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희진·하이브 '260억 풋옵션' 공방…"뉴진스 빼가기" vs "소설 같다" 2025-06-12 17:03:39
민 전 대표 측이 계획적인 구도 하에 '뉴진스 빼가기'를 시도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고, 이에 따라 그런 행위들이 드러난 지난해 7월 이미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민 전 대표 측은 계약 해지 시점을 토대로 "황당한 주장"이라며 반박했다. 하이브 측은 "주주 간 계약 체결의 목적은 어도어의 성장과...
개척교회 목사 된 개그맨 김인석, '뉴진스님'과 만남 가져 2025-06-11 21:28:42
뉴진스님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윤성호에 의해 알려졌다. 윤성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 '[특집다큐] 뉴진스님이 교회를 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김인석의 근황을 전했다. 윤성호는 이 영상에서 스님 복장을 한 채 자기 동창이 개척교회를 열었다며 한 교회를...
RM, 뉴진스 사태로 스트레스?…"사흘간 잠 못 잔 적도" 고백 2025-06-11 13:57:32
지난 3월 가처분 건에 대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불복해 이의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즉시 항고해 고법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법원은 지난달 29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도 받아들여 "뉴진스가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독자 활동을 할 경우 멤버별로 위반행위...
아이폰16 프로로 찍은 에스파 신곡 퍼포먼스 공개 2025-06-09 14:09:21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에 이어, 한국에서 제작한 애플의 세 번째 'iPhone으로 찍다' 캠페인이다. 'Dirty Work' 퍼포먼스 비디오는 에스파 네 멤버가 어두운 공장으로 숨어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곧 텅 비어 있던 공장은 에스파의 에너지로 채워지고, 강렬한 비트와 함께 에스파와 댄서들의...
애플 아이폰 16 프로로 촬영한 에스파 '더티 워크' 뮤비 공개 2025-06-09 09:33:38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에 이어, 한국에서 제작한 애플의 세 번째 '아이폰으로 찍다' 캠페인의 일환이다. 주요 킬링파트에는 아이폰 16 프로의 4K120 슬로모션 기능이 사용됐으며 고해상도, 고프레임률 촬영으로 담아낸 댄스 장면은 재생 속도 조정을 통해 더욱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연출됐다. 4K120...
"뉴진스, 계약 위반 1회당 10억 배상" 2025-06-08 17:39:09
진스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계약 위반 1회당 10억원’의 파격적 배상 명령을 내려 법조계 안팎에서 주목받고 있다. 가처분 명령을 어기고 독자적인 활동을 강행한 연예인에 대한 ‘강력한 선 긋기’로 해석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허 부장판사가 이끄는 재판부는 지난달 29일 뉴진스 일부 멤버가 소속사 동의 없이...
뉴진스-어도어 평행선…합의 권유에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2025-06-05 14:48:37
뉴진스 측은 "관련 증거가 상당히 부실하다"라며 "매니지먼트 의무란 건 대체할 수 있는 프로듀서 명단을 뽑는 것으로 되는 게 아니다. 그런 건 누구나 한다. 그런 걸 받자고 전속계약을 체결한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증거 수집의 '위법성'을 두고도 양측은 대립했다. 뉴진스 측은 "불법적인 감사를 하면서...
법원 합의 권유에도…뉴진스 vs 어도어 공방 계속 2025-06-05 13:06:27
뉴진스 멤버들의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거나 민 전 대표가 물러난 뒤에도 매니지먼트를 제공했다는 취지의 증거와 진술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이를 두고 뉴진스 측은 "(어도어 측) 관련 증거가 상당히 부실하다"며 "매니지먼트 의무란 건 대체할 수 있는 프로듀서 명단을 뽑는 것으로 되는 게 아니다. 그런...
"뉴진스, 이제 방송에서 못보나요?"...팬들 '충격' 2025-05-31 09:53:34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바 있다. 이후 뉴진스가 새로운 그룹명으로 활동하자 강제 조치를 결정했다. 재판부는 “가처분 결정 전후로 새로운 그룹명으로 공연하고 신곡까지 발표했다”며 “향후에도 위 의무를 위반할 가능성이...
"뉴진스, 독자활동시 어도어에 회당 10억 내라"…법원 잇단 제재 2025-05-30 19:33:25
뉴진스에 대해 해당 소송의 1심 판결이 날 때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연예 활동을 해선 안 된다고 결정했다. 이 의무를 어길 경우 멤버별로 위반 행위 1회당 10억원씩 어도어에 지급해야 한다는 명령도 함께 내렸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2부(허경무 부장판사)는 어도어가...