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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 2026-01-14 14:48:00
3형제간 사업 구분이 더욱 확실해지면서 계열 분리가 속도가 붙는 동시에 김동관 부회장으로의 후계 구도가 더 뚜렷해졌다는 것이 재계의 대체적인 평가다. 특히 이번 인적 분할은 2남인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의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 후 나와 이러한 분석을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美, 무슬림형제단 이집트·요르단·레바논 지부 테러단체 지정 2026-01-14 01:31:11
재무부와 국무부는 13일(현지시간) 무슬림형제단의 이들 3개 지부를 '특별지정 국제테러리스트'(SDGT)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레바논 무슬림형제단은 '외국테러조직'(FTO)으로도 지정됐다. 레바논 무슬림형제단의 무함마드 파우지 타크쿠쉬 사무총장도 SDGT로 지정됐다. 이들은 이번 지정에 따라 미국 내...
배달의민족, 장보기·쇼핑에 마장축산물시장 입점 2026-01-13 13:10:58
상한을 거리에 상관없이 3천원으로 고정해 기존 퀵 배달의 높은 배달 비용 부담을 낮췄다. 일부 업체의 경우 7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달을 제공한다. 또 구매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7천원,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해 가격 부담을 최소화했다, 배민은 이번 마장축산물시장 입점을 시작으로 브랜드 파워를...
[율곡로] 이란과 베네수엘라, 닮은꼴 '형제국' 2026-01-13 11:00:08
긴장이 조성된 이란의 상황은 서로를 형제의 나라로 부르며 협력해온 베네수엘라의 최근 모습과 겹친다. 베네수엘라는 마약 범단 수괴로 지목된 국가 원수가 미국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군사 작전에 저항 한번 제대로 못 하고 붙잡혀갔다. 형제국이자 준동맹인 이란과 베네수엘라는 실제로도 닮은 점이 많다. 우선 역내에서...
알토스벤처스, 경력 4~7년 심사역 채용…추천 채용 시 2000만원 지급 2026-01-13 10:56:07
이어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당근, 엘리스, 크림 등 주요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한 바 있다. 또한 알토스벤처스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선정한 ‘스타트업이 선호하는 VC 1위’로 선정되었으며, 타임지와 스태티스타가 선정한 ‘북미...
"세상에 울리는 첫 알람"…알파드라이브원, '보플2' 깨고 나왔다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12 17:24:11
더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했다. 7명의 형제가 생긴 느낌이라 행복도 즐거움도 7배다. 원했던 데뷔라 소중하고, 무엇보다 팀원들이 생긴 게 큰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준서는 "제 꿈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는 게 값지고 행복하다. 전에 했던 활동이 큰 도움이 됐다.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했고, 씬롱은...
조성진의 쇼팽 연주로 여는 통영의 봄…2026 통영국제음악제 2026-01-12 14:05:54
유센 형제의 듀오 리사이틀과 주빈 캉가의 공연, 플루티스트 김유빈,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와 최하영 등의 무대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은다. 클래식 외에 판소리 명창 왕기석, 재즈 피아니스트 미하엘 볼니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공연도 마련된다.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김선욱이 지휘하는...
대타에서 대체불가 됐지만…표예진 "이나은과 비교, 부담돼" [인터뷰+] 2026-01-12 10:52:18
같다. 시즌3가 되면서 자꾸 저에게 '나이 들었다'고 하고 '너도 우리랑 챙겨야 한다'며 서로 갉아먹기 시작해서 이제는 못 잡아먹는 형제처럼 지내게 됐다. 연기적으로는 시즌1에서는 콜벤에서 하는 연기도 어려웠다. 진짜 화면을 보고 하는 게 아니라 어떤 것이 나오고 있는지 상상하고 계산해서 하는 게...
"美는 해고로 회사 체질 개선…고객보다 직원 장악 필요" 2026-01-11 17:00:50
3시간 넘게 후배들의 질문에 답했다. 김 대표는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후발주자들이 하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UKF 공동의장인 이기하 사제파트너스 대표, 김동신 센드버드 CEO 등도 바쁜 일정을 쪼개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했다. 스타트업 부스들도 야외에 설치됐다. 이색 이력의...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예비 신랑신부가 형제자매 많은 집안의 자녀 중 하나인 경우가 많았는데, 현재는 외동으로 자란 분들이 많아요. 귀하게 큰 신랑신부가 늘면서 플래너가 제공하는 서비스 스타일도 조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웨딩플래너가 카리스마 있게 진두지휘하며 이끄는 모습이 어울렸다면 지금은 친구나 언니·누나처럼 들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