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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종영, 옥택연 소감 "정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 2014-08-11 13:23:14
정이 생긴 것 같다"라며 "`참 좋은 시절` 그리고 동희와 헤어진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던 의미 있고 고마운 드라마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열심히 고생하신 우리 `참 좋은 시절` 식구들, 그리고 많은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가슴...
옥택연 `참 좋은 시절` 종영 소감 "실감나지 않아… 정말 감사합니다" 2014-08-11 13:09:08
밝혔다. 이어 그는 "`참 좋은 시절` 그리고 동희와 헤어진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던 의미 있고 고마운 드라마였다"라며, "열심히 고생하신 우리 `참 좋은 시절` 식구들, 그리고 많은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가슴 깊이 감사 드린다"고 감사...
‘참 좋은 시절’ 종영 소감, 옥택연 “헤어진단 게 실감 안 나” 뭉클 2014-08-11 12:07:12
이어 옥택연은 “‘참 좋은 시절’ 그리고 동희와 헤어진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던 의미 있고 고마운 드라마였다”고 덕붙였다. 또한 그는 “열심히 고생하신 우리 ‘참 좋은 시절’ 식구들, 그리고 많은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가슴 ...
`참 좋은 시절` 옥택연 "느낀 것, 배운 것 많아" 종영 소감 전해 2014-08-11 10:18:57
‘동희’와 헤어진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던 의미 있고 고마운 드라마였다”고 전하며 “열심히 고생하신 우리 ‘참 좋은 시절’ 식구들, 그리고 많은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극 초반...
‘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가족들의 영상편지에 눈물 글썽 2014-08-11 09:00:00
강동희(옥택연 분)의 쌍둥이들은 영상 편지를 찍기로 결심했다. 가장 먼저 영상을 촬영하기로 한 사람은 강동희였지만, 그는 “별로 할 말이 없다”며 자리를 피해버렸다. 강동탁(류승수 분)은 어린 조카를 앞에 두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힘들면 나중에 찍겠느냐는 제안에 그는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내...
‘참 좋은 시절’ 이서진-옥택연, 흔한 형제의 티격태격 “형이라고 불러봐라vs싫다” 2014-08-10 23:05:01
갈 거다”라고 고집을 부렸다. 강동희는 들은 척도 하지 않은 채 “방에 가자”며 그를 끌고 갔다. 강동석은 눈시울을 붉히며 강동희를 끌어안았다. 강동석은 “형 다시 올게. 꼭 다시 돌아올게 동희야”라고 말하며애틋한 형제애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하영춘(최화정 분)을 찾아가 “다음 생에는 꼭...
‘참 좋은 시절’ 옥택연, 최화정과 애틋한 약속 “다음 생에는 꼭 내 엄마로 와라” 2014-08-10 23:00:39
남자 만나 결혼하고 아기 낳으면 절대로 버리지 말고 강동희 엄마로 꼭 와줄 수 있겠나?”라는 강동희의 말에 하영춘은 결국 눈물을 쏟고 말았다. 하영춘은 강동희를 끌어안으며 “그렇게 할게. 다음 세상엔 너한테 절대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돼서 우리 동희 엄마 꼭 할게”라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종영 `참 좋은 시절` 가족愛 일깨운 `참 좋은 엔딩` (종합) 2014-08-10 21:18:48
동희는 동석의 말에 “술 취했으면 들어가서 자라”고 무뚝뚝하게 대했지만, 동석은 그런 동희를 꼭 끌어안으며 형제간의 뜨거운 포옹으로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동석은 비록 서울로 발령이 나면서 가족들과 떨어져 지냈지만, 가족들은 동석과 해원(김희선 분)을 위해 영상편지를 준비하면서...
‘참 좋은 시절’ 김영철, 가족들에게 고백 “내가 최화정에게 한 사장 소개시켜줬다” 2014-08-09 22:21:58
강동희에게 다가갔다. 강쌍식은 버럭 소리를 지르며 “아버지한테 말하는 꼬라지가 그게 뭐냐”고 나무랐다. 강쌍호 역시 “집에서 나갔으면 됐지 뭘 더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며 강쌍식을 거들었다. 마침 이를 목격한 강동탁은 강동희를 감싸며 “삼촌들은 무슨 말은 그렇게 하노. 쫓아낸 건 아니잖아요 아버지”라고...
‘참 좋은 시절’ 옥택연, 윤여정-최화정에게 이엘리야 소개 “결혼할 여자” 2014-08-09 22:19:08
10분만 동희 엄마 노릇 좀 해라”라고 말했고, 장소심은 미소를 지으며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마리는 “밤늦게 죄송합니다. 인사 받으세요”라고 말하며 절을 올렸지만 비틀거리고 말았다. 장소심은 그녀의 실수에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어 장소심은 의아스럽다는 듯 “근데 내가 눈이 나빠 그런가 저 처녀 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