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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첫 SUV 'DBX' 전용 액세서리팩 11종 공개 2019-10-25 10:53:35
팩'은 추가 좌석과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열선 내장 컵 등을 갖췄으며 시트 커버와 리어 범퍼 프로텍터 및 전천후 매트를 제공하는 '실내 보호 팩'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 개별 액세서리도 별도로 마련했다. 한정판 카시트 3종은 유럽의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의 제품으로 애스턴마틴 특유의 로고를 ...
제주엔 PGA '★들의 전쟁'…육지엔 KLPGA '메이저大戰' 2019-10-14 17:49:05
PGA투어 더CJ컵 켑카·토머스·미컬슨·임성재 돌개바람 뚫고 화끈한 장타쇼 “우승 트로피를 하나 더 놓고 싶다.” 더CJ컵@나인브릿지 초대 챔피언 저스틴 토머스(26·미국)의 출사표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10승의 강자인 그는 출전 대회 어디에서든 우승 후보로 꼽힌다. 국내...
"역시! PGA 신인왕"…임성재, 7타차 뒤집은 '괴력의 반전샷' 2019-10-13 16:11:42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권은 제네시스포인트 1~4위인 문경준 이수민(26) 함정우(25) 이형준(27)과 KPGA선수권대회 우승자 이원준(34) 등 5명에게 돌아갔다. 더CJ컵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제주에서 열린다. 또 이 대회 우승자에게 걸려 있는 PGA투어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 출전권도 문경준에게 돌아갔다. 문경준은...
대상·상금왕에 CJ컵 출전권까지…제네시스챔피언십에 달렸다 2019-10-08 11:57:14
걸려 있는 데다 올 시즌 제네시스 대상 및 상금왕의 주인공이 가려지는 대회인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샷대결이 펼쳐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초미의 관심은 제네시스 대상의 향방이다. 현재 1위는 3526포인트의 문경준(37). 올 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커트를 통과했다. 우승은 없지만 톱10 6차례 등 꾸준함이...
CJ제일제당 비비고, 더 CJ컵 나인브릿지 후원 2019-10-08 09:19:52
CJ컵 나인브릿지 후원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CJ제일제당은 이달 17∼20일 제주도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리는 '더 CJ컵 나인브릿지'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골프 경기장 내 주요 코스 4곳과 갤러리 플라자 등에 비비고 컨세션 부스 '테이스트 비비고'를 차린다....
최경주 vs 임성재…제네시스大戰, '전설과 미래' 맞붙나 2019-10-07 15:50:38
선수로 군림하고 있는 ‘아시아 최초 PGA투어 신인왕’의 동반 출격이라는 점에서 맞대결 조편성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2019~2020시즌 PGA투어와 시니어투어 격인 챔피언스투어를 병행할 예정인 최경주는 후배와의 맞대결 가능성에 기대를 나타냈다. 그는 7일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 “(임)성재는...
군입대 앞둔 이형준…'유종의 미' 거둘까 2019-09-26 15:54:26
컵@나인브릿지 출전권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내달 13일 끝나는 제네시스챔피언십을 기준으로 제네시스포인트 3위까지 CJ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이형준은 현재 이 부문 1위(3119점)다. 우승하면 1000점을 더 받아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일찍 쐐기를 박을 수 있다. 이형준은 “샷도 좋았고 무엇보다 퍼트가...
초원 위 불탑의 향연, 信心으로 가득찬 도시 바간 2019-09-15 14:51:06
아노라타(Anawrahta) 왕은 미얀마의 아쇼카 왕이라 할 만큼, 불교로 정신적인 통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쏟았다. 불교가 힘을 받으면서 전국에 사원과 파고다를 세웠다. 11~13세기에는 4000여 개에 달하는 탑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몽골 침략과 1975년, 그리고 2006년 지진으로 많은 파고다가 무너졌지만, 여전히 42㎢의 땅...
판 커진 PGA투어…가을부터 '불꽃大戰' 2019-09-09 18:04:16
왕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등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다. 이미 세계랭킹 1위인 브룩스 켑카(29), 조던 스피스(24·이상 미국) 등이 CJ컵 출전을 확정했다. 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30·북아일랜드)가 조조챔피언십...
'춘추전국' KPGA…총성없는 '멀티챔프 전쟁' 2019-08-18 18:02:48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이번 시즌 신인왕에 쐐기를 박을 수 있을 전망이다. 김한별은 “올 시즌 꼭 신인상을 받고 첫 승도 달성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상반기 각 1승씩을 올린 김비오(29), 이태희(35), 전가람(24), 함정우(25)도 절대 강자가 되기 위해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