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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설 명절 '청담 단독' 선물세트 출시 2026-01-22 06:00:03
등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최원준 식품담당 상무는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만의 타협 없는 기준으로 엄선된 웰니스를 실현하는 단독 명절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의 방식을 선물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카스,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 2026-01-21 13:57:36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출시하고 올림픽 TV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했다. 이달 중으로는 전국 주요 카스 판매 업장 일부를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으로 지정하고, 올림픽을 콘셉트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CJ푸드빌 빕스, 설 명절 맞아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 출시 2026-01-21 09:25:30
수 있으니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셰프가 엄선한 빕스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부터 맛의 완성도까지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분들께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순간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BBQ, '국민 참여' 신메뉴 뿜치킹 100만 마리 판매 돌파 2026-01-21 09:17:56
나간다는 방침이다. BBQ 관계자는 “뿜치킹은 고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실제 메뉴로 완성되고, 다시 소비자의 선택을 통해 성과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뿜치킹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삼립 50년 전통' 하이면, 지역 특색 살린 컵면 2종 출시 2026-01-21 08:52:01
모두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하이면만의 국물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면 요리를 하이면만의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남양유업, '베이비푸드 신년마켓 프로모션'…최대 57% 할인 2026-01-21 08:29:23
지급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육아 가정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인기 유아식 제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간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아식 제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위스키 시장 공략"…롯데백화점,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업무협약 2026-01-21 08:05:32
김승영 와인&주류팀장은 "글로벌 주류 기업인 페르노리카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희소가치가 높은 상품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명인과 장 만들자"…신세계백화점, '체험형 설 선물' 선봬 2026-01-21 07:53:48
신세계백화점 이성환 영업전략담당은 “신세계는 상품을 넘어 ‘경험’을 선물하는 방향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로컬이 신세계를 통해 우리 지역의 문화와 장인정신을 고객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고객 경험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이제 국산 못 써요"…1000원 더 싼 '이 우유'에 난리 났다 2026-01-20 21:00:03
전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상품으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의 소비자조사 결과에서 수입 멸균우유를 구입해본 소비자들은 그 이유로 '국산 시유보다 보관이 간편해서(60.9%)'와 '가격이 저렴해서(26.4%)'를 가장 많이 꼽았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홈플러스 "자금난 악화…긴급운영자금 없이는 회생 불가" 2026-01-20 16:19:33
메리츠와 산업은행은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홈플러스는 "구조혁신계획 수립과 그 실행을 통해 이번 긴급운영자금 대출이 헛되이 소모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해 너무도 중요한 시간이므로, 채권자와 정책금융 당국의 지원을 간청드린다"고 읍소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