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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장남, 해군 장교 입대…美 시민권 포기 2025-09-10 15:41:55
대기업 발렌베리그룹이 대표적이다. 창업주 가문인 발렌베리가는 창업자 앙드레 오스카르 발렌베리를 필두로 5대 170년에 이르는 동안 경영에 참여한 가문의 일원들이 해군 장교로 복무한 전통이 있다. 세계적인 물류기업 페덱스를 창업한 고 프레드릭 W. 스미스 회장은 레스토랑 체인 등 여러 사업을 운영하던 부유한 가...
가업승계부터 분쟁 대응까지…상속 드림팀을 찾아라 2025-09-01 10:01:09
각 분야 전문가 가문의 니즈에 따라 전담 커미티로 구성해 가문 자산의 최적 운영 방안을 제공한다. 4위 KB국민은행(123점)은 국제상속, 생전 증여 등에서 고르게 점수를 받았다. 프라이빗뱅킹(PB) 조직을 통해 자산 규모별 맞춤 승계 전략을 제시하며, 금융사 중에서도 법률·세무 연계 자문 역량이 강점이다. 5위...
푸틴 혼외딸의 작심 저격? "수백만 죽이고 내 삶도 파괴" 2025-08-05 09:09:18
리조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문화센터, 39m 길이의 슈퍼요트 등도 소유하고 있다. '루드노바'라는 가명을 쓰고 활동했던 크리보노기흐는 올해 6월 반전 예술 전시로 유명한 프랑스 파리 '스튜디오 알바트로스'와 'L 갤러리'에서 학생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고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당시 그가...
바야흐로, 사케의 시대 2025-04-17 17:38:46
이 지역 영주를 섬기던 사무라이 미야사카 가문이었다. 미야사카 가문은 전국시대의 오랜 전쟁 끝에 검 대신 술을 들기로 결심하고 사케 양조의 길로 들어섰다. 마스미는 ‘사케 효모 7호’를 발견한 곳으로 유명하다. 1946년 일본국립양조연구소와 협력해 이 효모를 찾아냈고, 이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효모로 자리...
블랙스톤·아레스·하버베스트·BGO·아디안…한국 기관이 꼽은 ‘베스트 운용사’ 2025-02-27 16:43:45
스웨덴의 EQT 파트너스(EQT Partners)다. 발렌베리(Wallenberg) 가문이 운영하는 EQT는 2024년 기준 2690억 유로의 자산을 운용하는 EQT는 세계 3대 사모펀드 운용사 중 하나로 꼽힌다. 미드캡 PE 분야의 베스트 투자성과 부문은 베리타스 캐피털(Veritas Capital)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정부 및 민간 부문의 기술 및...
한경협 쇄신 이끈 류진 회장 연임할 듯…내일 정기총회서 결정 2025-02-19 17:08:02
류 회장의 연임안이 가결되면 39대에 이어 40대 한경협 회장이 된다. 한경협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재계는 류 회장의 연임안이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다. 류 회장은 2023년 8월 김병준 회장 직무대행에 이어 한경협 39대 회장이 됐다. 다만 직무대행의 임기를 고려해 공식 임기는 2023년 2월부터 시작된 것으로...
위기의 구찌…조용한 럭셔리 트렌드에 밀려 中서도 추락 2025-02-18 17:22:39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7% 늘어난 39억6000만유로를 기록해 월가 추산치를 크게 웃돌았다. 에르메스의 핵심인 명품 가방 등 가죽 제품이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구찌가 ‘나 홀로 부진’한 원인은 복합적이다. 중국 시장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은 게 주요인으로 꼽힌다. 업계에선 구찌의 중국 매출 비중을 35%...
트럼프 2기, FBI국장 등 인도계 약진…"인도계 스타들 탄생한 해" 2024-12-23 09:00:36
공동 수장으로 지명된 비벡 라마스와미(39)가 있다. 역시 인도계 이민자 2세인 라마스와미는 바이오테크 회사를 창업한 기업가로, 공화당 대통령 경선에 나와 주목받은 뒤 탈락하자 트럼프 당선인의 선거를 적극적으로 도우며 측근으로 부상했다. 또 이들 외에도 차기 법무부 시민권 담당 차관보로 지명된 하르밋 딜런(55)...
"아, 끔찍해" 부잣집 사모님 '충격'…잔인한 실험의 정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10-26 05:01:22
변호사였고, 위로는 두 명의 형이 있어서 가문을 책임질 필요도 없었지요. 셋째 아들이 화가가 된다고 했을 때 밀어주기 충분한 환경이었다는 얘깁니다. 화가가 되기로 결심한 라이트는 17세의 청년 시절인 1751년 런던으로 가서 2년간 미술을 공부한 뒤 런던과 더비, 리버풀을 오가며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홍콩은 예술적 담론 펼쳐질 무대…동서양의 '문화 연결고리' 될 것" 2024-04-04 18:24:20
회장은 분주하지만 즐거워 보였다. 그는 보유 재산만 39조원이 넘는 ‘홍콩 3대 재벌’ 청 가문의 후계자다. 2006년부터 홍콩 최대 부동산기업인 뉴월드개발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앉았다. 2008년에는 홍콩에 예술과 리테일을 결합한 ‘K11뮤제아’를 세워 이 지역을 ‘아트의 실리콘밸리’로 만들었다. 그는 지난해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