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민등록·우체국 서비스 복구…96개 시스템은 4주 전망 [종합] 2025-09-29 15:28:12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647개 장애 시스템 중 62개가 복구됐다. 이 가운데 1등급 핵심 업무는 36개 중 16개(44.4%)가 정상화됐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요 급증이 예상된 우체국 우편·금융서비스가 우선 복구됐으며, 주민등록등본 발급 등 정부24 서비스도 이날 오전 복구됐다. 정부는 이날 처음으로 전소된...
김은숙·김우빈·수지 뭉친 '다 이루어질 지니', 추석 왕좌 노린다 [종합] 2025-09-29 15:19:58
대본에 대해 김우빈은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고 즐겁게 표현하는지가 고민이었다"며 "빛나는 대사를 적어주셔서 행복하게 고민하고 촬영했다"고 했다. 수지는 "저는 대사를 볼 땐 너무 웃겼는데, 무표정으로 대사를 해야하다보니 어려움이 있긴 했다"고 털어놓았고, 노상현은 "어려웠지만 즐기려 노력했다"며 "아랍어...
[속보] 정부 "전소된 96개 시스템, 대구 이전 구축까지 4주 예상" 2025-09-29 14:04:27
내다봤다. 김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행정안전부 차관)은 29일 오후 2시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구센터 입주기업의 협조하에 최대한 일정을 당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12시 기준 장애가 발생한 647개 시스템 중 62개 시스템이 복구돼 가동됐고, 이중 1등급...
중대본 "46개 시스템 복구…정부24·우체국 금융서비스 가동" 2025-09-29 09:52:57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이번 장애로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인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소된 7-1 전산실의 96개 시스템은 곧바로 재가동하기 어렵다"면서 "대구센터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로 이전 복구를 추진해 최대한 신속하게 대체 방안을...
李 "예측 가능한 일에 대비책 없었다…국정 최고책임자로서 송구" [종합] 2025-09-28 19:00:52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이번 화재 때문에 국민께서 큰 불편과 불안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높은 시민의식을 발휘해 차분하게 정부 대응에 힘을 모아주고 계신 데 대해서도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향후 수습 방향과 관련해서는 "추석을 앞두고...
李 "예측 가능했는데 대비책 없어...책임자로서 송구" 2025-09-28 18:58:57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에서 "이번 화재 때문에 국민께서 큰 불편과 불안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23년에도 대규모 전산망 장애로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번 화재도 양상이 매우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며 "2년이 지나도록 핵심 국가 전산망 보호를 게을리해...
[포토] 이재명 대통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중대본 회의 주재 2025-09-28 18:46:22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1·2등급 국가 핵심 시스템 피해 96개로 늘어…"대구센터로 이전해 복구" 2025-09-27 22:14:36
중대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관련 부처와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상황총괄반·업무연속성반·장애조치반을 운영하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국정자원은 화재 열기로 항온항습 장치가 멈추자 서버 손상을 막기 위해 본원 내 647개 전산시스템 전원을 차단했다. 이 가운데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정부 "내일 국정자원 화재 네트워크장비 복구…순차 정상화" 2025-09-27 21:01:55
중대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장애 시스템을 소관하는 부처와 함께 대응하고 있으며, 상황총괄반·업무연속성반·장애조치반 등을 두어 현장 상황 파악과 장애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 화재가 난 배터리 배출이 진행되면서 복구에도 진척을 보이고 있다. 항온항습기와 네트워크 장비가 순차적으로...
[속보] 중대본 "가동 중단 전산시스템 647개 중 436개 대국민 서비스" 2025-09-27 17:42:18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