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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최대전력수요 88.8∼94.5GW 예상…"역대 최대 공급력 확보" 2025-12-05 14:00:04
올겨울 전력 수요 최대치가 88.8∼94.5GW(기가와트)일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망했다. 기후부는 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겨울철 전력 수급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엔 포스코인터내셔널, GS EPS, SK이노베이션 E&S 등 민간 발전사도 처음 참석했다. 기후부는 통상 연중 가장 추울 때인 1월...
"충전기 꽂아두기만 해도 돈 번다"…전기차 차주들 '환호' 2025-12-05 12:38:33
가정하면 대형 화력발전소 1~2기에 맞먹는 1~2GW(기가와트)급 발전소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며 "전력 피크 시 부하를 낮추는 '피크 쉐이빙'은 물론, 발전소 건설 비용을 수조 원 아끼는 것과 진배없다"고 설명했다. V2G는 들쭉날쭉한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을 제어하는 '댐'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美 전력난 해결사로 나선 팰런티어 "발전소·전력망 관리 소프트웨어 보급" 2025-12-05 09:11:02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딥시크의 R1 축소 버전은 추론 기능을 껐을 때 50와트시(Wh) 전력을 소모했으나 추론 기능을 활성화하자 전력 소비량은 30만8186Wh로 폭증했다. MS '파이4(Phi-4)' 모델 역시 추론 기능을 껐을 때는 18Wh를, 켰을 때는 9462Wh를 기록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 뒷거래 의혹에 "왕관 돈으로 못 사" 일축 2025-12-04 19:07:52
모았다. 당시 조직위 나와트 아타라그라이실 태국 담당 이사가 보쉬에게 '당신은 멍청이'라고 막말하자, 보쉬는 수십 명의 참가자와 함께 현장에서 집단 퇴장했다. 보쉬는 "당시 두려웠지만 침묵할 수 없었다. 어떤 꿈보다도 존엄성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캄보디아 관광지는 안전"…프놈펜 등 일부 지역 여행제한 완화 2025-12-04 16:17:40
해제하고 2단계(여행자제)로 조정했다. 앙코르와트 유적지가 있는 시엠립 등 관광지는 현재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보에서 1단계 (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외교부는 △캄폿 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 시(이상 4단계 여행금지 지역) △시하누크빌 주(3단계 출국권고 지역) △프레아비히어 주, 웃더민체이...
중국 빠진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28.5%↑…"CATL 1등 확고" 2025-12-04 11:34:36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377.5GWh(기가와트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5% 증가했다.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들의 배터리 사용량 증가세에는 희비가 갈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 기간 작년 동기보다 11.4%(8.1GWh) 성장한 79.2GWh를, SK온은 19.0%(6.0GWh) 늘어난 37.5GWh를 달성했다. 반면 삼성SDI는 25.1GWh로...
"여름엔 무비자로 오세요"…캄보디아, 中 관광객에 손짓 2025-12-04 09:18:15
앙코르와트를 포함한 캄보디아 여행지에 대한 중국 여행객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는 게 현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 중국 전문가는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중국의 강력한 해외 관광 소비력이 각국의 관심을 끌고 있지만 중국 여행객을 위한 안전과 서비스 또한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과 캄보디아는 오랫동안 우호...
팀GPT vs 팀제미나이…증시는 '팀제미나이' 손들어줬다 2025-12-03 20:42:06
달러 규모의 단계적 투자를 통해 최소 10기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파트너십도 맺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주요 투자자로 새로 설립된 영리법인 지분의 약 3분의 1을 소유하고 있다. 웰스파고의 최고 주식 전략가 권오성은 “프록시(대리주)들의 가치 평가가 이 같은 차이를 보여준다”고...
"10개서 1개로 쪼그라들었다"…공급망 붕괴에 칼 빼든 정부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03 17:36:44
태백의 경우 8.8m/s에 이른다. 현재 국내 육상풍력 누적 설비용량은 2기가와트(GW)에 불과하다. 2006년 강원도에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98MW)의 강원풍력이 들어선 이후 20년이 지났지만, 매년 0.1GW씩 늘어나는 수준에 머물렀다. 글로벌 육상풍력은 2005년 58GW에서 지난해 1052.3GW로 18배 이상 늘어난 것과 대조적이...
美 "韓·日서 받은 돈, 원전부터 투자할 것" 2025-12-03 17:33:02
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95~100기가와트(GW)인 미국 원전 설비를 2050년까지 최대 400GW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여기에는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데 한국과 일본의 투자 금액이 상당 부분 투입될 전망이다. 미국에선 벌써부터 한국과 일본이 약속한 대미 투자금을 배정해 달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