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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상습투약' 유아인,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2025-07-03 11:19:45
넘겨진 배우 유아인(39·본명 엄홍식)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3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아인에 대해 검사가 제기한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유아인은 2020년 9월∼2022년...
'마약 상습 투약' 유아인, 집행유예 확정될까…오늘 대법 선고 2025-07-03 07:50:28
교사 혐의와 증거 인멸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이에 유아인과 검찰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올해 2월 있었던 2심 선고 공판에서는 1심과 유무죄 판단은 같았지만, 형량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줄어들었다. "형량이 무겁다"는 유아인 측 입장을 받아들인 것. 이에 따라 유아인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지...
'8000억대 먹튀' 코인업체 경영진, 1심서 무죄받은 까닭은? 2025-06-17 13:18:58
하루인베스트의 경영진 대부분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하루인베스트의 공동대표 박모(45)씨와 송모(41)씨, 사업총괄대표 이모(41)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최고운영책임자인 강모(39)씨에...
HDC현산, 광주 화정아이파크 관련 영업정지 처분에 법적대응(종합) 2025-05-21 15:59:34
현장에서는 39∼23층의 바닥 면·천장·내외부 구조물이 무너져 현장 작업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원청인 HDC현대산업개발과 하청업체, 감리업체 등 법인 3곳 포함 20명이 기소됐고, 지난 1월 1심은 현장소장 등 일부 관련자들에게 유죄를 선고했으나 경영진에 대해서는 중대재해처벌법상 책임을 물을 수...
HDC현산, 광주 화정아이파크 관련 영업정지 처분에 법적대응 2025-05-21 12:02:40
현장에서는 39∼23층의 바닥 면·천장·내외부 구조물이 무너져 현장 작업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원청인 HDC현대산업개발과 하청업체, 감리업체 등 법인 3곳 포함 20명이 기소됐고, 지난 1월 1심은 현장소장 등 일부 관련자들에게 유죄를 선고했으나 경영진에 대해서는 중대재해처벌법상 책임을 물을 수...
서울시, 화정아이파크 붕괴 관련 HDC현산에 영업정지 1년(종합) 2025-05-16 12:37:50
현장에서는 39∼23층의 바닥 면·천장·내외부 구조물이 무너져 현장 작업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원청인 HDC현대산업개발과 하청업체, 감리업체 등 법인 3곳 포함 20명이 기소됐고, 지난 1월 1심은 현장소장 등 일부 관련자들에게 유죄를 선고했으나 경영진에 대해서는 중대재해처벌법상 책임을 물을 수...
또 비극…伊 침몰 호화요트 인양 작업 중 잠수부 사망 2025-05-11 00:00:06
6월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났다. 탑승객들은 린치의 무죄 판결과 새 출발을 축하하는 선상 파티에 초대받은 이들이었다. 침몰 사고 원인은 여전히 규명되지 않고 있다. 침몰 원인으로 바다의 토네이도라고 불리는 용오름 현상이 거론되지만, 베이지언호 인근에 있던 다른 선박은 거의 피해를 보지 않았다. 이에 따라...
태평양 송무그룹, '하림-서울시' '현대차 근로자 지위 확인訴' 등 기업측 승소 이끌어…'구원투수' 역할 톡톡 2025-04-22 16:13:36
김성수(24기)·안영수(27기)·배용만(39기)·김경수(42기)가 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태평양 송무그룹은 지난 2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제일모직-삼성물산 부당합병·분식회계 의혹을 다룬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데도 기여했다. 태평양은 이 회장이 기소된 이후부터 이 회장 변호를 맡았다. 검찰과 치열한...
'피 묻은 족적' 결정적 단서…'20년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무기징역 2025-02-20 16:27:12
인정된다"며 "피고인이 범행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한 쟁점 사안에 대해 다각적 분석을 거쳐 무죄 추정을 깨뜨릴 만큼 합리적 의심도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양형에 대해 "치정 관계에 얽힌 피해자를 찾아가 잔혹하게 살해한 치밀한 범행 등을 고려해 엄중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사법 온정주의를 경계하고 생명...
"현산 선처를"…광주 화정아이파크 입주예정자들 탄원서 제출 2025-02-19 14:20:29
39~23층의 바닥 면과 천장, 내외부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현장 작업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고 발생 3년 만에 내려진 책임자들에 대한 선고에서 재판부는 현산과 하청업체 관계자 모두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현장소장 등에 최고 4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현산 경영진에 대해서는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