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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장관, 전공의에 첫사과 "매우 안타깝고 미안"…의협 "긍정적 변화" 2024-09-30 20:46:29
표현한 것은 긍정적 변화"라고 밝혔다.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며칠 전에도 총리께서 국회에서 언성을 높이시며 모든 책임이 1차적으로 전공의들에게 있다고 하셨다"며 "처음으로 정부 고위 인사가 미안한 마음을 표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정부가 "2025년도 의대 정원은 논의 불가"라고 한데 대해 의협은 "정부는 ...
의대증원 해야 한다면…의협 "2026년 감원 보장해야" 2024-09-30 17:57:37
논의 불가"라고 재차 고수한 것에 대해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정부는 의제 제한 없이 논의하자면서도 내년 증원은 철회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의제 제한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명확하게 해 달라"고 지적했다. 또 "2025년도에 초래될 의대 교육의 파탄을 이제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2026년도부터는 감원도 가능하다는...
의협 "내년 의대 증원 피할 수 없다면 2026년 감원 보장하라" 2024-09-30 17:51:40
의협은 30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의사인력 추계 기구에는 '의결기구 참여'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들어가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정부는 의제 제한 없이 논의하자면서도 내년 증원은 철회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의제 제한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명확하게...
"한의사 2년 더 가르쳐 의사 면허 주자" 한의협 제안 2024-09-30 15:17:52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30일 "의대, 한의대 모두 개설된 5개교에서 한의사에게 2년 더 가르쳐 의사 면허를 부여해달라"고 제안했다. 단 필수 의료과목 수료와 공공의료기관 의무 투입을 전제로 뒀다. 윤성찬 한의협 회장은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한의사 추가 교육을 통한 의사 부족 조기 해결방안' 기자회견을...
의협 "정부 정책 철회·사과 없인 의료인력 추계기구 불참" 2024-09-30 12:19:06
입장을 내놨다. 의협은 의사 단체에서 추천한 전문가를 절반 이상 참여시키는 의사인력 추계기구 신설 등 의료계 참여 요청과 관련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입장 변화를 재차 촉구한다고 30일 요구했다. 의협은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과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 등 잘못된 의료정책을 강행해 현재의 의료대란을 초래한 것에...
"머리 나빠" "수박" 과격한 언어 넘치는 라디오 시사 프로들 2024-09-28 07:00:04
그야말로 정치 사냥이다"(전격시사), "의사들이 의협 회장의 쫄(졸병)이 아니다"(전격시사), "그러니까 몽둥이 들면 다 튈 사람들 지금 섭외하고 있더라"(김태현의 정치쇼) 등이 꼽혔다. 또 '편견과 차별을 포함한 예의에 어긋나는 표현'으로는 "보수 순혈주의에 포박당해서 사상 검증하려는 일부 영남의 골 때린...
의협 "상급병원 구조전환, 현실감 없는 정책" 2024-09-27 20:44:34
대한의사협회(의협)는 27일 정부가 발표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과 관련해 "현실감이 없다"고 비판했다. 의협은 "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차원에서 그럴듯해 보일 수 있지만, 정부 발표에는 가장 중요한 '중환자'에 대한 개념이 없고, 예상되는 의료현장의 문제점에 대한 대응책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뉴욕증시, 탄력받았다…선선한 아침, 낮엔 최고 30도 [모닝브리핑] 2024-09-27 06:46:34
원동력이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 의협회장, 국회 소통 속도 올리지만…"반대 의견 더 심해져" 법정 의사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를 이끄는 임현택 회장이 최근 들어 국회 소통을 보다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이지만, 정작 자신의 불신임 청원을 위한 설문조사가 진행되는 등 의사 사회 내부의 지지 기반은 약해지는...
최태원·민희진…블랙홀처럼 이슈 집어삼킨 ‘올해의 10대 인물’ 2024-09-24 08:26:52
구성에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의협이 2025학년도 정원 원점 재논의를 주장하는 반면, 전공의들은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정책 패키지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최근 간호법 통과를 계기로 의협 내부에선 임 회장에 대한 탄핵 청원까지 등장했다. 물론 근본적 책임은 합의 과정 없이 의료정원 확대를 밀어붙이고 응급실...
[사설] 여야, 의·정 중재 빌미로 정치적 잇속 챙기는 일 없어야 2024-09-23 17:44:47
의협의 입장이다. 8개월째 이어져 온 의·정 갈등에서 오히려 계속 물러서고 양보해 온 건 정부다. 의협이 진짜 문제 해결 의지가 있었다면 진즉에 정부와의 대화 자리에 앉았어야 한다. 지금은 거대 야당의 힘을 빌려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하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 역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이달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