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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IP 용광로'…3000억개 칩 탄생한 Arm 본사를 가다 [강경주의 IT카페] 2025-02-13 00:01:01
나가는 이도 있었다. 영국 의회 토론 형식인 'BP 디베이트'가 Arm에서도 작동했다. 폴 윌리엄슨 Arm 수석 부사장은 "창의적인 IP는 공학 지식보다 대화를 통한 인문학적 소양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2층으로 발걸음을 옮기자 Arm의 심장인 '페이턴트월'(특허의 벽)이 눈에 들어왔다. Arm의...
[데스크 칼럼] 사람 살리는 의사에 목마른 사회 2025-02-11 17:32:45
등 문제에 공감하는 이도 많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환자 곁을 떠난 의사들을 향한 시선은 차갑다.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전국 211개 수련병원의 전공의 출근율은 8.7%에 그쳤다. 의정 갈등 사태 이전 근무한 전공의 1만3531명 중 1171명만 나오고 있다. 그 자리를 의대 교수와 전임의, 진료 지원(PA) 간호사 등이 메우는...
대졸 초임 5300만원 vs 3300만원…임금격차 왜 생길까 2025-02-10 17:09:07
‘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해라.’ 이왕 월급쟁이 할 거라면 중소기업보다 대기업에서 하는 게 낫다는 뜻으로 직장인들이 하는 말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지난달 발표한 ‘대졸 초임 분석’ 자료에 따르면 종업원 300인 이상 대기업의 정규직 대졸 초임은 연 5302만원(초과 급여 포함)으로 300인 미만 중소기업 정규직...
[데스크칼럼] 미술품 압류 면제제도 도입하자 2025-02-09 18:03:45
찾는 이도 줄어들 것으로 우려했지만 기우였다. 추운 겨울 날씨에도 많은 사람이 미술관으로 향했다. 일부 전시는 주말에 표를 구하기 힘들 정도로 관람 열기가 뜨거웠다. 혹자는 시대가 혼란할수록 고요한 명화 감상에서 위안을 얻으려는 사람이 많아지는 반작용의 사회현상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명화에서 위안을...
"17억이 갑자기 생겼는데"…대기업 직장인 연달아 '대박' 2025-02-09 10:10:25
게 떠올라서 이도 저도 못 하다 보니 이게 뭔가 싶기도 하다"며 "엄청 큰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은 돈도 아니고 그냥 여태 살아오던 대로 잔잔하게 살면서 그에 안정감이 보태졌다고 생각하고 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A씨의 사연을 접한 다른 직장인들은 일제히 "축하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좋은 기운 받아...
[포토] 원어스 이도, '상남자 카리스마' 2025-02-06 13:07:33
그룹 원어스 이도가 6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PHENOMENON SEEPER(페노메논시퍼, 장세훈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오는 4월 새 수장 맞는 다이이찌산쿄, ADC 1위 독주 이끈다 2025-02-03 15:55:08
있다. 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허가 받은 다트로웨이도 그 중 하나다. 1986년 다이이찌산쿄 전인인 산쿄에 입사한 오쿠자와 사장은 2007년 다이이찌제약과 산쿄의 통합, 2008년 인도 제약사 란박시 인수, 2019년 아스트라제네카와의 엔허투 개발 협력 등을 이끌었다. 취임 후 10년 뒤 먹거리를 결정하는 ‘2035년...
[마켓칼럼] "딥시크 충격에도 美 증시 상승…네이버에도 기회" 2025-02-03 09:54:39
무역 조건 및 국경 강화 문제가 합의된다면 이도 큰 폭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 2.5% 보편 관세 문제도 10%에서 낮아진 숫자이고 유효 관세율은 이보다 낮을 것이다. 결국 트럼프 정부의 목표는 경제 성장과 자본 시장의 성장이고 이를 미국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달성하면서 무역 적자도 줄이고 싶어 한다. 이런...
마두로 만난 트럼프 특임대사…"베네수 수감 美국민 6명 석방돼"(종합2보) 2025-02-01 09:58:30
과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옹립했다. 그는 또 지난해 7월 베네수엘라 대선에서도 마두로가 개표부정 논란 속에 3선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을 때 야권 후보였던 에드문도 곤살레스 전 대사의 승리를 인정했으며, 자신의 취임식에 곤살레스를 초청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그레넬...
트럼프 北·베네수 특임대사 첫 임무는 불법이민 추방 논의(종합) 2025-02-01 02:38:59
과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옹립하는 등 두 정상은 극심한 대립 관계를 이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지난해 7월 베네수엘라 대선에서도 마두로가 개표부정 논란 속에 3선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을 때 야권 후보였던 에드문도 곤살레스 전 대사의 승리를 인정했으며, 자신의 취임식에 곤살레스를 초청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