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 한인 엄마, 심신미약 주장 2025-09-13 14:57:01
엄마, 심신미약 주장 "항우울제 복용량 잘못 계산해 남매 먹여…정신 이상으로 살인 무죄"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7년 전 뉴질랜드에서 어린 남매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창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엄마가 1심 법정에서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13일(현지시간) AF...
'경쟁 영화제'로 거듭난 BIFF…베니스·칸 달군 작품 쏟아진다 2025-09-08 17:37:58
한 뒤 몸이 서서히 석화되는 13세 소녀 알파의 이야기를 그린다. 여행과 나날(미야케 쇼)올해는 유독 일본 영화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미야케 쇼가 연출하고 한국 배우 심은경이 주연한 ‘여행과 나날’은 지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로써 미야케는 앞서 칸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하야카와 치에에 이어 일본...
감독도 "소름 돋았다"…조여정·정성일의 연기 차력쇼 '살인자 리포트' [종합] 2025-08-28 17:34:00
고민은 치열했지만 함께 있을 때는 유쾌하게, 네 남매처럼 뭉쳐 영화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영화를 보다 보면 어느 순간 관객도 '내가 저 스위트룸에 앉아 인터뷰를 지켜보고 있다'는 체험하셨으면 한다"며 "극장에서 볼 때는 집에서보다 훨씬 더 잡념 없이 영화에 집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
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경쟁영화제' 대전환…꼭 봐야 할 5편 2025-08-27 23:15:12
장난으로 타투를 한 후 몸이 서서히 석화되는 13세 소녀, 알파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6), 을 포함한 뒤크로노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역시 여성의 육체는 영화적 메시지를 담는 그릇이 된다. 예컨대 알파의 몸이 돌처럼 굳어가는 과정은 바이러스 자체보다 병에 대한 편견과 차별로 인해 사회적인 기능을...
남매는 방에서, 엄마는 화단서...그날 밤 무슨 일이 2025-08-10 19:05:01
3명이 숨졌다. 화재는 방화로 인한 것으로 의심된다. 10대 남매 2명은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40대 모친은 추락사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10일 오전 3시 35분께 동구 신천동 한 17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주민 신고로 119가 출동해 19분 만에 불을 껐지만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자녀...
심장수술 받은 父에 몰려가 29억 뜯어낸 남매들…"강압적 계약 무효" 2025-07-13 07:00:10
의해 체결된 반사회질서적 계약"이라고 꼬집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14민사부(재판장 문현호)는 최근 A씨 등 3남매가 부친 D씨를 상대로 제기한 29억원대 '증여계약에 따른 금원 지급'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아버지 심장 수술한날 몰려가…"아파트 팔아 매각대금 달라"...
뇌출혈로 쓰러진 65살 엄마…3명 살리고 '하늘의 별' 2025-06-11 10:00:12
한씨가 지난 5월 13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장, 양측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다. 한씨는 지난 5월 8일 친구들과 이야기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에 빠졌다. 한씨의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이별에 할 수 있는 게...
"여공이 갈 수 없는 자리"…유시민 특권의식 발언 정치권 강타 [종합] 2025-05-30 18:02:45
"저는 7남매의 6번째인데 형제간에 저 혼자 대학을 졸업했을 뿐이다. 집안 형편상 큰 누님은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나머지 형제들도 고등학교를 겨우 나왔다. 형제간에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아내가 고졸이라고 해서 다른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유 전 이사장의 발언을 일축했다. 김문수 후보는 "더욱이 제가 결혼할...
김문수, 설난영 저격한 유시민 향해 "아내와 나는 동급" 2025-05-30 14:52:45
7남매의 6번째인데 형제간에 저 혼자 대학을 졸업했을 뿐이다. 집안 형편상 큰 누님은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나머지 형제들도 고등학교를 겨우 나왔다. 형제간에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아내가 고졸이라고 해서 다른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했다. 김문수 후보는 "더욱이 제가 결혼할 당시에는 서울대학을 다니다가 2번...
'신의 물방울' 저자도 극찬…"맛없다" 편견 깬 와인의 정체 2025-04-13 21:00:01
물방울' 저자인 아기 타다시 남매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프리 사이즈 벨벳 재킷이 떠오르는 와인"이라 칭한 제품이다. 아직 유기농 와인에 대한 대중적 인식이 낮은 편이지만 관련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미국 와인 임에도 경쟁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조사기관 테크나비오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