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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3홀서 3타 뒤집기…장하나, 짜릿한 '역전 드라마' 썼다 2019-10-06 16:37:32
모두가 숨죽인 가운데 이다연이 퍼터로 밀어낸 공은 홀 왼편을 스쳐 지나갔다. 연장 가능성이 커진 순간. 하지만 3m가량 떨어진 거리에서 한 두 번째 퍼트가 왼쪽으로 빗나가고 말았다. 장하나의 우승은 이렇게 확정됐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 1년6개월 만에 통산 11승 장하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급...
佛 랜드마크 빌딩·英 공항 '쇼핑'…K머니, 유럽 부동산 주무른다 2019-10-03 18:21:31
광장을 내려다보면 왼편에는 한국투자증권이 산 투어유럽빌딩과 하나금융투자가 인수한 CBX타워, 맞은편엔 미래에셋대우의 마중가타워가 눈에 들어온다. 투어유럽빌딩 뒤쪽으로는 NH투자증권이 매입한 투어에크호빌딩도 있다. 라데팡스 주변 빌딩들을 포함해 올 들어 국내 투자은행(IB)과 증권회사들이 사들인 파리 오피스...
'올레드로 만든 대자연'…LG전자, IFA서 '환상·혁신' 체험존 2019-09-05 21:52:21
배치됐다. 또 중앙과 왼편에는 AI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첨단 가전으로 채워진 거실과 주방, 침실, 욕실, 서재 등 실제 생활공간처럼 꾸며진 스마트홈 'LG 씽큐 홈'이 조성됐다. 2층에는 이번 행사를 위한 특별한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이탈리아 유명 건축가인 마시밀리아노 푹사스와 함께 '무한(無限,...
월드스타 춤추게 하는 아이스크림…빙그레, 樂 제대로 살렸다 2019-08-28 17:00:20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 슈퍼콘 4종(민트초코칩, 딸기, 바닐라, 초코, 왼편), 양손에 슈퍼콘을 든 손흥민(가운데), 슈퍼콘(오른쪽)의 모습이 강조되고, 가운데 윗부분에는 SUPERSON이 자리 잡는다. 빙그레 로고가 뜨면서 ‘슈퍼콘’ 먹을 시간임을 알리며 광고는 종료된다. ‘슈퍼콘’, 흥겹고 잔치...
"5분 면접에 결정 쉽지 않지만 준비도 높아"…금융권 채용박람회 2019-08-27 16:12:18
가장 왼편에 면접 부스가 마련됐다. 은행권에서 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은행 등 6개 은행이, 보험권에서는 SGI서울보증보험이 이날 블라인드 방식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현장면접 사전 신청자는 모두 2천500명이었다. 지방에 있는 구직자들을 위한 화상면접 사전 신청자 160명이 포함된 수치다. 취업준비생...
[렛츠고 캠핑] '삿갓 그늘 속으로…' 뼛속까지 시원한 영월 캠핑 로드 2019-08-12 08:01:01
아니다. 내리계곡에서 김삿갓면으로 향하다 왼편 와석리 쪽 28번 도로로 접어들면 김삿갓 계곡이다. 김삿갓 묘가 있는 곳이다. 내리계곡보다는 캠핑장이 많지 않다. 이곳에는 나조스트 캠핑장 등 모두 4곳이 영업하고 있다. 주변에는 다구 박물관, 소리음향 박물관 등 둘러볼 만한 박물관이 산재해 있다. 꼭 한번 찾아가...
아파트 주차장 두 살배기 참변…사고 운전자 입건 2019-08-03 15:32:57
통로 오른편에서 왼편으로 가로지르던 중 차량에 치였고, 바퀴 아래 깔리면서 크게 다쳤다. A 군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A 군 어머니도 지하주차장에 있었지만, 아이가 잠시 어머니 손에서 벗어난 사이 사고가 났다. A 군은 혼자 보행이 가능한 상태였다....
두살배기, 아파트 주차장서 차에 치여 숨져...운전자 입건 2019-08-02 09:46:16
통로를 오른편에서 왼편으로 가로지르던 중 차량에 치였고, 바퀴 아래 깔리면서 크게 다쳤다. A 군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A 군 어머니도 지하주차장에 있었지만, 아이가 잠시 어머니 손에서 벗어난 사이 사고가 났다. A 군은 혼자 보행이 가능한 상태였다....
[광주세계수영] 여동생 잃은 아픔 딛고 여수바다서 포효한 오픈워터 챔피언 2019-07-17 06:00:00
떠난 여동생을 잊지 않았다. 그는 최근 프란체스카를 기리는 의미에서 가슴 왼편에 특별한 문구를 문신으로 새겨넣었다. 독일 가수 'Sido'가 노래한 'Feel free'의 가사로, 짧은 인생에서 현재의 삶과 추억을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내용이었다. 벨브록은 16일 여수 앞바다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걷고 싶은 길] 유유자적 초록빛 계곡길 2019-07-13 08:01:15
계곡 왼편으로 이어진다. 100여m쯤 더 걸어가자 초록빛 투명한 못에 괴물 형상의 커다란 기암이 머리를 수면에 대고 있다. 인근 사자목에 살던 사자가 내려와 목욕했다는 사자담(獅子潭, 17경)인데, 바위 모양이 사자보다는 거북에 가까워 보인다. 길은 커다란 바위의 비좁은 틈새로 이어진다. 전쟁터로 떠난 남편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