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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날았다…코리안 더비서 4경기 연속골 2025-09-28 17:11:16
초 A매치 2연전에서 호흡을 맞춘 대표팀 후배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하면서 MLS에서 코리안 더비가 완성됐다. 미드필더 지역까지 내려와 볼 공급에 집중한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추가시간 4분 LAFC의 두 번째 골을 책임졌다. 후방에서 이어진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상대 진영 중원부터...
손흥민, 또 날았다…'코리안 더비'서 7·8호골 2025-09-28 13:43:19
나섰다. 이달 초 미국 원정에서 열린 A매치 2연전에서 호흡을 맞춘 대표팀 후배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하면서 MLS에서 코리안 더비가 완성됐다. LAFC가 부앙가의 득점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15분 중원에서 상대 수비수의 백패스를 가로채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달려든 뒤 오른발 중거리...
손흥민 美 경기 보려고 해외 OTT까지 구독했는데…'반전' 2025-09-14 16:31:04
날았다. 이날 경기에서 시작 1분도 채 안 돼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달 24일 댈러스와의 경기에서 프리킥 데뷔골 이후 터진 MLS 2호 골. LA FC 이적 후 출전한 미국·멕시코와의 A매치 2연전에서 2골1도움 맹활약을 펼친 뒤 리그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태극마크' 단 카스트로프, 첫 선발…"어머니 우셨다" 2025-09-10 14:44:35
이어 "형제들한테 전해 들었는데, 어머니께서 제 모습을 보며 울고 소리를 지르실 정도로 무척 감동하셨다고 하더라. 형제들도 매우 기뻐했다"면서 "상당히 환상적인 순간이 아닌가 싶다"며 미소 지었다. 카스트로프의 데뷔와 함께 이번 2연전을 1승 1무로 마무리한 홍명보호는 10월엔 남미의 강호 브라질, 파라과이와...
삼성 라이온즈, LG 누르고…사상 최초 시즌 관중 140만 돌파 2025-09-06 09:46:11
홈 경기에서 평균 2만2972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 삼성 홈 팬들의 열기와 지지는 팀 성적과 관계없이 올 시즌 내내 계속됐다. 삼성은 올스타 브레이크 전인 지난 달 5일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시즌 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팬들은 연패 기간에도 변함없이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았다. 삼성은 5월 3일부터 11일까지...
MLS서 3시즌 뛴 정상빈 "월드컵 기회 놓치지 않겠다" 2025-09-04 10:25:40
홍 감독은 9월 A매치 2연전이 미국에서 열리는 만큼 MLS에서 최근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는 정상빈을 전격 발탁했다고 했다. 최전방 공격수뿐만 아니라 윙포워드, 윙백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정상빈은 “자신 있는 포지션인 윙포워드나 투톱 공격수지만 전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많은 경기를 뛴 만큼 어디든...
프로야구 1200만 관중 보인다…최소경기 1000만 신기록 2025-08-24 17:53:09
2년 연속 KBO 1000만 관중 달성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전국 5개 구장에서 관중 10만1317명이 입장해 통산 두 번째이자 지난해(1088만7705명)에 이어 2년 연속 1000만 관중(1008만8590명) 기록을 세웠다. 이번 기록은 전체 720경기 중 587경기 만에 달성했다. 이는 역대 최소 경기로, 지난해 671경기 만에 세운...
한화·롯데 '꼴찌팀'의 반란…멱살 잡고 이끈 명장의 리더십[베이스볼 이코노미④] 2025-08-10 16:38:37
없앴다. 고액 연봉자든 에이스든 부진하면 2군행이다. 박세웅, 유강남, 김진욱, 나승엽 등 이름값 있는 선수들도 예외는 없었다. 3연전 중에도 1군과 2군을 오가는 빠른 판단이 이어진다. 손호영, 고승민, 박승욱과 전민재, 박찬형, 정훈이 키움과의 3연전 중간에 1군과 2군 자리를 맞바꿨다. 붙박이 주전이 없기 때문에...
윤동주의 발자취를 따라가니 그의 우물을 마주했다 2025-07-21 09:36:17
어리고 학교는 2년 후배지만 두 사람은 꼭 붙어 다니는 룸메이트였다. 두 사람의 우정은 어떻게 연결되었을까? 정병욱은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하동보통학교와 동래고보를 거쳐 1940년, 윤동주 보다 2년 늦게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했다. 정병욱은 윤동주처럼 문학에 소질이 있어 조선일보 학생란에 「빠꾸기의 전설」이라는...
'김강민 은퇴식' 만원 관중…SSG, 구단 최다 4연속 매진 2025-06-28 18:56:24
구단 신기록을 작성했다. SSG와 한화 이글스가 맞붙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2만3천명이 들어찼다. 14일과 15일 KIA 타이거즈, 27일 한화전에 이은 홈 4경기 연속 매진이다. SSG는 "2010년 5월 14∼16일 두산 베어스와 3연전, 2024년 9월 14∼17일 삼성 라이온즈전 2경기와 KIA전 1경기, 2025년 5월 10∼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