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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글이 통신] 후배 멘토링으로 보람이 컸던 생글기자 OT 2025-08-18 10:00:13
모든 신입 생글기자가 생글생글을 통해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글생글과 생글기자 활동에 대해 좀 더 알게 되고, 각자의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행사를 함께 준비한 사람으로서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김민지 한국외대 중국언어문화전공 22학번
세종대 리듬체조팀, 2025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동메달 획득 2025-07-29 11:17:30
21학번 김민, 김주원, 22학번 이소윤, 23학번 고예진, 24학번 박도경, 25학번 이소윤 등 6명의 국가대표 선수로 구성돼, 본선 무대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예술성을 바탕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양성해 세종대학교 리듬체조 감독은 “선수들이 수개월간 국가대표로서 흘린 땀과 노력이 국제대회라는 무대에서 값진 메달로...
윤호중 행안부 장관 후보자 "AI 민주정부 구현…'할 일하는 행안부' 될 것" 2025-06-30 10:49:18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지낸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출신 5선 중진이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경기 구리에서 당선되며 원내에 입성했고, 19~22대 총선에서 내리 당선됐다.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계 핵심으로 평가받으며 대변인과 사무총장, 정책위원회 의장, 원내대표 등 핵심 당직을 두루...
법무·행안장관에 '5선 중진' 배치…검찰개혁·수사권 조정 속도전 2025-06-29 18:31:40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지낸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출신 5선 중진이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경기 구리에서 당선되며 원내에 입성했고, 19~22대 총선에서 내리 당선됐다.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계 핵심으로 평가받으며 대변인과 사무총장, 정책위원회 의장, 원내대표 등 핵심 당직을 두루...
'86 운동권 스타' 30년 만에 총리로…"대통령도 인정한 정무감각" 2025-06-04 18:29:48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을 맡아 ‘86(80년대 학번 60년대생) 학생운동 세대’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32세이던 1996년 15대 총선 때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끄는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로 서울 영등포을에 출마해 당선됐다. 청문회 등에서 날카로운 질문과 논리로 ‘스타 정치인’으로 주목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의리의 정책 조언자 윤후덕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27 15:05:27
의원은 경기 파주 출신으로, 이 지역에서 19대부터 22대까지 네 번 당선됐다. 22대 총선 때는 63.43%의 득표율로 수도권에 출마한 민주당 의원 가운데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윤 의원은 연세대 사회학과 76학번으로, 연세대 학생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다. 운동권 경력 때문에 평범한 직장에 취업하긴 어려운...
더민주혁신회의 조직한 강경파 강위원 상임고문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3 15:58:16
중심의 ‘86(80년대학번 60년대생)그룹’과는 구분이 된다. 한총련 간부들이 한총련 5기 출범식이 열리는 한양대 캠퍼스를 찾은 선반 기능공 이석 씨를 경찰 정보원(프락치)으로 의심해 구타 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 강 고문은 당시 한총련 의장으로 선출된 상태였다. 강 고문이 이 사건에 직접 가담하진...
"모든 메시지는 그를 통한다" 권혁기 전 실장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2 14:32:50
20대 총선(2016년)에선 당직자 몫으로 비례대표 22번에 이름을 올렸지만 당선권에 들지 못했다. 21대 총선(2020년)에 서울 용산구 후보로 출마하기 경선을 준비했다. 당에서 용산구를 전략공천 지역구로 정하고 강태웅 전 서울시 부시장을 후보로 공천하면서 본선 진출은 실패했다. 가장 최근인 22대 총선(2024년)에는 경기...
"李, 설탕만 먹으면 이 다 썩는다" 레드팀 자처 김영진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07 18:37:53
86학번이다. 학교 다닐 땐 서로 몰랐다고 한다.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점이 작용은 했겠지만, 단순히 그 이유만으로 김 의원을 이 전 대표의 측근으로 묶기엔 둘의 정치적 인연이 오래됐고, 깊다. 사실 김 의원의 경력만 놓고 보면 ‘친명’보다는 86(80년대 학번, 60년대생) 운동권이 주류인 ‘친문(친문재인)’ 쪽에 더...
충남대서도 졸업생 정보 유출됐다…실수로 학생에 열람 권한 부여 2025-04-28 12:02:13
노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2023년부터 지난해 졸업생의 학번, 이름, 성별, 학과, 연락처, 이메일, 졸업 일자 등 7개 항목이다. 사건 발생 후 6주가 지난 22일에서야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접근 권한을 회수했다. 개인정보가 노출된 인원수는 아직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았다. 이 기간 프로그램 조회자는 196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