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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포옹 김정은 손이 '번쩍'…2천만원 명품 2025-09-05 14:20:47
러시아 방문 당시를 포함해 최근 몇 년간 다양한 공개석상에서 이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NK뉴스는 "김정은 일가의 명품 과시는 북한이 주민들에게 외국의 고가·사치품을 '부르주아 문화'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단속하는 것과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고 지적했다. (사진=연합뉴스, 크렘린궁 영상)
금발로 '파격 변신'한 英 왕세자빈…여름휴가 후 첫 공식 일정서 '깜짝' 2025-09-05 12:30:50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왕세자 부부는 학생들과 함께 야외 활동 중 비를 맞으면서도 밝은 태도를 보였다. 이들의 9월 첫 공식 일정은 아이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한 바로 다음 날 이뤄졌다. 지난 두 달간 가족은 여름을 함께 보내며 대체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김정은 손목에 '2000만원' 시계…김여정은 '1000만원' 디올백 2025-09-05 07:35:48
석상에서 이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김여정 부부장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올의 검은색 '레이디 디올' 핸드백을 들고 나타났다. 해당 모델은 '블랙 울트라 매트 까나쥬 송아지 가죽' 라지 사이즈다. 현재 디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895만원의 미디움 사이즈까지만 판매 중이다. 과거...
'이탈리아 패션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 별세 2025-09-05 06:25:36
브래드 피트 등도 아르마니의 오랜 애호가로 공식 석상에서 그의 옷을 자주 입었다. 현재 아르마니 그룹은 9천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 7개의 산업 허브와 6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의류와 액세서리 뿐 아니라 향수, 화장품, 가구·실내 장식품을 생산한다. 아르마니는...
유아인, 봉준호 감독과 파티서 '활짝'…2개월만 근황 포착 2025-09-05 00:19:56
유아인이 공식 석상 외의 자리에서 포착된 것은 약 두 달 만이다. 앞서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44차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매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푸틴과 포옹한 김정은…손목엔 2000만원짜리 IWC 시계 2025-09-04 23:08:20
석상에서 같은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확인된 바 있다. 동행한 김여정 부부장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검은색 '레이디 디오르' 핸드백을 들고 행사장에 나타났다. 이 가방은 7500달러(약 1000만원) 상당으로, 김 부부장은 2023년 김 위원장과 함께 러시아를 방문했을 때도 같은 제품을 사용했다....
시진핑 '반미 구심점·권력건재' 안팎 과시…'中이 주도' 자신감 2025-09-04 21:15:57
서열 5위 먀오화, 지난 3월 이후 공식 석상에서 실종된 군 서열 3위 허웨이둥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등 작년 이후 실각했거나 숙청설이 도는 인물들이 시 주석의 측근으로 분류된다는 점에서 반중매체 등 일각에서는 시 주석을 정점으로 한 권력체제에 균열이 생겼다는 관측도 나왔다. 하지만 시 주석은 지난주 톈진에서...
"김정은 손목엔 2천만원 IWC 시계…김여정은 1천만원 디오르백" 2025-09-04 21:05:52
년간 다양한 공개석상에서 이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동행한 김여정 부부장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검은색 '레이디 디오르' 핸드백을 들고 행사장에 나타났다. 이 가방은 7천500달러(약 1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부장은 2023년 김 위원장과 러시아를 방문했을...
푸틴 "장기이식으로 불멸"…시진핑 "150세까지 살 것" 2025-09-04 17:53:34
석상에서 마이크가 켜져 있는 줄 모르고 사적인 대화나 농담을 했다가 의도치 않게 공개되는 상황을 뜻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 생중계에 푸틴 대통령의 통역사가 시 주석에게 중국어로 “생명공학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는 부분이 들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비롯한 20여...
"진시황 못지않아" 권위주의 두 정상…관심사는 '안티에이징' 2025-09-04 17:20:56
석상에서 마이크가 켜져 있는 줄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사담이나 농담을 했다가 이런 발언이 의도치 않게 공개돼 곤욕을 치르는 일을 뜻한다. 이들이 나눈 이런 뜻밖의 대화는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 열병식에 참석한 다른 20여개국 정상과 함께 열병식을 지켜보기 위해 톈안먼 망루(성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