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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재단, 2026년에도 사회공헌으로 나눔의 선순환 가속화 다짐 2025-12-17 10:31:20
총 17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소개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신격호 평전 독후감 공모전’을 비롯해 장혜선 이사장의 이름을 딴 ‘장혜선 가정밖 청소년 장학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신격호...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승용차 출퇴근자 年172만원 절감 2025-12-16 18:20:26
약 172만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종대교는 통행료 인하 후 하루 통행량 약 13만 대를 기록해 올해 11월까지 총 3200억원 수준의 국민 통행료 부담 감소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국토부는 추산했다. 통행료 인하에 따른 인천대교 민간사업자의 손실은 한국도로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동 출자해...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연간 172만원 아낀다 2025-12-16 16:49:33
연간 약 172만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연간 근무일수 245일 x 소형(승용차) 요금인하분 3500원 x 왕복 2회를 적용한 기대 값이다. 앞서 2023년 10월 인천국제공학고속도로(이하 영종대교) 통행료를 인하한 것에 이어, 이번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가 이뤄졌다. 따라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2개...
인천대교 통행료 내일부터 인하…승용차 5500원→2000원 2025-12-16 15:52:33
172만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종대교의 경우 통행료 인하 후 하루 통행량 약 13만대를 기록하여 올해 11월까지 총 3200억원 수준의 국민 통행료 부담 감소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국토부는 추산했다. 통행료 인하에 따른 민간 사업자 손실은 한국도로공사와 인천공항공사가 절반씩 보전해준다....
18일부터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승용차 5천500원→2천원 2025-12-16 11:00:05
3천200억원 수준의 통행료 부담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를 통해 승용차로 매일 출퇴근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연간 약 172만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 김홍락 국토부 공항정책관은 "이번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로 국민과 지역 주민들의 통행료 부담을 덜어드릴 수...
'관세 폭탄 벗었다'…현대차·기아, 美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2025-12-15 16:22:44
172만9000대로 네 배 가까이로 급증했다. 현대차·기아의 11월 하이브리드카 판매량도 전년 동기보다 48.9% 급증한 3만6172대에 달했다. 하이브리드카 모델이 글로벌 메이커 중 가장 많은 일본 도요타도 추가 전기차 모델 없이 CAFE 요건 달성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카를 건너뛰고 내연기관차에서 곧바로 전기차 전환을...
'반도체 초호황' ICT 수출 "사상 최대"…역대급 무역흑자 견인 2025-12-14 11:33:50
기록이 역대 월간 기준 1~3위를 휩쓸 만큼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활황이 두드러졌다. 메모리 D램,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하고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가 몰리면서 반도체 수출액만 172억7000만달러로 38.6% 폭증했다. 월간 반도체 수출액 역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이다. 김봉구...
ICT 수출 사상 최대…반도체·HBM이 성장 이끌었다 2025-12-14 11:00:03
10개월 연속 증가한 것이다. ICT 수출액 역대 순위는 지난 9월이 2위(254억 달러), 10월이 3위(233억 달러)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11월 수출 현황을 보면 반도체(38.6%), 휴대전화(3.5%), 컴퓨터·주변기기(1.9%), 통신장비(3.3%)에서 증가세가 나타났고 디스플레이는 3.7% 감소했다. 메모리 D램, 낸드 고정 가격 상승과...
이탈리아 현금결제 한도 2배 상향 추진…탈세 조장 논란 2025-12-12 02:02:58
통계청 추산에 따르면 2023년 이탈리아 지하경제 규모는 2천170억 유로(약 375조원)로 전년보다 7.5% 늘었다. 국내총생산(GDP)의 10.2% 수준이다. 이탈리아는 멜로니 총리 집권 이후 현금 결제를 장려하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3년 전 멜로니 총리 집권 직후 현금 결제 한도는 1천유로(약 172만원)에서 5천 유로로 대폭...
중산층 마저 '헉'…소득증가율 '역대 최저' 2025-12-10 06:27:18
1천172만원으로 0.1% 줄었다. 2020년(-3.3%) 이후 첫 감소세다. 자산·부채에서도 중산층의 어려움이 드러났다. 소득 3분위 가구의 올해 평균 자산은 4억2천516만원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2023년부터 이어진 마이너스 흐름에서는 벗어났지만, 전체 가구의 평균 자산 증가율(4.9%)보다 낮다. 부채는 8천59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