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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기본소득당과 손잡고 더 극단적으로 가는 민주당 2024-03-10 18:33:59
부정하는 종북 세력”이라며 “실현 가능성보다 이데올로기에 경도된 주장을 그대로 정책으로 제시하는 정당이 원내에 진출하면 진보진영의 좌편향과 과격화가 심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민주당 위성정당을 통해 비례대표 재선이 확실시되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매년 약 360조원이 소요되는 ‘모든...
이재명 방탄 올인…민주당 '급진 진보당'과도 손잡았다 2024-03-10 18:27:22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종북 성향의 진보당이 3~4석을 확보할 전망이다. 체포동의안 표결 때 녹색정의당은 찬성을, 진보당은 반대를 당론으로 정했다. 진보당은 헌법재판소 판결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후신으로 재벌 해체, 상속세율 90% 부과 등의 정책을 내걸었다. 민주당의 무리한 공천과 반헌법적 색채 정당 껴안기의...
與 "이재명 '2찍' 발언, 국민 편가르고 비하" 2024-03-10 14:50:41
큰 문제는 민주당이 종북세력에까지 국회 입성의 문을 활짝 열어준 비례 위성정당"이라며 "한총련, 괴담선동 세력까지 제도권으로 향하는 꽃길을 깔아주고 있다"고 비난했다. 호 대변인은 '청와대 하명 수사 및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으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받은 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데...
이재명 "민주당 공천은 공정하고 투명…반드시 과반 확보" 2024-03-09 17:02:12
대공수사권을 복구시키겠다고 한다. 다시 북풍몰이, 종북몰이하겠다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그들에게 결코 나라를 맡겨서는 안 된다"며 "잘못된 정권의 폭주를 그나마 국회가 막아왔는데, 국회까지 그들에게 넘어가면 나라를 완전히 망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총선 한 달 앞…'운동권 청산론' vs 정권 심판론' 2024-03-08 06:16:51
"종북 세력의 국회 입성의 길을 열어준 것"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빅텐트' 구성이 무산된 제3지대 신당들은 20석 이상 정당에 주어지는 '원내 교섭단체'를 목표로 각개전투 중이다.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은 경기 화성·용인 등에 후보를 내고 비례대표까지 최소 20석 이상을...
한동훈 "총선 승리하면 국정원 대공수사권 복원" 2024-03-07 18:44:42
대표가 자기가 살기 위해 종북세력에 전통의 민주당을 숙주 정당으로 내주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통진당 후신, 간첩 전력자, 그 관련자들이 이번 국회에 입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는 자료 요구권이 있어 (통진당 출신 의원이) 경찰, 검찰, 국정원, 국방부의 핵심 자료를 열람하고 파악하고 추궁할 수...
[사설] '비명횡사' 넘어 친북 지원 민주당, 정체성부터 제대로 밝혀라 2024-03-07 17:49:29
민주당이 반미, 종북 세력의 국회 입성 길을 터준 것이다. 이후 통진당은 ‘북한식 사회주의를 목적으로 내란을 꾸몄다’는 헌재의 결정에 따라 강제 해산됐다. 이번 22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주도의 비례 위성정당(더불어민주연합)이 종북 숙주 역할을 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돼 가고 있다. 통진당 후신인 진보당이...
한동훈 "총선 승리 후 국정원 대공 수사권 복원" 말한 이유 2024-03-07 10:28:20
후신 종북 세력에게 정통 민주당을 숙주로 내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 위원장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첩보, 간첩의 문제는 일반 경찰이나 검찰이 감당하기 어렵다. 저도 검사였지만 이건 다른 영역"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첩보·정보의 영역이지 수사 영역 아닌...
한동훈 "이재명, 민주당엔 음주운전 가산점 있나" 2024-03-07 09:50:20
바로잡자는 취지라는 점을 분명히 해둔다"고 했다. 이 밖에도 한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국가정보원의 대공 수사권을 회복하는 법률 개정안을 내고 통과시키겠다고도 했다. 그는 "이 대표가 자기가 살기 위해 통합진보당 후신 등 종북 세력에게 전통의 민주당을 숙주 정당으로 내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사설] "정치가 국력 50% 갉아먹는다"는 어느 정치 신인의 질타 2024-03-06 17:56:25
그들만의 공천 다툼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미래 좌표는 안 보이고, 눈앞의 퍼주기만 횡행한다. 이번에도 위성정당으로 선거를 어지럽히고, 종북·괴담 인사들의 국회 진출 길을 터주는 난장판이 펼쳐지고 있다. 피의자들이 대표가 되고, 당을 만들어 정치를 농락하고 있다. 기소되면 불출마하는 게 관례처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