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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대통령 '후드티 몰래회동'…中업자와 유착 의혹 2026-01-28 06:40:36
탄핵 사태로 국정 운영을 맡게 된 페루 대통령이 중국 기업인과의 유착 의혹으로 자신 역시 정치적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간) 페루 국회 홈페이지와 검찰청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페루 야당 의원들은 부당한 영향력 행사와 도덕적 무능력 등을 이유로 호세 헤리(39)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 절차...
"금값도 못 맞히냐" 한은 폭격했던 13년 전 국감 [정치 인사이드] 2026-01-27 18:26:01
새 세계 38위에서 39위로 떨어졌다. 한은은 2013년을 마지막으로 금을 추가로 매입하지 않는 상황이다. 금값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 등 금을 대량으로 사들인 해외 중앙은행과 대비되고 있다. 이에 2013년 금 매입과 관련해 한은에게 포화가 집중된 국정감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27일 세계금위원회 보고서에...
배추·무·고등어 최대 50% 할인…설자금 39조원 공급 2026-01-27 16:40:07
확대한다. 그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명절 자금을 39조3000억원 규모로 신규 공급할 것"이라며 "대출 보증 역시 58조원 규모로 늘려가겠다"고 했다. 이어 "설 전에 서민 취약계층과 청년들에 대한 서민 금융도 1조1000억원 공급하겠다"며 "일자리도 1월에 83만개를 신속 채용해 어려움을 덜어주고, 체불임금 대지급...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문 佛 부품사에 매각 2026-01-27 15:39:29
이 기사는 01월 27일 15:3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현대모비스가 램프사업부를 프랑스 자동차 부품 업체인 OP모빌리티에 매각한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부문을 정리하고 미래 먹거리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자율주행 센서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7일...
설자금 39조 공급…성수품 최대 50% 할인·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종합) 2026-01-27 14:45:13
위해 중국의 춘절을 계기로 관광 상품을 집중적으로 판촉하고 입국 편의도 높여 중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데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규모 할인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내달 20일까지 계속된다. 지역사랑상품권은 1∼2월 중에는 4조원 규모로 발행하고 할인율은 인상, 구매 한도는 확대한다....
금값 치솟는데…한은 13년째 '관망' 중 2026-01-27 11:34:26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한국은행의 금 보유량 순위가 세계 39위로 한 단계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이 2013년 이후 추가 매입을 중단하면서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골드 러시' 흐름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세계금위원회(World Gold Council) 보고서에 따르면 한은은 지난해 ...
금값 뛰는데 손 놓은 한은…13년째 매입 않고 관망만 2026-01-27 10:52:17
보유량 순위가 최근 1년 사이 세계 38위에서 39위로 한 계단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금 시세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한은은 2013년을 마지막으로 금을 추가 매입하지 않아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세계금위원회(World Gold Council) 보고서에 따르면, 한은은 지난해 말 기준...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초국가적 범죄조직 프린스그룹의 회장 천즈(39) 역시 캄보디아 국적자였지만 중국 정부의 외교적 압박 끝에 국적이 박탈된 뒤 지난달 중국으로 추방됐다. 울산경찰청은 부부를 포함해 이 조직에 가담한 조직원을 50명 이상 검거했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부부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中 지방정부 31곳 중 27곳 최저임금 인상…"가계소비 촉진" 2026-01-26 16:16:16
1년 동안 중국 31개 성급 정부 가운데 27곳이 월간 최저임금을 인상했으며 이 중 절반은 두 자릿수 인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중국 북부 허베이성은 월 최저임금을 1천800위안(약 37만3천원)에서 2천80위안(약 43만1천원)으로 15.6% 인상해 가장 큰 인상 폭을 기록했다. 남동부의 푸젠성은 1천660위안(약...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프린스그룹의 회장 천즈(39) 역시 캄보디아 국적자였지만, 중국 정부의 외교적 압박 끝에 국적이 박탈된 뒤 지난달 중국으로 추방됐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부부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진술 내용이나 사실관계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