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올렸다. 경제사절단의 방중은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사절단 규모는 당시보다 두 배 이상 커졌다. K게임, K팝 등 콘텐츠 기업과 소비재 기업이 포함되는 등 사절단 구성도 다양해졌다. 게임업계에선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K팝 분야에선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비재 부문에선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
감비아 해상서 난민선 전복…7명 사망, 수십명 실종 2026-01-02 17:52:07
카나리아 제도는 스페인 본토 서남단에서 1천㎞가량 떨어졌으나 아프리카 대륙과는 가까워 아프리카 이주민이 유럽으로 향하는 관문 중 하나다. 특히 세네갈, 모리타니, 모로코에서 해상 통제가 최근 강화되면서 감비아와 기니에서 출발하는 이주민이 늘고 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
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시위…지하철 1호선 남영역 등 혼잡 2026-01-02 17:45:29
또 서울시가 지난해 1월 폐지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복원해 당시 일자리를 잃은 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을 복직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출근길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했다. 30대 직장인 윤모씨는 “오전 10시에 시청역 인근에서 미팅이 있었는데 열차가 정차하지 않아 서울역에서 내려 한참 걸어가야 했다”고 말했다....
"韓·中정상, 한반도 비핵화 해결 모색" 2026-01-02 17:44:00
지난해 11월 경주 정상회담 이후 2개월 만이다. 위 실장은 양국 정상이 2개월 만에 상대국을 국빈 방문하는 건 “전례 없는 일”이라고 했다. 한·중 관계가 우호 협력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정상회담 후 국빈 만찬도 함께한다. 양국 정부는 정상회담 결과물로 10여 건의...
내연차 팔고 전기차 사면 보조금 100만원 더…6월까지 개소세↓ 2026-01-02 17:43:09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기간은 올해 6월 30일까지 6개월 연장됐다. 역시 지난달 말 종료하려던 유류세 인하 조치도 2개월 늘어나 올해 2월 28일까지 적용된다.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은 기간이 3차례 연장된 끝에 내년 말까지 적용된다. 다만 감면율은 지난해 40%에서 올해 30%로 조정되...
순자산 45% 급증한 한투…신한·한화·타임폴리오 ETF '약진' 2026-01-02 17:29:19
더 벌어졌다. 1위 삼성자산운용 ETF 규모는 1년 만에 71.3% 증가한 113조5023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55.6% 늘어나는 데 그친 미래에셋자산운용(97조4827억원)과의 격차를 벌리는 데 성공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TF 3위를 굳혔다. AUM이 1년 동안 13조1256억원에서 25조3499억원으로 급증했다. ‘ACE KRX금현물’ 등 인기...
작년 신규 ETF 수익률 1위는 '양자컴' 2026-01-02 17:26:58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액티브’(79.86%)와 ‘HANARO 글로벌피지컬AI액티브’(64.94%), ‘KODEX 미국휴머노이드로봇’(61.64%)도 1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들인 상품은 ‘TIGER KRX금현물’이었다. 지난해 6월 24일 상장 이후 5개월여 만에 537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신세계, 이마트 시가총액 앞질렀다 2026-01-02 17:17:00
6개 동을 지어 업무와 상업, 숙박, 주거를 결합한 ‘미래형 융합 교류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작년 하반기 이런 청사진이 나온 뒤 천일고속 등 일부 고속버스 관련 주식이 폭등하는 등 주식시장에서 ‘고터 수혜주’가 크게 부상했다. 이 사업의 주요 주체인 ㈜신세계도 기존 1조원대 시가총액이 턱없이 작다는...
'반도체 투톱' 투자자, 중국산의 역습 주시해야 2026-01-02 17:16:28
1%뿐이었다. ‘반도체 투톱’ 외 종목 투자자는 소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2016년 6월부터 이듬해 말까지 1년 이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독주했다. 당시 삼성전자는 약 100%, SK하이닉스는 200% 급등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전체의 20% 정도였으나 SK하이닉스는 2~3%에 불과하던...
5대은행 가계대출 약 4천600억원 줄어…11개월 만에 감소(종합) 2026-01-02 17:04:55
약 4천600억원 줄어…11개월 만에 감소(종합) 작년 12월 주담대 증가폭 21개월 만에 최소 신용대출 약 6천억원 마이너스, 석 달 만에 줄어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지난달 주요 은행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해 12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