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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빠져"…아르헨티나 월드컵 국가대표팀 제외 2025-03-18 08:03:47
1득점을 올렸지만, 미국 매체 USA투데이는 메시가 경기 직후 병원에서 MRI 검사를 진행, 부상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마이애미는 메시의 부상 확인 요청에 대해 응하지 않고 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메시에게 과부하를 주지 않으려 한다"면서 그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메시를) 최선의 방식으로 다루고자...
'북런던 더비 선제골' 손흥민, 7점대 평점…"공 지키려 고군분투" 2025-01-16 08:22:07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5분 토트넘의 선제골을 넣었다. 골대 앞 경합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손흥민이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연결한 것이 상대 선수 발을 맞고 골대로 들어갔다. 하지만 손흥민의 골에도 토트넘은 웃지 못했다....
3개월 만에 '선발 득점' 황희찬…돌연 고개 숙인 까닭 2024-12-30 06:53:02
황희찬이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전남 무안 국제공항에서 벌어진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황희찬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5 EPL 19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2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약 3개월 만에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손흥민, 8년 연속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2024-12-16 17:22:39
1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11월 22∼25일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천741명에게 올해 한국을 가장 빛낸 스포츠 선수를 자유 응답으로 두 명까지 뽑아달라고 물은 결과 손흥민이 70.7%의 압도적 지지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2021-2022시즌 EPL 공동 득점왕에 올랐고, 2016-2017시즌부터 8시즌 연속...
핸드볼 H리그, 충남도청의 첫 승리냐? 두산의 7연승이냐? 2024-12-06 16:31:37
30-25로 꺾고 반등에 성공했다. 이현식(38골 3위)을 필두로 장동현, 주앙, 하태현 등 다양한 득점원을 가동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167골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최근 수비가 좋아진 하남시청을 상대로 어떤 카드를 활용할지 궁금하다. [ 15:00 인천도시공사(2승 4패, 승점 4점 4위) vs 상무 피닉스(1승 1무 4패,...
중위권 기업, ESG 등급 '약진'…최하위 등급은 오히려 증가 2024-11-05 11:11:04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한국ESG기준원이 10월 25일 공표한 ESG 평가 등급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1001곳 중 23개 기업이 사실상 최우수 등급인 종합 A+를 획득했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환경 ▲사회적책임 ▲기업지배구조 부문을 평가해 ESG 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이...
[美대선] 트럼프, 펜실베이니아서 "카멀라 해고하고 미국 구하자"(종합) 2024-11-05 07:57:37
공약…"멕시코, 불법이민 못막으면 25% 관세" 노스캐롤라이나 등 경합주서 마지막날 유세…"공은 우리 손에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강병철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선을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등 주요 경합주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바르셀로나, 자그레브 꺾고 EHF 챔피언스리그 유일 무패 행진 이어가 2024-10-18 14:53:08
16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EHF 남자 챔피언스리그 B조 5라운드에서 HC 자그레브(HC Zagreb, 크로아티아)를 31-29로 꺾으며 5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10점을 확보하며 B조 1위를 굳건히 했고, 대회에서 무패를 이어가는 유일한 팀으로 남았다. 반면 자그레브는 1승...
대한핸드볼협회, 2024 ‘찾아가는 핸볼 수업’ 진행...핸볼 보급 나서 2024-09-25 14:02:55
포지션인 골키퍼를 없애고 득점라인에서 득점형 골문에 있는 5개의 홀에 볼을 넣으면 득점하는 형식으로 변형하였다. 몸싸움도 하지 못하도록 하여 부상 위험을 줄이면서도 남녀 혼성 게임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코트 밖에 있는 학생에게도 스코어 담당, 볼 스텝 등 역할을 부여하여 모두가 협력하여 경기에 참여하도록...
"쇼는 계속된다"…오타니, MLB 최초 '50홈런-50도루' 2024-09-20 17:25:39
103득점, 25도루를 거두고 투수로서 9승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그 결과 역대 11번째 만장일치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MLB에서 오타니의 ‘이도류(二刀流·투수와 타자 겸업) 신드롬’은 계속됐다. 2022년엔 MLB 역사상 최초로 규정 이닝(162이닝)·타석(502타석)을 동시 달성했고 투타 겸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