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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에 사망자 1천명 넘어…"희망 조차 포기" 2025-12-13 18:28:18
따르면 국가재난관리청은 북부 3개 주에서 2주간 1,003명이 숨지고 218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부상자는 5,400명에 달한다. 공공시설 1,200곳·의료시설 219곳·교육시설 581곳·종교시설 434곳·다리 145개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아체주 60%는 정전 상태이며, 대피소는 식수·의약품 부족으로 혼란스럽다....
'인니 수마트라섬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218명 실종(종합) 2025-12-13 17:59:40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2주 동안 1천3명이 숨지고 218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부상자 수는 아체주를 비롯해 북수마트라주와 서수마트라주 등 3개 주 52개 지역에서 5천400명에 달했다. 국가재난관리청은 공공시설 1천200곳. 의료시설 219곳, 교육시설 581곳, 종교시설 434곳, 다리 145개...
'인니 대홍수' 사망자 1천명 육박·부상자 5천명…구호품 부족 2025-12-13 11:29:06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폭우가 내린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전날까지 991명이 숨지고 222명이 실종됐다. 부상자 수는 아체주를 비롯해 북수마트라주와 서수마트라주 등 3개 주 52개 지역에서 5천400명에 달했다. 특히 가장 피해가 심각한 아체주에서는 60%가량이 여전히 정전 상태고, 많은...
재난 문자와 함께 온 수도권 첫눈…하남 6.6㎝ 폭설 2025-12-04 21:55:29
현재 눈발은 북부 지역부터 남부지역으로 점차 잦아들고 있으며 기상청은 경기 북동부에 3~8㎝, 나머지 수도권 지역에는 2~6㎝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눈은 퇴근 시간대인 오후 6시께 가장 거세개 내렸다. 폭설에 도로 풍경은 삽시간에 설원으로 변했고, 차선이 가려지고 사이드미러에까지 눈이 쌓이는 통에...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128명 사망·200명 실종·79명 부상 [종합] 2025-11-28 20:29:13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성도일보 등은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2층(로비층+31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인 '웡 푹 코트' 화재로 이날 오후 3시 기준 12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사망자 중 108명의 시신은 수습했고, 16명의 시신은 아직 건물 안에 있으며 4명은 병원으로...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128명 사망·200명 실종…수사 확대(종합2보) 2025-11-28 19:39:06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2층(로비층+31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인 '웡 푹 코트' 화재로 이날 오후 3시 현재 12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중 108명의 시신은 수습했고 16명은 아직 건물 안에 있으며 4명은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인원은...
美 LA 일대 나흘간 폭우로 최소 6명 사망…산사태 위험 커져 2025-11-18 05:22:25
여아의 아버지인 39세 남성은 딸을 구하려다 숨졌다. 당국은 실종된 여아를 계속 찾고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14일 새크라멘토 북부의 서터 카운티에서는 교량이 침수되면서 차를 몰고 이 다리를 건너던 71세 남성이 홍수에 휩쓸려 숨졌다. 샌디에이고 인근 해상에서는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불법 이민자들을 실어 나르던...
프라임 오피스·호텔 개발…서울역 일대도 '들썩' 2025-11-05 17:37:18
북쪽 철도부지는 ‘강북의 코엑스’로 탈바꿈한다. 서울역 북부역세권은 약 3만㎡ 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5개 동, 연면적 34만㎡ 규모 복합시설을 짓는다. 2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회의장, 글로벌 기업을 겨냥한 프라임 오피스와 오피스텔, 국내 첫 만다린오리엔탈호텔 등이 들어선다. 작년 12월 첫 ...
범행 시인했지만...보석 행방 '오리무중' 2025-10-30 06:42:42
중 체포됐다. 39세 용의자는 같은 날 오후 8시 40분께 주거지 인근에서 체포됐다.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해외로 도주하려던 상황은 아니었다. 두 사람 모두 파리 북부 오베르빌리에에 거주하며 과거 교통 범죄나 절도, 강도 등의 범행 전과가 있다고 베퀴오 청장이 설명했다. 첫 번째 용의자는 범인들이 사용한 스쿠터 중...
佛검찰 "루브르 절도범들, 범행 일부 시인…보석은 못 찾아" 2025-10-30 02:22:26
두 번째 39세 용의자는 같은 날 오후 8시 40분께 주거지 근처에서 체포됐다. 이 용의자는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해외로 도주하려 한 정황은 없다고 그는 전했다. 베퀴오 청장은 두 사람 모두 파리 북부 오베르빌리에에 거주하며 과거 교통 범죄나 절도, 강도 등의 범행 전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중 첫 번째 용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