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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서 가족과 초록 힐링…인생이 달콤해진다 2021-06-27 16:50:14
도시민에게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저렴한 휴가지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부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우수한 관광코스를 마련한 마을을 ‘팜스테이 마을’로 선정하고 집중 지원한다. 선정 조건은 까다롭다. 팜스테이 마을로 선정되려면 주민 과반수가 동의하고 농가 10가구 이상이 참여해야...
"엄마, 농사 짓는 오리들이 신기해요" 2021-06-27 16:43:46
자라나는 학생과 도시민이 농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리농법은 이 마을의 대표 브랜드다. 어린 청둥오리를 논에 넣어 기르면 각종 벌레를 잡아먹고, 배설물은 거름이 돼 농약과 비료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또 오리가 돌아다니는 동안 흙탕물이 일고 햇빛이 차단되면서 동시에 땅이 다져져 풀도 자라지 않게...
농업진흥지역선 주말농장용 농지 못산다 2021-06-24 17:29:27
된다. 도시민 등의 농지취득 절차인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 발급을 위해선 농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농취증 신청 때 제출하는 농업경영계획서엔 직업, 영농 경력·거리를 추가하도록 했다. 이 외에 △상속·이농 농지 미이용 처분 의무화 △농지 소유 정기 실태조사 및 보고 의무화 △농지처분명령이행강제금...
유한킴벌리, 서울숲에 두 번째 겨울정원 조성 2021-06-23 14:42:55
측백나무 등 겨울에 특히 매력적인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앞으로 겨울정원에서는 코로나19가 안정화되면 가드닝 클래스, 드로잉 산책, 야외 결혼식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힘든 일상을 벗어나 숲과 자연 속에서 위로 받고 힐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내년 대선은 '부동산 대전'…벌써부터 뜨거운 공약 경쟁 2021-06-23 05:30:01
나름으로 가치가 있고, 도시민들에게 주는 편의나 효용이 크기 때문에 손을 대는 것은 조심스러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급이나 세제 등 구체적 대책에 대해서도 주문이 많았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공급이든 세제든 시장과 소통하고 시장의 수용 능력을 감안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규제와 관련 시장에 잘못된...
`빗발치는 귀촌 문의`..."신재생에너지 순풍" 2021-06-15 15:42:06
신의도 주민들은 2023년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조성되면 배당금을 받게된다. 신안군은 이러한 배당금을 비롯해 귀농어·귀촌, 임신·출산, 교육, 교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귀촌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청년·도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및 귀촌 관련 지원사업을...
[독자의 눈] 귀농·귀촌 준비, 교육부터 받아야 2021-05-16 17:20:45
‘농업·농촌에 대한 2020년 국민의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시민 41.3%가 귀농·귀촌을 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이들이 2018년 31.3%, 2019년 34.6%에서 더 늘고 있는 추세다. 귀촌하려는 이유로는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어서...
[게시판] 농어촌상생기금운영위원장에 곽수근 서울대 명예교수 2021-05-16 10:26:48
열고 곽수근 서울대 명예교수를 제2대 위원장으로 추대했다고 16일 밝혔다. 곽 위원장은 동반성장위원회 초대 위원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자금세탁방지정책자문위원장 등을 지냈다. 곽 위원장은 "기업과 농어촌, 도시민, 농어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서울 이어 세종·수원까지…'도심형 식물원'이 뜬다 2021-05-12 14:59:53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로 이곳을 조성했다. 도시민의 여가문화를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식물문화를 확산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기존 국내 식물원은 식물 전시, 연구에 초점을 맞춘 ‘전원 체험형’이었다. 뉴욕 식물원, 런던 위슬리가든 등 세계 도시 식물원이 시민의 가드닝(정원 가꾸기) 교육과 도시 관광 거점의 역할을...
[단독] '보조금 사냥꾼' 먹잇감 된 태양광…90세 노모 명의로 사업까지 2021-05-06 17:52:04
일부 도시민은 소형태양광 지원 사업이 일반사업자(30㎾ 미만)보다 농부(100㎾ 미만)에게 혜택이 크다는 점을 노렸다. 또 농민은 농협에서 설비자금 대부분을 대출로 충당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서울의 20대 여성 A씨도 이 같은 사례다. 허술한 농민 인증 제도를 활용해 농민이 됐다. 마을 이장에게 얘기만 잘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