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드코트 퀸' 사발렌카, US오픈 우승컵 2년 연속 품었다 2025-09-07 18:01:54
2연패에 성공했다. US오픈 여자 단식 2연패는 2014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이후 11년 만이다. 사발렌카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킹내셔널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9위·미국)를 2-0(6-3 7-6)으로 꺾었다. 이날 우승으로 사발렌카는 앞서 두 번의 메이저대회에서 준우승에...
성숙함 더한 사발렌카, US오픈 2연패… '하드코트 여왕'등극 2025-09-07 14:35:40
2연패에 성공했다. US오픈 여자 단식 2연패는 2014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이후 11년만의 기록이다. 사발렌카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9위·미국)를 2-0(6-3 7-6)으로 꺾었다. 이날 우승으로 사발렌카는 앞서 두번의 메이저에서...
유현조, '극악 난도' 블랙스톤서 2연패 정조준 2025-09-05 18:56:26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연패에 한발짝 다가섰다. 유현조는 5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적어낸 유현조는 공동 2위 선수들을 2타 차로 제친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
'다크호스' 김민솔 '베테랑' 이다연 '물오른' 노승희…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누구? 2025-08-24 00:10:10
간판대회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서 또 하나의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엔 역대급 신데렐라의 탄생을 노리는 김민솔, 그리고 노련함과 최고의 기량으로 이를 저지하려는 이다연과 노승희의 대결이다. 여기에 방신실, 박민지, 이예원 등 정상급 강자들도 역전을...
한화전차 '정밀 포격' 살아나야 젠지 잡는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8-23 07:00:05
15일 두 팀의 경기 2세트에서 한화생명은 경기 시간 29분에 골드 격차를 6000 가까이 벌렸다. 내셔 남작(바론) 버프를 두른 채로 T1의 넥서스를 향해 진격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끝내지 못하고 T1에게 시간을 내줬다. 결국 39분까지 길어진 게임에서 T1이 교전 집중력에서 앞서며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생명의 디테일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R 10시 현재, '샷이글' 기록한 김민솔 '11언더파 선두' 2025-08-22 10:06:29
15번 홀에서 샷이글을 잡아냈다. 이어 전날 나란히 8언더파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친 이다연, 김수지가 오후 경기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지한솔, 홍정민, 노승희가 7언더파 공동 4위, 이가영, 박민지가 6언더파 공동 7위로 뒤따르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디팬딩챔피언 박현경은 고지원, 방신실과 함께 5언더파 공동 9위로...
통산 20승 향해 한발짝 다가선 박민지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면 곧 잡힐 것 같아요" 2025-08-21 18:51:22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1개로 6언더파 66타, 공동 5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면서다. 경기를 마친 뒤 박민지는 "전반적인 흐름이 좋았고 퍼트도 잘 떨어졌다"며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신 '20승'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방긋 웃었다. 박민지는...
"올시즌 최고상금, 다들 칼 갈고 나왔죠"…박민지·노승희·방신실 '폭풍 버디' 2025-08-21 17:11:16
총상금 15억원으로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인 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리더보드 상단에 강자들의 이름이 빼곡했다. 지난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29언더파를 쳐 KLPGA투어 72홀 최소타 기록으로 우승한 홍정민, 투어 최다 우승을 눈앞에 둔 박민지가 새 기록을 위한 시동을 걸었고 노승희·방신실도 다승왕 경쟁...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으로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로 한 단계 더 올라섰다. 올 시즌 19개 대회를 달군 톱랭커들이 ‘행운의 언덕’의 왕좌를 두고 빅매치를 펼칠 예정이다. ◇박현경·홍정민·이예원 ‘빅매치’1라운드 메인그룹은 낮 12시24분 티오프하는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조다. 지난해 우승자로...
"작년 우승 꿈같아…2연패·시즌 2승 두 토끼 잡을 것" 2025-08-19 17:59:50
2연패 욕심이 더 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박현경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 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2억7000만원)이 걸린 메이저급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그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21일 포천힐스CC에서 열리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