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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폭탄'에도 기관은 샀다…이더리움 저점 매수 본격화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 2025-10-17 20:24: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對中) 100퍼센트 관세 부과 예고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했지만, 기관과 고래 투자자들은 오히려 이를 이더리움(ETH) 저가 매수 기회로 삼고 있다. 기관·고래 투자자, 시장 충격에도 이더리움 매수 확대시장 조정 국면에서도 기관과 대형 투자자들의 이더리움 매수는 계속되고...
"안전벨트 매자"…금·美국채로 투자자 몰렸다 2025-10-17 17:36:58
안나우 자산전략가는 “미국 금융권의 신용 악화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다소 갑작스러운 반응이 나타났다”며 “이번 미국 국채 랠리는 투자자들이 피난처를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 국채 가격 상승은 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이 장기화하면서 경기둔화 우려가 커진 영향도 있다. 미국...
불꺼진 통계실의 카나리아 2025-10-16 17:19:47
경제 추정 기법인 나우캐스팅(nowcasting)이다. 나우캐스팅은 공식 통계가 발표되기 전 신용카드 결제, 구인공고, 부동산 거래, 검색, 뉴스 등 고빈도 정보를 결합해 ‘경제의 현재’를 추정하는 방식이다. 미 중앙은행(Fed)은 전통 통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민간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고용시장을 볼 때 정부...
트럼프-시진핑 '빅딜' 없다?…'스몰딜' 가능성 높은 이유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0-16 08:31:3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달 말 경북 경주에서 만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정상회담이 '빅딜'이 아니라 '스몰딜'을 낳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트럼프 대통령이나 중국 측의 메시지가 냉온탕을 오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베선트 "한미 관세협상, 열흘 내 어떤 결과 나올 것"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0-16 05:26:38
미국 측에서 앞으로 열흘 내로, 그러니까 APEC 정상회담 전에 관세협상에 관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는데요. 현장에서 상당히 긴박하게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한국 측에서 관세협상을 주도해 온 4인방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김정관...
중국 겨냥 '강경 vs 유화' 메시지…'오락가락' 트럼프 속내는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0-15 16:20:3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중국이 미국산 대두를 사지 않는 것이 ‘경제적 적대행위’라면서 중국에서 식용유를 더 이상 사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중국이 의도적으로 우리의 대두를 사지 않고 우리의 대두 농가에 어려움을 초래한다고 믿는다”면서...
서울AI로봇쇼 성료…73개 기업·시민 6만여명 몰려 2025-10-15 09:00:12
직접 뽑는 ‘SLW 시민혁신상’에서는 나우로보틱스 등 2개사가 기술 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 현장에서는 웨어러블 로봇 체험, 사족보행 로봇 경주, 로봇과의 오목 대결, 예술가 로봇 초상화 등 8종의 체험형 콘텐츠가 인기를 끌었다.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한 일반인과 크리에이터·방송인이 함께 벌인 퍼포먼스는 로봇이...
"차별화된 기술력 인정"…나우로보틱스, ‘서울시장상’ 수상 2025-10-14 14:05:59
나우로보틱스’가 선정됐다. 나우로보틱스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AI로봇쇼’에 참가해 시민...
오토 바그너의 건축, 오스트리아 '빈' 공간을 채우다[비엔나 건축투어] 2025-10-13 16:59:15
나우 운하 규제위원회의 고문으로 시내 철도 네트워크인 슈타트반(Stadtbahn)을 설계했다. 30개 기차역의 플랫폼, 매표소와 계단, 다리와 터널까지 모두 그의 작품이다. 카를스플라츠역(1899)은 빈 도심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그너의 작품이다. 금빛 해바라기 장식으로 전면을 덮고 있는데 여성과 식물, 꽃 등의...
비엔나의 '선 넘은 건축'…훈데르트 바서에서 한스 홀라인까지[비엔나 건축투어] 2025-10-13 16:56:18
도나우카날 지역의 사무실 건물도 그의 작품이다. “자연엔 직선이 없다” 훈데르트바서 오스트리아가 낳은 세계적인 현대예술가 프리덴슈라이히 훈데르트바서(1928-2000) 역시 빈 건축 기행에서 빼놓을 수 없다. 그는 1960년대부터 ‘도심에 나무를 심자’는 슬로건을 내걸며 “자연에는 직선이 없다”는 철학으로 유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