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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역대 코리안 메이저리거 투수 MLB 올스타전 성적 2019-07-10 10:11:20
투수로 등판해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1회 말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내줬으나 땅볼 3개로 아웃 카운트를 채우고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zeroground@yna.co.kr (끝)...
류현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 등판…1이닝 무실점 2019-07-10 09:47:16
2루수 앞 땅볼로 처리하고 두 번째 아웃 카운트를 잡았다.류현진은 4번 타자 카를로스 산타나(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유격수 앞 땅볼로 돌려세우고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아시아 선수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1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것은 1995년 일본의 노모 히데오(당시 다저스)에 이어 류현진이 역대 두...
류현진, 한국인 첫 MLB 올스타전 선발로 1이닝 무실점(종합) 2019-07-10 09:40:11
땅볼로 처리하고 두 번째 아웃 카운트를 잡았다. 볼 카운트 1볼에서 몸쪽에 낮게 떨어지는 컷 패스트볼로 트라우트의 방망이를 끌어냈다. 류현진은 4번 타자 카를로스 산타나(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유격수 앞 땅볼로 돌려세우고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한국인 최초로 선발투수로...
[1보] 류현진, 한국인 첫 MLB 올스타전 선발로 1이닝 무실점 2019-07-10 09:30:03
앞 땅볼로 처리하고 두 번째 아웃 카운트를 잡았다. 류현진은 4번 타자 카를로스 산타나(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유격수 앞 땅볼로 돌려세우고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한국인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투수로 나서며 한국 야구사에 새 역사를 썼다. 아시아 선수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경기 끝낸 송광민의 한 마디 "우리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2019-07-09 22:21:30
4타석 연속 범타로 물러났다. 1회와 4회에 내야 땅볼로 아웃됐고, 6회엔 우익수 뜬 공으로 고개를 숙였다. 정규 이닝 마지막 공격인 9회엔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송광민의 계속된 범타처럼 한화의 공격은 답답하게 전개됐다. 한화는 10회까지 단 한 점도 뽑지 못했다. 8회까지 106개의 공을 던지며 무실점으로 막은 한화...
2위 경쟁 두산·키움 나란히 대승…롯데는 6연패 탈출(종합) 2019-07-09 22:20:38
1, 2루에서 박건우의 땅볼을 잡은 오지환의 2루 악송구에 편승해 만루 기회를 얻었다. 호세 페르난데스가 2-2 동점을 이루는 우전 적시타를 쳤다. 곧이어 최주환이 역전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이후에는 연속 안타로 LG 선발 케이시 켈리를 코너로 몰았다. 김재환이 우전 안타로 3루 주자 박건우를 홈에 불러들인 뒤 후속...
한화, 연장 11회 혈투 끝에 SK에 신승…송광민 끝내기 적시타 2019-07-09 21:52:21
앞 땅볼을 처리하다 송구 실책을 범해 출루를 허용했고, 바뀐 투수 박상원이 후속 타자 최정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해 무사 1, 3루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박상원은 제이미 로맥을 삼진으로 처리한 뒤 정의윤을 3루수-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막아 실점하지 않았다. 한화도 연장 10회 말에 비슷한 기회를 잡았지만,...
린드블럼 잠실서 16연승…두산 5회 7득점 '빅 이닝' 2019-07-09 21:23:48
2루에서 박건우의 땅볼을 잡은 오지환의 2루 악송구에 편승해 만루 기회를 얻었다. 호세 페르난데스가 2-2 동점을 이루는 우전 적시타를 쳤다. 곧이어 최주환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에는 연속 안타로 LG 선발 케이시 켈리를 코너로 몰았다. 김재환이 우전 안타로 3루 주자 박건우를 홈에 불러들인 뒤...
12회말 터진 오재일의 끝내기포…김태형 감독, 최소경기 400승(종합) 2019-07-07 23:16:22
조용호의 강한 땅볼 타구가 한화 유격수 강경학의 정면으로 향했다. 강경학은 공을 잡다가 주저앉았고, 병살 처리도 가능했던 공이 내야 안타가 됐다. kt는 무사 만루에서 유한준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KBO리그 입성 후 첫 완투승을 노렸던 서폴드는 결국, 마운드를 정우람에게 넘겼다. 정우람은...
두산, 오재일 연장 끝내기포로 SK 제압…김태형 감독 400승 2019-07-07 22:26:33
김강민의 2루수 땅볼과 노수광의 2루수 땅볼에 1점씩 추격했다. 두산은 4-4 동점을 허용했고, 이영하의 자책점도 4점으로 늘었다. 연장 12회 초까지 4-4 균형을 깨지 못하던 두산은 12회 말 오재일의 홈런으로 승리를 가져갔다. SK는 연장 12회 초 2사 1, 2루에서 최정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