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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 추천한 도시락 메뉴 보니…"시험 때마다 먹어" 2025-11-12 10:51:13
그의 어머니 '마이맘'이 공개한 브이로그를 보면, 수능 당일 아침 최군은 평소와 다름없이 '누룽지'로 아침을 챙겨 먹었다. 도시락에는 '계란말이', '소고기', '시금치', '콩나물무침' 등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과 함께 초코바·초콜릿, 그리고 비염약·감기약까지 꼼꼼히...
트럼프 보좌진,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에 뉴욕시 지원금 중단 검토 2025-11-12 08:17:20
보좌진이 급진 좌파 민주당 후보였던 조란 맘다니가 뉴욕시장에 당선된 이후 뉴욕시에 제공되는 연방 자금의 일부를 중단 또는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11일(현지시간) 백악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뉴욕시 연방자금 중단을 위한) 대통령의 최종 재가를 기다리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
박강수 마포구청장 "효도밥상·500원 스카…마포형 복지 만들 것" 2025-11-11 17:20:11
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1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지난 3년여간 추진해온 ‘마포형 교육·복지 정책 실험’에 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민선 8기 취임 초부터 ‘생활 밀착형 현장 행정’을 내세워 효도밥상, 효도숙식경로당 등 노인복지 정책과 500원 스터디카페 ‘스페이스(SPACE)’,...
미국서 뜨거운 물가…소고깃값 급등에 닭고기 수요 쑥 2025-11-11 11:53:17
내려갔는데도 포장 소고기 가격은 올라갔다. 뭔가 수상한 일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고 했다. 뉴욕시장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민주당의 조란 맘다니는 뉴욕의 높은 생활비 문제를 부각해 저소득층 유권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hm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뜨거운 감자 된 '새벽배송 금지'…日은 어떻게 하나 봤더니 [이슈+] 2025-11-11 07:30:37
쿠팡으로 대표되는 새벽배송은 일상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새벽배송이 금지될 경우 맞벌이 부부 등의 장보기는 어떡하냐”는 반문이 대표적이다. 워킹맘 김모 씨는 “퇴근 후 집안일 한 뒤 당장 다음날 아침 가져갈 아이 학교 준비물을 챙겨야 하는데, 쿠팡 새벽배송이 없다면 막막한 게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생활비 경감 내건 맘다니…뉴욕 연은 총재도 빈부차 경고 2025-11-10 18:08:01
29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2회 연속 인하했다. FT는 저소득층과 중산층 가정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이 미국 정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짚었다. 생활비 경감을 공약으로 내세운 조란 맘다니(34) 민주당 후보가 최근 뉴욕시장 선거에서는 승리한 것이 그 단적인 예다. 맘다니는 뉴욕의 살인적인 생활비 문제를...
갈망은 크래비티를 키우지…폭발하는 사랑의 설렘 '레모네이드 피버' [신곡in가요] 2025-11-10 18:00:02
일 오후 6시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Dare to Crave)'의 에필로그 앨범을 발매했다. '데어 투 크레이브'는 데뷔 이후 멈추지 않고 달려온 크래비티의 여정에서 피어난 갈망과 불안, 그리고 그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냈었다. 이번 에필로그 앨범을 통해 크래비티는 갈망을 다시 느끼고 스스로의 이야기를...
뉴욕주지사 "현실성 없어"…맘다니표 '공짜 정책' 제동 2025-11-10 17:30:54
맘다니를 공식 지지했을 때도 “우리는 야망을 공유하고 있지만 무엇을 실현할 수 있을지는 다른 문제”라며 선을 그었다. 호컬 주지사는 이달 6일 맘다니와 함께 뉴욕시 집회에 참석했을 당시 청중이 ‘부자에게 세금을!’이라고 외치자 “나는 누군가가 강요하면 오히려 그 일을 하지 않는 성격”이라며 반감을 드러냈다....
30대 뉴욕시장 효과?…"세대교체 논의 촉발" 2025-11-10 17:24:47
미국 뉴욕에서 34세의 조란 맘다니가 역대 최연소 뉴욕시장으로 당선되며 미국 내 세대교체 논의가 촉발됐다. 맘다니는 4년 정치 경력의 신예 정치인으로, 민주사회주의자로 자신을 규정하며 높은 주거비용 등 MZ세대가 겪는 현안 해결을 내세워 선거에서 승리했다. ABC 뉴스는 9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이 당선을 계기로...
"美, 맘다니효과로 더많은 MZ세대 후보 나올것"…한국에도 바람? 2025-11-10 15:53:57
& Co)의 미디어 전략 부사장 그레이스 스모커는 ABC뉴스 인터뷰에서 맘다니가 향후 선거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35세 미만의 후보 중 유일한 사람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40세 미만 진보성향 후보들의 공직 출마를 모집하고 지원하는 단체인 '런 포 썸싱'(Run for Something)은 맘다니가 지난 6월 민주당 뉴욕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