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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범 옹호한 美 경찰 대변인, 과거 SNS에 인종차별 지지 2021-03-19 01:28:07
난사한 에런 롱이 겪은 하루가 "나쁜 날"이었다고 경찰이 담담하게 말하는 동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했다. 이에 많은 미국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나아가 베이커 대변인은 과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인종차별을 지지하는 내용의 티셔츠 이미지를 자신의 사회적...
증오범죄법 만든 미 주의원 "애틀랜타 총격 증오범죄 적용 가능" 2021-03-19 01:00:30
대한 증오범죄 적용에 관해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롱이 성중독 가능성을 주장한 진술을 경찰이 공개, 피의자를 두둔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미 법률상 중독 상태는 마약이나 약물 복용 등으로 인해 심신의 상실 또는 장애를 가져오는 것으로, 이는 범죄 성립이나 형량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CNN 방송도 "성...
미 곳곳서 '애틀랜타 참사' 규탄…"아시아인 혐오 멈춰라" 2021-03-18 21:39:14
인종 혐오범죄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 총격범 롱이 최근 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중국에 대한 강한 반감을 드러내면서 "모든 미국인은 우리 시대 최대의 악인 중국에 맞서 싸워야 한다"라고 말한 점도 주목된다. 그러나 애틀랜타 경찰은 롱이 성 중독 등 문제를 갖고 있다면서, 구체...
"애틀랜타 총기난사는 증오범죄" 한국계 美의원들 '반발' 2021-03-18 19:20:16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며 인종을 겨냥한 증오범죄라고 속단해서는 안 된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한편, 에런 롱의 끔찍한 범행 이후 그의 사회적 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글이 현지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에런 롱은 자신의 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해 "중국이 무언가를...
애틀랜타 총격 이틀째…경찰 신중론에도 증오범죄설 일파만파 2021-03-18 18:04:56
아시아인으로 알려졌다. 롱이 콕 집어 노린 마사지숍과 스파는 아시아계가 많이 종사하는 업종이라는 점도 '인종혐오' 의혹에 무게를 싣는다. 롱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것으로 보이는 글에 중국인 혐오 인식이 담긴 점도 증오범죄 가능성을 높인다. 이 글은 중국을 '거악'으로 규정하며...
애틀랜타 경찰 대변인 인종차별 논란…"용의자 변호하냐" 비판(종합) 2021-03-18 15:40:56
여성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한 용의자 롱이 겪은 하루가 "나쁜 날"이었다고 경찰이 덤덤하게 말하는 동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했고, 아시아계 이민자사회의 집중적인 분노를 사고 있다. 그가 말한 '나쁜 날'은 장난꾸러기 아이가 말썽을 피웠을 때 내뱉는 질책과 같은 어감이 있어 강력사건...
미언론 '아시아계 혐오' 집중조명…"인종 아닌 증오가 바이러스" 2021-03-18 12:02:10
로버트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둔 듯한 경찰의 초동 수사 결과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이번 사건은 명백한 증오범죄라는 진단도 이어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1년간 아시아계 상대 인종차별주의 공격과 위협이 급증한 가운데 일어난 이번 사건이 많은 서방 국가 내 아시아계 지역사회를 충격으로...
"성중독 총격범에겐 나쁜 날"…미 경찰 온정적 인식에 비난 봇물 2021-03-18 11:37:05
롱이 성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고, 증오범죄로 규정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시아계 여성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한 용의자 롱이 겪은 하루가 "나쁜 날"이었다고 경찰이 덤덤하게 말하는 동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했고, 미국 네티즌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경찰이 증오범죄...
범행 시작부터 체포까지…피로 물든 애틀랜타 총격의 재구성 2021-03-18 10:18:33
영상 증거를 보면 롱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실은 롱이 체로키 카운티와 애틀랜타에서 벌어진 총격에 책임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수사 당국은 롱에 8건의 살인과 1건의 중상해를 저지른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체로키 카운티 경찰이 롱에 대해 4건의 살인 및 1건의...
"애틀랜타 총격범, 성중독 재활치료 받았었다" 2021-03-18 10:01:59
남성은 롱이 자신의 중독 질환에 대해선 말을 아꼈으며, 시설을 떠날 즈음엔 상태가 좋아진 것으로 보였다고 전했다. 당시 롱은 자기혐오에 휩싸여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후 둘의 연락은 오랫동안 끊겼다. [https://youtu.be/l3oVghwBdDs] 그는 이 시설의 구체적인 이름이나 소재지는 밝히길 거부했다. 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