에 독재 맞선 베네수엘라 여성 야권 지도자 마차도(종합) 2025-10-10 19:09:29
마차도는 1901년 시상을 시작한 노벨평화상의 106번째 수상자가 된다. 수상자는 상금 1천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4천만원)를 받게 된다. 노벨의 초상과 'Pro pace et fraternitate gentium'(인류의 평화와 우애를 위해)이라는 라틴어 문구를 새긴 18캐럿 금메달도 함께 받는다. 마차도의 수상으로, 관심을 모...
[2보] 노벨평화상에 '독재체제에 투쟁'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차도 2025-10-10 18:12:56
노벨의 유지에 따라 인류 평화에 이바지한 인물이나 단체에 수여한다. 수상자는 상금 1천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4천만원)를 받게 된다. 노벨의 초상과 'Pro pace et fraternitate gentium'(인류의 평화와 우애를 위해)이라는 라틴어 문구를 새긴 18캐럿 금메달도 함께 받는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 발표 행사...
이중섭 대표작 '소와 아동' 25억원에 경매 나왔다 2025-09-15 08:15:00
‘접합’(4억~7억원), 이배의 2022년작 ‘붓질’(1억8000만~3억원) 등이 나왔다. 하이라이트는 13억원 규모의 럭셔리 품목. 제이콥앤코가 영화 ‘대부’를 주제로 디자인한 ‘오페라 갓파더’는 4억8000만~7억원에, 같은 회사가 2024년 출시한 ‘카지노 투르비용’은 3억2000만~5억원에 새 주인을 찾는다. 8.88캐럿의 옐로...
김정은 손목에 '2000만원' 시계…김여정은 '1000만원' 디올백 2025-09-05 07:35:48
핑크골드 바디에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총 0.48캐럿)가 세팅된 고가 제품이다. NK뉴스는 "김정은 일가의 명품 과시는 북한이 주민들에게 외국의 고가·사치품을 '부르주아 문화'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단속하는 것과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고 지적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